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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서류와 조세 회피 구역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1-09 07:32
조회
12

오늘 소개문서는 CPGB(ML)의 ‘낙원의 서류와 조세(본래는 법인세 이지만 조세의 가장 핵심적인 성격을 지칭한다고 보아 조세로 번역 했습니다.) 회피 구역’이라는 제목의 문서로 작금의 10분지 1 경국의 소위 법인세의 인하와 더불어 더 강화한 그러나 과거 근대의 변혁기부터(어쩌면 이전부터) 존재했던 소위 조세 회피에 대해서 폭로한 문서입니다. 이러한 조세 회피 역시도 그 분을 위시한 몇 몇의 ‘제국주의(론)’을 통해서 확인할 수도 있겠는데 너무나 확연한 것은 소위 자본의 이동과 몇 몇의 인간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인간의 이동의 차이 등인데 일종의 위선 이상(이를 정의한 이유는 위선이라고 하면 일종의 물신성에 대한 환상을 의미하는 경우도 가능해 지기에 이를 봉쇄하려는 목적으로 기술했습니다.)의 저들의 지배의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아시아시티 트러스트와 애플바이가 1340만 건을 수집한 낙원의 지물의 쥐드도이체 자이퉁(남독일 신문)로의 유출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 문서가 수십만의 사람들과 회사의 기밀 세무에 관한 것임을 추가로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쥐드도이체 자이퉁이 받은 파나마 서류를 받은 신문과 동일한 신문임을 폭로했고 파나마에 소재한 법률회사 모세크 폰사카로부터 1150만의 유출 사실을 재 폭로했습니다. 이 정도면 상당한 현존 체제의 초 말기적, 극 말기적 현상으로 볼 수 있는데 이미 Lalkar등을 통해서 지난번에 폭로한 바 있고 또한 현재는 퇴임했지만 감매륜[감민락]/캐머런 전 총리 등의 연루 사실도 동시에 확인한 바 있었는데 역시나 그 분의 적확한 지적을 증명하는 순간입니다. 문서는 본문으로 도입하면서 유명한 노서아/러시아 관련의 추문의 증명에 대해 잠시 기술했고 특정 유명인들이 조세 회피를 하고 있다고 폭로 했습니다. 또 문서는 우리들이 기만 당하고 있을 수 있다고도 경고했는데 문서는 연속해서 주요 내용들을 폭로했습니다. 이 폭로한 내용에는 10분지 1 경국의 IT에서 유명한 두 기업들(*플, *글)을 포함했고 지역으로는 맨 섬(고양이의 종류 중에 망스 종의 꼬리가 없는 고양이의 출원 지)과 케이먼 군도(악어의 종류 중에 가이만 종류의 악어의 출원 지)에 여왕에게 수백만 달러를 투자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이 외에도 몇 몇 이상의 사실들을 폭로해 가히 *본 수출시대의 천태만상 아니 어떠한 숫자로도 표현하고 싶지 않을 만큼의 *태*상의 모습을 목도하는 장면입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다음 주제로 이동했고 가디언 외에도 낙원의 서류에 대한 폭로의 반응이 지난 만 3년 전과는 전혀 다른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폭로했고 루퍼트 머독을 위시한 다수의 매체들에 있어서 대중의 반응을 차단하고 있기까지 한 모습을 연속해서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추가해서 파나마 서류에 대한 타임즈의 원용을 통해서 현존체제의 위기에 대한 부분을 폭로했고 이의 위기의 봉쇄의 방법에 대해서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하여금 계급의 차이를 고착화하고 층계(덱)를 축적한다고 기술했고 양립불가의 차이로 인해서 피억압자들을 변혁으로 유도하는 원인으로 전화한다고 추가로 기술했습니다. 실재로 정당의 소재국인 영국에서 역시도 17세기 중반의 영국변혁이 이러했고 불란서/프랑스(신년인 올해는 방토즈 법의 만 2(1/4)세기 225주년을 맞이합니다.)와 만 1세기 이전의 노서아/러시아 등에서 이러한 차이의 폭발로 발생한 바 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조세 피난처를 활용하는 존재들을 폭로했고 여기에는 제국, 열강의 국가와 기업 그리고 (일부의) 개인 뿐 만이 아닌 피억압국가의 매판자본(이 부분은 다분히 20세기의 환경의 잔영이라고 볼 수 있는데 현 시기에는 신 식민지나 상대적 하위 국가들의 독점자본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등이 이용한다고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조세 피난처의 역할에 대해서 폭로했고 이들이 비루한 또는 추악한 일에 제국주의적 이익을 공유한다고 핵심적으로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말미의 주제로 이동했고 다시 조세와 제국주의에 대해서 그리고 지구화 또는 세계화한 환경에서의 조세 문제를 기술했는데 정말 누군가의 비과학 정확하게 토마 피케티의 조세의 비 과학을 아니 몰 과학을 연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현 시기엔 토마 피케티 이후(이전에 로쟈의 문서를 폭로한 바 있습니다.)마저 나와 있는 상황인데 정말 물신성은 너무나도 끈질긴 상황임을 재 목도하고 있습니다. 문서는 이 주제에서 뉴욕 타임즈의 가브리엘 주크만 경제학 교수에 대해서 폭로했고 규제를 통한 해결이라는 역시 비 과학에 대해서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다수의 소위 조세회피와 제국주의에 대해서 작동원리와 현상 다수에 대해서 지면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하게 폭로했습니다.
과학 변혁의 그 분의 이론은 현 시기에서 오히려 더 적확한 감마저 확인할 수 있고 고무적인 분위기를 십분, 백분, 무한 분 이용해서 이를 확대해야 하는 시기입니다만 너무나 확연하게 허언을 노정할 비 과학, 몰 과학들이 여전하게 활동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과학 변혁의 주의가 주요한 주의로 부흥 및 (재) 정착 하지 못한 환경에서 허언으로 판명할 정책, 공약 등에 상당수의 대중들의 지지를 목도하는 상황도 제법 빈번한 상태입니다. 무엇보다 과학의 부흥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지만 이는 동시에 현상(학)적인 시각의 압제를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담지하고 있습니다.
CPGB(ML)의 ‘낙원의 서류와 조세 회피구역’이라는 제목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cpgbml.org/index.php?secName=proletarian&subName=display&art=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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