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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현존체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1-07 07:25
조회
10

오늘 폭로문서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글판(이하 르몽드)의 범죄적인 현존체제에서 사회적인 현존체제로의 노정에 대해서 평론한 문서이고 이의 평론의 대상 도서는 안치용의 저서로 한국의 소위 현존의 유산권력의 소위 불량한 역사에 대한 도서인데 이 도서 역시도 현존 체제에 대한 온존을 전제한다는 점에서 폭로 도서입니다. 다만 현존체제의 형성의 한 특수한 역사적인 내용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일종의 무산 진영의 선봉, 전위적 주도기구의 부재로 인해서 그리고 너무나 불운했던 20세기의 물질적 환경의 형성 등등으로 형성한 강한 악성의 현존체제를 형성한 과정에 대해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H 독점자본의 소유자의 3남의 사건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H 단(그룹)의 과거의 이 기술 사실과 동일한 사건들의 연속의 역사를 기술하면서 이의 낙인의 고착성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연속해서 여론의 핵심어로부터 이탈해 사건의 피해자들이 거대 독점자본과 심대한 관련을 지닌 거대 법률사무소(물론 명칭조차 연상하기 싫은!)의 신입변호사들인 점까지 기술했고 이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도 명확하게 기술하고 결론을 너무나 자연스러운 행복종결(해피엔딩)으로 규정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문단에서 가해자 본인의 인식을 기술했고 이의 예증으로 언론의 보도사실을 원용해 일단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 까지 에서는 너무나도 형용하고 싶지조차 않은 상황의 현존체제를 확인할 수 있고 문서는 이의 원용을 통해서 ‘주주님’이라는 핵심어를 폭로했고 역시 식과 소위 갑질의 행태의 출발로 규정했습니다. 문서는 여기까지의 소결론에서 언론이 강조한 ‘부자’와 사건 가해자의 ‘금권’의 체현을 강조, 피력했습니다. 이 부분까지는 사건과 이를 본 해석으로 볼 수 있는데 물론 현존체제의 존재 국가들이라도 이렇지 만은 않을 수 있다고 사고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다음의 주제로 시장 사회로의 진입을 기술했는데 자본권력의 위상을 기술,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서평 목적의 도서에서 이러한 관점을 발견할 수 있다고 기술했고 문서는 연결해서 사회적 단어와 경제적 단어들을 제시, 정의하면서 주제를 연속했습니다. 그리고 저자 안치용이 금권 또는 자본권력의 발생을 시장경제에서 시장사회로 전환하면서 발생했다고 기술했는데 이미 자본가 자체가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지배계급인 사실까지는 인지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서평 역시도 이와 동일하거나 더 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시장의 속성을 제시하면서 동시에 자기조정 시장의 신화를 폭로했고 신자유주의에서 경제에서 정치를 분리하는 것을 기술한 후 순수시장의 역시 신화적인 명칭을 폭로했습니다. 이 단락의 말미는 카를 폴라니를 원용했는데 이 부분까지의 신자유주의에 대한 폭로는 일견 정당한 부분을 지니고 있지만 과학의 측면에서 현상에 치중한 나머지 이유에 대해서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는 다음 주제로 이동하면서 도서의 포괄적 판단으로 희망의 부재를 기술했는데 이의 계급성을 알 도리가 없고 소위 자본권력의 문제를 폭로했지만 전항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이는 정상적인 또는 사회 민주주의적인 체제라고 해도 여전하게 유산 진영이 실질적인 주권자인 사실까지는 승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의 주제는 소위 시장사회도 다른 형태의 현존체제로만 개정한다면 전환할 수 있다고 하는 환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문서에는 작금의 소위 독점자본들의 상황을 위시한 금권 과두집단과 과두제를 기술하는 등 다소는 사상, 사조, 조류, 주의, 이념적인 언사를 사용했지만 이는 전면적인 계급성이 아닌 기술의 편의를 위해서 사용한 흔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금권 과두제를 기술했다면 분명하게도 그 분의 ‘제국주의(론)’와[과] 같은 도서를 가장 중심에 놓고 볼 수 있는 상황임에도 다음의 기술 내용을 보는 것처럼 현 상황의 타개 방법을 사유한 것은 너무나 비과확 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이어 기술한 내용은 이 비 과학의 극치를 사고하고 있는데 이는 위내서랍/베네수엘라, 액과다/에콰도르 등등의 제헌의회 국가에서도 이 정도로 독점 자본을 통제하는 예는 존재하지 않는 사실을 불인한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저자의 경우에도 역시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지식인은 아닌 탓에 현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고대 나마/로마에서의 라티푼티움(그나마 누군가 마극사/마르크스주의 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의 테르미도르와 유사한 인식이죠?^^)에 비유했고 비록 도괴를 기술했지만 이는 너무나도 심각하다는 인식에서 나온 것이기에 이전에서의 이행의 필요성을 절하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서평 자의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고 할 수 있는데 마극사/마르크스를 부정적으로 원용, 기술했고 개혁과 개량을 제안하고 있어 비 과학을 너무나 강렬하게 노정했습니다. 물론 물질조건(고도화 등을 언급한 부분)을 제기한 부분은 너무나도 익숙한 청산주의자 등의 이유거리를 연상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라면 이미 독점단계로 돌입했지만 문서에서 그리고 도서에서 기술한 단계 이전에 대해서는 용인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다음 주제로 이행하면서 현존 체제의 지속성을 확고하게 용인했습니다.
무엇보다 현 시기에 더욱 과학을 요하는 것은 이 도서와 서평을 보고서도 역설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럼에도 과학적 사상, 주의에 대한 언급의 용기를 절실하게 요하는 환경이 엄존하고 문서에서 기술한 시장사회 이전부터도 이에 시달려 왔습니다. 그리고 정도의 차이는 존재할망정 두 사람 모두에게서 변혁의 주의를 찾아볼 수 없는 점은 저자들의 한계도 확연하게 노정하는 부분입니다.
르몽드의 범죄적인 현존체제에서 사회적인 현존체제로의 노정에 대해서 평론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한 편에서는 변혁을 유일한 방법으로 인정, 인식하면서도 다른 한 편에서는 한사코 과학에 대한 사유를 거부하는 반어를 소멸해야 합니다.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8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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