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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R 2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1-02 07:30
조회
33

오늘 소개문서들은 ICOR의 2제의 문서들로 포이십유기/볼셰비키 변혁에 대한 서격란/스코틀랜드의 좌파에 대한 문서와 지난번 문서에 연결한 독일의 총선에 대한 문서입니다. 두 문서는 모두 작금의 현존체제의 내부적 파산과정을 공통주제로 하고 있고 이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과 정치세력들의 대응 등에 대해서 기술한 문서들입니다. 문서들에서도 현 시기의 다른 고무적인 분위기를 기술했고 이를 더 빠르게 그리고 더 크게 전파 및 확대를 하는 임무를 지닌 상황인데 이의 주도 역들의 세는 아직 그렇게 크지 못한 상황입니다. 물론 지난 20세기를 위시한 지난 세기들과는 그 확장 및 전파 속도는 다를 수 있지만 현실과 표현의 괴리를 빠른 시간 내에 반전해야 하는 상황은 동일합니다. 첫 번째 문서는 포이십유기/볼셰비키 변혁에 대한 서격란/스코틀랜드의 좌파에 대한 문서로 문서는 부제에서 개량주의와 개혁주의에 대해서 폭로, 비판 하는 내용을 제시했습니다. 문서는 만 1세기 전 노서아/러시아 노동자 계급이 인류 역사상 최초로 노동자 국가를 건설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그 분들이 앙격로/앵글로(영국과 10분지 1 경국) 적인 국제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생산관계를 전환하는 영웅적인 시도를 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전환해서 서격란/스코틀랜드의 현 시기의 정치에 대해서 폭로, 비판했고 이의 주 내용은 정치는 민족주의에 오염되고 독립투표의 문제는 지배적인 상황이라고 폭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서격란/스코틀랜드에서의 정치에서의 계급문제를 서격란/스코틀랜드의 유산계급에 의한 좌절과 수정주의와 개량주의의 영향에 대한 지표로 해석했습니다. 이 수정주의와 개량주의는 이 부분에서도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현 시기의 시급한 문제 앞에서도 발목을 잡는 문제가 존재한다면 이들의 문제를 비중 있게 사고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문서는 다음 문단에서 SNP(서격란/스코틀랜드 국민당)이 민족주의의 공급원으로 서격란/스코틀랜드의 정치를 클라이드 적에서 살티어 청으로 전환한 사실을 기술했고 대부분의 좌파단체와 정당들이 SNP를 비판적으로 지지한 사실도 폭로했습니다. 역시 다른 해외에서도 이러한 소위 비판적 지지는 존재하는 셈인데 개량 & 수정주의 이상의 문제로도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이어서 SSP(서격란/스코틀랜드 사회당)와 이의 전신 SSA(서격란/스코틀랜드 사회 동맹)에 대해서 기술했고 다소 오래전인 2003년과 2004년의 역사들을 기술,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이의 기만적인 행동을 폭로했는데 한국의 모씨(현재는 정의당 소속으로 있을 장 석준; 이의 모델을 천명했을 시는 민주노동당 구 전진 출신)의 이의 모델 추수를 연상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소위 연대에 대해서 기술했는데 이 당은 IST(국제사회경향)의 서격란/스코틀랜드 지부로 역시 이곳에서도 동 소속의 한국의 노동자 연대가 그동안 비판적 지지를 조직한 것처럼 동일하게 행동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만 2 ~ 3 년 전에 결성한 RISE에 대해서도 폭로했고 다른 세력들로 영국의 노동당과 공산당 그리고 사회주의 노동자당(IST의 영국 당) 등에 대해서 차례로 기술, 폭로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문서의 최 말미는 ML(M)주의의 관점에서 서격란/스코틀랜드의 민족주의에의 도전을 강조, 피력 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지난번 문서에 연결한 독일의 총선에 대한 문서로 구주/유럽 제국주의의 위기와 연동해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전에 이의 위기를 반영하듯 변혁과 사회주의에 대한 고무적인 분위기를 기술한 바 있었는데 문서는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1/3을 득표했고 동시에 연합 현상에 실패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우익 자유민주당(FDP)등이 협상을 포기하고 탈퇴한 사실을 강조, 기술해 독일에서의 정치적 지진(한국에서는 포항의 실제의 지진을 발생한 바 있는데 독일은 정치적인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을 예고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다음 문단에서 FDP의 행동을 일부 폭로, 기술했고 독일에서의 가장 큰 화두가 이민인 사실을 강조해 AfD(독일 대안 당)의 부상의 배경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지배계급의 혼란은 독일만의 문제가 아닌 이웃의 화란/홀란드/네덜란드, 백이의/벨기에에서도 유사한 문제를 발생한 사실을 기술해 구주/유럽의 현존체제의 심대한 분열상을 노정한 것으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노동자들에 대한 임금의 차원의 공격을 강조,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한 후에 구 동독지역에 대한 상황을 기술했고 이의 지지가 분명하게 동독 지역의 유일 집권 세력을 포함했던 좌파 당(Die Linke)으로 표현하지 않은 이유를 기술했습니다. 이에 의거하면 이 당의 지지는 정체라고 볼 수 있는데 개량주의, 수정주의의 결정적인 한계의 노정 상황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하면서 구주/유럽 각지의 실업 상황에 대해서 기술했는데 구주/유럽에서 1450만(한국의 서울과 인천 그리고 수도권의 인구수의 총합의 상당 비율이지요!)의 노숙자들이 존재하는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다음으로 희랍/그리스와 서반아/스페인의 상황을 기술했고 전자에 대해서는 시리자의 배반을 중심으로 그리고 후자에 대해서는 가태란/카탈로니아/카탈루냐의 상황에 대해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이들을 기술, 폭로한 후의 좌향 으로의 다른 고무적인 행동을 소개했고 독일 총선에서의 AfD의 성공에 항거한 1만 명의 거리 저항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향하면서 저항의 범장, 장간의 좌향 풍으로 충만한 상황에서의 방향타의 제어 자에 대해서 질의했습니다. 이 제어 자는 바로 변혁정당일진데 독일에서의 상황을 고려하면 다소 주역의 밝지 만은 않은 전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구주/유럽 대부분에서 대다수의 제 3 세계에서도 역시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문서에서는 구주/유럽의 노동계급의 범 구주/유럽적으로 집단적인 변혁 행동을 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문서의 최 말미는 ML(M)주의 정당이 범 구주/유럽적 집단 변혁 력을 제공할 수 있다고 기술하면서 종결 했습니다. 다만 다음의 구절은 그 분의 구주/유럽 합중국과 관련한 저서를 참고해서 볼 수 있습니다.
ICOR의 포이십유기/볼셰비키 변혁에 대한 서격란/스코틀랜드의 좌파에 대한 문서와 지난번 문서에 연결한 독일의 총선에 대한 문서의 2제의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포이십유기/볼셰비키 변혁에 대한 서격란/스코틀랜드의 좌파에 대한 문서

 


http://www.icor.info/2017/scottish-left-on-the-eve-of-the-centenary-of-bolshevik-revolution

 


독일의 총선에 대한 문서

 


http://www.icor.info/2017/the-german-elections-and-the-ongoing-crisis-of-european-imperi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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