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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가기 전에 12월호를 등재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7-12-27 17:42
조회
37

올해가 가기 전에 정세와 노동 12월호를 등재했으면 합니다. 올해와 내년도 꽤 큰 승패의 기념의 교차의 연도들인데 올해는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와 동구권의 해체 1/4세기 그리고 내년은 마극사/마르크스의 탄생 만 2세기와 동구권 해체의 완결을 한 1/4세기(이유는 첩극사락벌극/체코슬로바키아의 최종 분열 등으로) 등등의 기념의 교차연도입니다. 그리고 지난해는 사정으로 인해서 12월호를 넘어간 바 있는데 이번엔 있었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올해도 너무나 빠르게 지나왔는데 마치 1980년대에 다른 국가들과 너무나 다른 상의 존재를 경험했지만 이번에는 부정적으로 이를 반대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더욱 다른 국가들에서 존재하는 고무적인 분위기야 말로 절실합니다.

다시 올해가 가기 전에 정세와 노동 12월호를 등재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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