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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명한 버밍엄 청소 노동자 파업에 관한 2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7-12-27 07:23
조회
10

오늘 소개문서들은 백명한/버밍엄 청소 노동자 파업에 대한 CPGB(ML)의 2제의 문서들로 지난 하계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던 백명한/버밍엄의 청소 노동자 파업의 종료에 대해서 기술했습니다. 지난 하계에 이 주제를 소개했을 때 이의 투쟁과정에서 노동당과 걸리미 학[과]이빈/제레미 코빈의 성격에 대해서도 폭로한 바 있었는데 이 문서에서도 이의 성격을 폭로했습니다. 2제의 문서들은 각기 서두 칼럼과 본 기사문으로 구성했습니다. 먼저 서두 칼럼은 CPGB(ML)의 백명한/버밍엄 지부의 성명 발표 사실을 기술했고 CPGB(ML)이 청소 노동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강조, 피력했습니다. 그리고 파업의 의의를 기술했고 이의 의의를 고무적이고 상쾌하다고 기술했습니다. 또한 파업으로 백명한/버밍엄 시의 항복을 받아내었고 우리들의 역량을 제시했다고 기술했습니다. 추가로 이번의 파업으로 노동당 주도 평의회의 반 노동 적 성격을 폭로했다고 기술했는데 이는 지난 하계 시기의 파업 기에서 이미 이와 같은 성격의 폭로를 한 바 있습니다. 문서는 연속적으로 이번의 파업으로 노동정책에 직접 타격을 가했다고 기술했고 이로 인해서 계급 정치에서 소중한 교훈을 확보했다고 기술했습니다. 문서의 말미는 내년의 선거에서의 노동당에 투표하는 상황의 소멸을 강조, 피력 했습니다. 문서의 최말미의 결론은 노동과 자본 간의 투쟁의 유격 적 성격을 강조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다음 본 기사문은 일부 양보로 보이는 신 협상의 성격을 폭로하면서 시작해 지난달 24일 노동당이 백명한/버밍엄의 청소 노동자들의 파업 해결(?)을 위해서 신 제안을 내각에 제출한 사실을 고지, 기술했고 이 보고서의 비공개적 특성을 폭로했고 BBC의 캐서린 스탄시진이 본문의 사진을 트위터에 등재한 시점인 다음날 아침까지 볼 수 없었던 사실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존 클랜시 평의회 의장이 사임한 사실까지 기술 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이 신 거래의 노동력의 지원(뒷받침)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단결(영국의 정당연합)은 지난 달 25일 회의를 개최한 사실을 기술했고 오전 11시에 개최한 이 회의를 하지 못한 사실도 연속으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하워드 베켓 사무총장 보좌관이 협상에 동의하는 것은 유일한 선택지이고 지난달 27일 월요일에 개회하는 법원의 청문회를 통해서 승리를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한 사실을 기술했지만 협의회는 모든 사람들에게 중복 통지서를 발급할 것이라고 진술한 사실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이와 같은 일련의 행위들을 협박이라고 표현했고 집회는 소위 투쟁적인 노동자들과 변혁 주의자들을 제외한 대부분이 수용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신 거래의 내용을 폭로했고 이는 두 가지의 가공 과정의 결과라고 심층적으로 폭로했습니다. 이 폭로내용은 첫 번째는 투쟁을 종료하게 할 어떤 형태의 타협안에 대한 갈망(강박; 물론 문서에 있는 대로 단결의 성원이 주장하는 대로 승리를 주장하면서!)이고 두 번째는 협의회의 660만 파운드의 비용을 지불하는 반 노동자적 활동의 결과의 도출입니다. 문서는 다음 단락에서도 단결의 약점을 폭로했습니다. 이 점은 단결이 실재 투쟁을 위한 의지를 지니고 있지 않은 점인데 현 시기에 가능하면 투쟁을 중단케 할 수단을 제시하는 것들을 폭로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재로는 비 과학의 성격을 은닉한 현실이라는 허명의 존재도 폭로했는데 구체적으로 계급투쟁과 산업행동 그리고 노동자 집결(동원)로 전체적이고 완전한 승리를 도출하는 사유를 비공식적이고 불가능하다고 수용하는 사실을 폭로했고 백명한/버밍엄 청소 노동자 투쟁으로 이를 분명하게 폭로했다고 기술했습니다. 작금에 이와 같은 계급투쟁 등을 시대착오로 보는 관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영국 역시도 예외는 아니었고 이러한 투쟁으로 이 관점을 여지없이 뭉개었습니다. 그리고 이들 시대착오의 표식을 붙이는 자들(대부분의 자유 파들과 사민주의자들)과는 다르게 고무적인 분위기의 존재도 이번의 투쟁으로 확인했습니다. 물론 표식을 붙이는 자들은 애써 무시하려고 했습니다. 문서는 이외에도 저들 사민주의자들의 의도들을 폭로했고 거래를 시도한 사실도 연이어 폭로했습니다. 이어서 지난 하계 파업의 열기를 더했을 8월 4일 금요일 오전 7시의 상황을 기술했고 CPGB(ML)의 지역 기구 백명한/버밍엄 노동자의 칼럼에서처럼 성명을 발표한 사실을 기술했고 내용을 연속으로 기술했습니다. 여기에는 노동당의 반 노동적인 성격을 폭로해 이번의 파업으로 자당 CPGB(ML)을 제외한 다른 파업 참가 당들의 성격들도 역시 증명했다고 강조, 피력했습니다. 문서는 말미에 도달하기까지 성명을 기술했습니다.
지난 하계를 달구었던 청소 노동자들의 파업은 백명한/버밍엄 중심의 파업 투쟁이었고 국지적인 투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동당을 위시한 일부의 정치 세력들의 많은 성격의 문제들을 노정, 폭로했습니다. 이 점은 만약 이와 같은 파업 등의 투쟁의 전국적인 발생으로는 더 많은 부분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었을 것이고 분명하게 새로운 여명도 가능했을 수 있다는 사유를 해 봅니다. 그리고 아직은 문서에서도 규명한 대로 소수이지만 머지않은 시점에 더 많은 수의 투쟁 지지층을 조우할 수 있는 잠재성을 발견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의 파업은 어느 정도 과학 변혁의 주의의 접근에 도달했지만 이를 통한 신 시작도 발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CPGB(ML)의 백명한/버밍엄 청소 노동자 파업에 대한 2제의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서두 칼럼

http://cpgbml.org/index.php?secName=proletarian&subName=display&art=1341

본 기사문

http://cpgbml.org/index.php?secName=proletarian&subName=display&art=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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