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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로빈슨의 사망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7-12-25 07:20
조회
42

오늘 소개 부음은 지난 10월 31일의 데릭 로빈슨(1927 ~ 2017. 10. 31)의 사망에 대한 CPGB(ML)의 문서로 고인은 노동조합 활동가 및 변혁 운동가 였습니다. 마침 이날 10월 31일은 한국에서는 두 명의 남성 연예인들이 사망한 30일의 다음날이었는데 영국에서는 20세기의 변혁 운동가 한 분의 사망을 또 한 번 목도한 날이었습니다. 한국시간으로는 문서의 시간을 참고하면 대략 아침 10시 30분 경 이었는데 대략 만 하루에서 15시간 정도의 차이를 둔 시차에서 발생한 부음입니다. 문서는 적대적인 유산 진영의 언론들이 적색 로보라고 호명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지난 10월 31일 오전 1시 30분(현지 시각; 한국시각 환산은 상에서 기술함) 사망한 부음을 전달했습니다. 문서는 본문으로 도입하면서 영국 노동 계급 운동에 대해서 악의적으로 기술한 상황에 대해서 비통한 표명을 했고 계급투쟁을 기억하는 사람들조차도 그에 대한 창조한 것 즉 사실과는 다르게 왜곡한 것을 수용한다고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고인 데릭 로빈슨의 이력에 대해서 기술했고 이 분이 오스틴 롱브리지 자동차 공장에서 공인 공구 제작을 담당했고 24세 무렵(1951)에는 대영 공산당 CPGB에 합류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연속해서 노동당과 결별한 고인에 대해 기술했고 그리고 CPGB의 퇴락에 대해서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1/4세기 이
전인 1991년 그 국가의 붕괴 시 영국에서도 한 정당의 청산 과정에서 수정주의가 최고조에 달한 사실도 폭로했습니다. 이후 고인이 구주 수정주의/유로 코뮤니즘과 결별한 과정을 기술했고 1984년 CCG(공산당 캠페인 단)의 의장이 된 새로운 정당 창립 초기 옹호자인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4년 후 CCG가 CPB(영국 공산당)로 전환했을 때 CPB의 창립총회 의장을 역임하고 1989년 말 까지 의장을 지낸 사실을 기술했는데 새로운 정당 창립의 초기의 옹호를 담당한 역할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1975년 고인이 동료 딕 에테르 릿즈의 은퇴 후 롱 브리지에 대한 공동 노조 위원장으로 선출한 사실을 기술했고 바로 연결해서 문서는 중요한 내용을 폭로했고 이 내용은 전후(세계 제 2차 대전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호황을 종료하고 이익을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서 산업의 성장으로 노동자들을 산업(정확하게는 체제)을 구하기 위한 일상적인 위기 극복으로 노동자들을 당황케 할 시기라는 점을 폭로했습니다. 이의 폭로는 오늘 날에 더욱 크게 가시화 했는데 바로 위기 시마다 긴축을 지속적으로 언급한 점은 이의 너무나 명징한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역시 영국에서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BL경영진들의 현존체제 자본주의 논리에 의거한 데릭 로빈슨을 레드 로보로 비난한 과정의 성격을 폭로했고 이의 성격은 회사의 인력과 공장의 수를 모두 축소해야 하는 성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고인 데릭 로빈슨의 CPGB와 관련한 활동을 기술했고 외부에서 고인 데릭 로빈슨을 몰아 붙인 정황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만 2/5세기(40년)전인 1977년의 해롤드 윌슨과 데이비드 캘러헌의 노동당 정부의 정책을 폭로했고 이후 고인 로빈슨의 해고(1979) 이후 1년 3개월 만에 18,000개 이상의 직장의 소멸과 몇 몇 이상의 공장 폐쇄 등을 단행한 사실을 기술했는데 이 점은 위키백과 영문판의 고인의 항목에서 마거릿 대처(2013년 사망)와 관련한 기술을 참고해 더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인은 다시 1974년 TUC와 노동당 정부의 ‘사회적 계약’ 체결 시 에도 노동당 정부에 대항한 투쟁을 준비한 사실을 강조, 피력 했습니다. 그리고 런던에서 개최한 공산 회의에서도 ‘노동자들의 막강한 조율을 이끌고’ 사회적 계약을 분쇄할 준비를 했다고 한 고인의 사자후도 기술해 고인의 실천적인 면도 강조했습니다. 또한 문서는 고인이 노동당의 성격을 보도록 부조를 했다고 강조해 모든 계급의식을 지닌 노동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종결했습니다. 문서의 최 말미는 계급에서 최고의 선수를 유입하고 현존체제를 변혁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투쟁을 지도할 변혁 당을 건설하려는 노력을 강화하는 임무를 기술하고 최종 종결했습니다.
올해는 연도의 초반부터 복수의 활동가들을 하직하면서 시작했는데 연말에 도달하는 과정에서도 또 한 명의 활동가를 보내면서 20세기의 황혼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21세기의 여명을 형성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이 과정에서 절실한 일인데 이전부터도 기술해 온 것처럼 이 작업은 너무나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상, 주의의 재건 과정의 진행도 이와 병행해야 하는 임무 특성상 상당한 중량을 지닌 일이었는데 일부의 고무적인 분위기와 함께 더 많은 청년 활동가들을 위시한 신규 활동가들의 출현 또한 시급한 과제로 남았습니다. 현 시기에 다행히도 고무적인 분위기와 일부의 문서에서 소개한 신규의 청년 활동가들의 전문이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20세기의 황혼을 극복하는 과정까지는 더 많은 그리고 더 빠른 속도를 요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와 마극사/마르크스 탄생 만 2세기의 도래를 앞 둔 작금의 상황입니다.
CPGB(ML)의 지난 10월 31일의 데릭 로빈슨(1927 ~ 2017. 10. 31)의 사망에 대한 부음의 문서의 주소와 고인에 대한 영문판 위키백과의 항목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들과 같습니다. 그리고 후자 영문판 위키백과는 고인 이외에도 동명이인의 항목들을 3항목을 추가하고 있어 이의 대 분류 항목도 동시에 소개드립니다.

CPGB(ML)

http://cpgbml.org/index.php?secName=proletarian&subName=display&art=1345

 

영문판 위키백과

고인

http://en.wikipedia.org/wiki/Derek_Robinson_(trade_unionist)

 

고인을 포함한 동명이인

http://en.wikipedia.org/wiki/Derek_Rob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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