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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학 이후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7-12-23 07:20
조회
39

오늘 폭로도서와 문서는 각각 ‘애프터 피케티’와 로쟈의 이 도서와 ‘정치사상사’, ‘고전’을 모두 평론한 서한문으로 간략한 서한문이지만 동시에 비 과학과 유산 진영을 채 탈출하지 못한 내용들로 인해서 폭로합니다. 최 후자의 ‘고전’은 대부분 시대의 고전들을 수집한 해설서로 볼 수 있어 딱히 폭로의 내용은 아닐 수 있지만 이 도서 역시도 니채/니체에 대해서 기술했고 최후자의 도서는 어제 폭로한 대로 솔제니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누군가의 저서들을 연상할 수 있는 ‘옥중서간(1951; 출간연도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을 쓴 디트리히 본회퍼는 반 법서사주의/파시즘의 항거자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전에 과학 변혁 진영의 사상가들을 포함하지 않은 점은 너무나 아쉬운 점을 넘어선 문제라고도 간주할 수 있는데 신학까지 존재하는 점을 생각하면 균형의 면에서도 역시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정치사상사는 서한문에도 기술한대로 남 경태의 유작으로도 해당하는 도서인데 마극사/마르크스를 포함하고 있어 그나마 다행으로 볼 수 있는 도서입니다만 다른 누군가의 서평대로 벽돌 도서임에도 불구하고 그 분을 위시한 소위 제국시대의 그 분의 주의를 누락한 점은 문제입니다. 이 도서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유작으로 남 경태의 사망 후 이 광일 교수가 이어서 번역한 도서인데 도서의 발췌문에 역시 비 과학의 징후를 표징 한 부분을 남겼습니다. 바로 일종의 복지를 풀어서 변혁의 대안으로 활용하는 것인데 작금은 물론 현존체제의 위기 시 마다 에서도 이와 같은 사민주의(& 수정주의)의 위기는 너무나 쉽게 찾을 수 있고 이 부분을 정리한 마지막 부분 역시 동일 성격을 공유한 유산 진영이라는 사실을 망각했습니다. 다만 당시의 사민당의 행태를 폭로 아닌 폭로를 한 것은 어느 정도 이상의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주요 폭로도서 ‘애프터 피케티’는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에 대한 하버드 대학의 기획물인데 토마 피케티 자신을 위시한 폴 크루그먼 등 유산 진영의 일원들이 대거 참가한 도서입니다. 도서는 토론의 형식을 취했고 도서의 최종 목차 엔 경제학과 사회과학의 화합을 주장하면서 종결했는데 누구들의 화합인지도 너무나 분명할 뿐만 아니라 투쟁의 시대에 화합을 주장하고 있는 비 과학을 너무나 선명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도서는 도서소개를 의거하면 21개 분야 25명의 전문가들의 해설로 한 눈에 파악하는 ‘부의 불평등’으로 시작했고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의 열풍 이후 이의 이후를 조망한다고 기술했습니다. 그러나 피케티에 있어서는 마극사/마르크스에게서 본 도구가 없을 뿐만 아니라 ‘21세기’의 명칭을 붙인 상당수의 사물들이 이러하듯이 이 ‘21세기 자본’도 ‘21세기 사회주의’ 만큼이나 공허함을 넘어선 유해함마저 감지할 수 있습니다. 도서는 모두 5부작으로 1부에서 피케티 현상을 2부에서는 이론적 점검을, 3부에서는 불평등의 다양한 측면을 조사했고 4부에서는 피케티에 대한 다양한 반론들을 취급했고 5부에서는 피케티의 해명과 답변, 보충설명으로 종결한다고 기술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도서에서도 예상한대로 과학을 전혀 찾을 수 없는 데 가장 반박해야 할 주장인 과세의 주역의 존재 여부는 피케티 뿐만이 아닌 25명의 전문가들 모두에게 해당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당연하게 부재합니다. 저자소개의 토마 피케티 편을 찾으면 레이건 행정부에서도 1982 ~ 3년간에 일한 것으로 나오는데 이 점이야 말로 한계적인 비과학의 출원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자 소개에서는 긍정적인 부분들도 다수 기술했고 이의 예측 중에도 맞는 점은 있지만 원본의 ‘자본(론)’의 저자들 마극사와 은격사/마르크스와 엥겔스가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탈출을 사유했다면 피케티에게서는 이러한 것을 찾아볼 수 없고 더구나 원본 ‘자본(론)’의 저자들은 누리지 못했던 호사를 누린 점만 보더라도 문제를 단번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불평등(론)은 현존체제 하에서도 평등할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는 데 이 점 역시도 비 과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에 대해서 논의하는 학자들 역시도 변혁 진영의 소속 학자들이 부재한 점을 고려하면 모두 현존 체제의 외부를 사유의 대상에서 일찌감치 제외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도서는 피케티의 원저 ‘21세기 자본’과 전집으로도 일부의 서점들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로쟈의 서한문은 주로 분량과 도서의 가격을 기술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일단은 도서의 분량들과 가격에서 갈등을 느낀 탓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사상사’에 대해서는 남경태의 유작으로 보고 있고 이를 ‘애프터 피케티’의 강적으로도 기술했습니다. 말미는 최종선택으로 ‘고전’을 선택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문서의 최 말미엔 페르낭 브로델의 ‘지중해’를 선택 목록(위시 리스트)에 등재한 사실 중에서도 강조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다만 로쟈의 경우는 간간히는 ML(M)주의의 원전 완역 등의 고전들에 대해서도 서한문을 작성한 바 있지만 대부분은 이와 같은 과학과는 거리가 먼 비 과학이나 20세기 변혁에 적대적이기까지 한 도서들을 서한문의 주제들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로쟈의 ‘애프터 피케티’등 3권의 도서들을 평론한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그리고 ‘애프터 피케티’와 ‘21세기 자본’과의 전집 판매 주소 및 제시 도서들의 다른 서평문 또한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로쟈

http://blog.aladin.co.kr/mramor/9744651

정치 사상사 다른 서한

http://blog.naver.com/savi7na07?Redirect=Log&logNo=221159308194

애프터 피케티 & 21세기 자본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BOK00033948925YE

http://www.noranbook.net/detail.asp?isbn=K762531558&url=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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