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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태란 카탈로니아 카탈루냐의 투쟁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7-11-15 07:37
조회
7

오늘 폭로문서는 참세상의 가태란/카탈로니아/카탈루냐의 투쟁에 관한 문서로 최근 자치권을 박탈당한 이 지역의 투쟁을 취급한 문서인데 문서는 서두에 아직도 건재한 유산 진영의 찬가 가태란/카탈로니아/카탈루냐 찬가를 언급, 기술하면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불랑가/프랑코에 맞서 고수한 자치권을 박탈당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이어서 문서는 본심을 노정한 서반아/스페인 왕국에 대해서 폭로를 했는데 지난 달 1일 한국에서는 장기의 연휴로 들어선 즈음에 가태란/카탈로니아/카탈루냐에서 자치정부가 독립투표를 강행한 후 서반아/스페인 중앙정부가 민주주의의 가면을 벗어 던지고 고무총 진압에 나서 900명의 부상을 초래한 사실과 투표용지와 집기를 압수하고 인쇄소와 신문사를 단속한 것은 물론 독립운동을 지원하던 지역사회센터의 사무실과 웹사이트를 폐쇄한 사실들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이로부터 3주후인 지난 달 21일 헌법 155조에 의거한 자치권 박탈과 의회 해산, 신 지역정부의 구성등의 계획들을 기술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들 조치들은 상당한 공격적 억압 조치들인데 이전부터 상당한 억압조치들을 행사해왔다고 합니다. 서반아/스페인의 압살 이후에 가태란/카탈로니아/카탈루냐 인들은 더 큰 항거로 대답했고 독립투표 이틀 후에 총파업을 벌였고 이로인해 공공기관과 대중교통의 마비상태를 초래했고 여기에는 독립에 무관심한 이들은 물론 연방주의 좌파들도 가세했다고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불랑가/프랑코에 항거한 이후 처음의 정치파업이라고 추가 기술했습니다. 문서에 의거하면 서반아/스페인의 좌파진영들 중 포데모스와 통합좌파(IU; 한국에서는 모 아이돌 가수의 예명이지요!^^)를 제외한 PSOE(사회노동당)와 다른 정당들도 집권 PP(국민당)를 편들고 있다고 기술했습니다. 그야말로 상당한 문제를 노정한 상황인데 여기에서 소위 의회의 역할을 폭로할 수 있지만 문서는 이 역할까지는 폭로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가태란/카탈로니아/카탈루냐 인들의 독립을 소원하는 이유를 기술했는데 국내외 유산 진영 언론들의 분석들을 일부 언급한 후에 가태란/카탈로니아/카탈루냐 어(위키 백과에서도 이 언어를 별도의 언어로 등재함)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점과 자체적 교육권을 보장하는 등 문화적 갈등을 보기는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리고 가태란/카탈로니아/카탈루냐가 중앙에 비해서 4000유로가량 소득이 낮다는 점을 제시해 재차 반박했고 다른 빈곤 지역으로 금전이 흘러들지 않는 사실로 마지막으로 반박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긴축의 문제들과 부패한 서반아/스페인 왕실의 문제들을 독립의 이유로 연이어 폭로했고 서반아/스페인 중앙정부의 억압의 문제를 성격으로 간주했습니다. 이 이유를 기술한 말미에는 작금의 신자유주의의 긴축 그리고 이의 원인인 세계경제위기를 제시했지만 무엇보다 이것들을 주의적이라고 볼 수 는 없는데 현존체제 자본주의에 대한 해석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연이은 주제 역시도 신자유주의를 주로 언급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과학적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문서는 이 주제를 언급하면서 과거의 투쟁들에 대해서 기술했는데 1640년 30년 전쟁의 종전을 만 8년 앞둔 투쟁을 기술했고 현 시기로부터 만 4년 하고 4세기 전 1713년의 서반아/스페인 왕위 계승전쟁(쟁탈전)에서의 투쟁을 기술했습니다. 이후 현 시기처럼 만 1세기 간의 자결권 박탈과 언어의 금지 그리고 20세기 초반 세계 제 1차 대전 국면에서의 노서아/러시아 변혁의 영향으로 이 지역에 변혁 기구와 민족주의 기구의 발생 사실들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1931년 4월 자치기구의 하나로 체류한 사실을 폭로했지만 이것을 개량주의, 수정주의라고는 폭로하지 못했고 이로부터 만 5년 후인 1936년 불랑가/프랑코의 정변 후 서반아/스페인과의 투쟁의 재개의 사실과 이후 불랑가/프랑코의 승리로 인한 가태란/카탈로니아/카탈루냐의 모두를 말살하려고 한 사실을 폭로하며 이후 1975년 불랑가/프랑코의 사망 이후 만 4년 후인 1979년 자치를 인정받았지만 올해의 자치의 폐지 사실을 보면서 너무나 큰 한계라고 지적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불랑가/프랑코시절의 역사적 청산의 부재를 지적했는데 이는 상태에 머무른 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점에는 선봉, 전위대의 부재에서 찾을 수 있고 문서는 이어서 용케도 소위 ‘망각협정’을 폭로했지만 전항의 지적까지는 폭로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세계 경제 위기의 여파와 동시에 서반아/스페인에서의 각종 투쟁의 상황들을 전했습니다만 주류체제의 도전으로 인한 독립운동의 부상까지만 기술해 여전하게 과학에는 미달했습니다. 문서는 이후 말미에 도달하기까지 가태란/카탈로니아/카탈루냐의 동학과 재개한 전투의 상황들을 전했지만 계급 연대 전략을 겨우 언급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상, 주의의 주도를 주장하지 못 한 채!
현 시기가 바로 변혁 투쟁을 위시한 투쟁기인 사실은 가태란/카탈로니아/카탈루냐의 상황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만 여전하게 사상, 주의의 정립과는 격차를 생성한 상황도 존재합니다. 이 격차를 축소해야 하는 임무를 동시에 선봉, 전위들이 지닌 셈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변혁정당의 규모는 존재하는 곳들이라고는 해도 너무나 소규모인 상황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문제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을 요하는 데 이 분석 또한 물질적인 상황을 반영해 너무나 적은 상태라는 점도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참세상의 가태란/카탈로니아/카탈루냐의 투쟁에 관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52&aid=000195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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