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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보는 변혁 만 1세기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7-11-11 07:25
조회
8

오늘 폭로문서는 로쟈의 서한문으로 다시 돌아보는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에 관한 문서인데 이미 올해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를 맞이해 다수에서 이미 이를 기념하고 더구나 아직 약간 거리를 두고 있지만 각리/그레고리력의 11월 7 ~ 8일로 다가서면서 몇 번이나 이를 언급하는 횟수도 많아졌습니다. 물론 로쟈 역시도 다른 서한문 및 이 관련 서한문들의 내용과는 일정정도 이상에서 무관하게 다수의 이 주제들을 취급했고 이번에도 역시 이를 취급하고 있는데 그 동안 만 1세기의 노서아/러시아 변혁을 기념하면서 은연중 이상으로 청산주의적인 관점을 노정한 사실을 고려하면 이의 경계 아니 폭로를 필수로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ML(M) 주의 정당, 사회단체들 역시도 이의 주제와 관련한 기관지의 특집호 등을 발행했습니다만 거의 대부분을 영어 등의 외국어로 보아야 하는 현실도 존재하고 이전에 폭로대상이었던 참세상의 한 문서 역시도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의 주제화의 미온적인 상황을 언급한 바 있었는데 대부분은 이와 같은 진영만 약간 다른 청산주의적인 문서들이 대부분인 상황인 점을 가장 큰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역시나 출판계에서도 이미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를 주제로 한 도서들을 출간하는 소식을 전하면서 시작했는데 이번에 발행한 도서는 국내 학자들의 논문집으로 서한문의 제목으로도 사용한 다시 돌아보는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의 제목(다시 돌아보는 러시아 혁명 100년)의 도서입니다. 이 도서들은 모두 2권의 도서로 서한문은 오늘의 시점에서 만 1세기 전의 변혁기 당대를 새롭고 다르게 조망하고자 했다고 밝혔고 총 양 권으로 구성한 이 도서엔 최근 수년간 학계와 여러 토론공간에서 발표한 논문들과 평론들을 등재했는데 상치하는 해석적 경향조차 포함할 정도로 다양한 입장과 관점을 두루 통합하여 제시했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물론 도서는 비교 분석의 공간이기도 해서 이와 같은 편집도 가능하지만 그럼에도 과학 변혁의 입장을 포함해야 하는 데 이 도서들은 일단 이 입장을 포함하지는 않은 것으로 볼 수 있고 여전하게 청산적인 분위기의 과잉의 지배환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1권에 대해서 기술했고 여기에서는 변혁 해석 사를 한 눈에 정리 분석한 한정숙의 문서에서 노서아 선봉, 전위 예술/아방가르드의 면면을 추적한 심 광현의 문서 다양한 주제와 관점을 노정하는 정치, 사회분야 논문 10편을 등재한 사실을 언급, 기술했습니다. 연결해서 문서는 2권을 기술하면서 노서아/러시아 변혁으로 문학에 초래한 변화과정을 조망한 박 종소의 문서에서 벽보에서의 그분의 특징과 변화를 분석한 김정희의 문서까지 노서아/러시아 변혁과 예술의 관계를 취급한 인문, 예술 분야의 논문들을 등재했다고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이들에 대한 종합 비평으로 국내 학자들의 최신관점과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반갑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의 소개도서 ‘1905년 노서아/러시아 변혁과 동아세아/아시아 3국의 반응’ 역시도 재 언급했고 여기까지를 관심의 확장으로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지속해서 이번 달과 다음 달 관련 학회들의 행사개최 예정을 예견했고 결과물들을 내년에 출간할 예정이라고 다시 예견했습니다. 여기까지의 부분들 모두 과학 변혁에 대해서 아니 장래의 변혁에 대해서도 기술하지 않았는데 문서의 말미에는 역시나 솔제니친의 ‘수용소군도’를 언급하면서 종결했습니다. 그야말로 한 편에서는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를 기념하는 듯하면서도 동시에 이와 같은 청산주의의 주문을 호출하는 셈인데 이들에게만 책임의 존재를 질의할 수 는 없습니다만 이와 같은 문제야말로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가 대중적 주제로까지 등재하는 데에는 실패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항에서 언급한대로 로쟈는 노서아/러시아 변혁을 언급하기 이전부터 청산주의적인 논조의 도서와 문서들을 소개, 작성한 바 있었는데 이번의 문서로 인해서 확연해 지는 셈입니다. 만약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를 정신차원 이상에서 기념한다면 오히려 그 분의 저서들(현재 아고라에서 출간중이기도 한)을 위시한 과거 80년대 발행했던 관련 도서들의 재간을 소원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미 간행했던 새로운 과학변혁에 대한 도서들을 언급하는 것은 또한 맞습니다.
작금에 우리들은 물론 현존 체제의 초 말기, 극 말기를 사는 대부분의 지역, 국가들에서 과학변혁을 새로이 절실하게 요청하는 상황으로 돌입한지는 오래 이고 당장의 저항을 위해서도 이를 요하는 것은 너무나 확연한 시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들보다도 더 심각한 이 지역을 위시한 투쟁 발생지역들에서 너무나 이의 사상, 주의, 이념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인데 이로 인해 노서아/러시아 혁명 만 1세기의 주제조차도 대중적 확산 정도가 낮은 상황을 연달아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 1/4세기 이전의 청산주의의 시각을 여전하게 견지하거나 정도에 따라서는 강화하면서 이를 보는 상황 역시도 극복대상인데 이들의 건재 또한 문제입니다.
로쟈의 다시 돌아보는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에 관한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blog.aladin.co.kr/mramor/967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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