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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변혁 만 1세기의 4제의 당시의 발표문들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7-11-08 07:18
조회
9

오늘 소개문서들은 어제 일부의 10월 변혁 관련 ICOR의 문서에 이은 CPGB(ML)의 10월 변혁 만 1 세기에 관한 4제의 문서들입니다. 물론 올해 이제까지 언급해 온 것처럼 10월 변혁 만 1세기를 맞이해 다수의 정당들 그리고 사회단체들 연구단체들 등등에서 다수의 자료들을 발표했는데 CPGB(ML)은 그분들과 그 국가에 대한 당시의 그분들의 발표문서 4제를 제시했습니다. 이들을 통해서 당시의 모습과 동시에 과학변혁의 공기를 재확인 할 수 있는데 승패의 분기에서 더욱 사상, 주의의 재건을 위한 요소들을 수득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문서는 노병회(소비에트) 권력의 보고서라는 제목의 문서로 만 1세기 전 11월 7일 변혁 이후 처음으로 그 분께서 피득격륵/페트로그라드의 노병회에서 연설한 내용입니다. 이 문서에서는 노동자와 농민에 의한 변혁의 성공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우리 자신들의 권력, 집행기관의 성립과 구 기구들을 새로운 행정기구에 기초해 해체할 것임을 강조, 피력했습니다. 문서는 이어서 전쟁의 종료에 대해서 주장, 피력했고 현존체제와 긴밀히 연결한 전쟁으로서의 세계 제 1차 대전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주의 자체와의 투쟁을 강조해 전쟁의 주의적 특성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정의로운 즉각적인 평화를 위한 국제 민주주의의 제안으로 무산대중들을 계몽하는 상황을 진술했고 무산자들의 신뢰강화를 주장, 피력했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향하면서 부농에 대해서 기술했고 노동자들과 함께 행진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추가로 농민들은 자신들의 구제가 노동자들과의 동맹에서만 있을 것이라고 이해할 것이라고 기술했습니다. 문서의 최 말미는 노서아/러시아에서 무산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주장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전 노서아/러시아 총회에서 그 분께서 연설하신 내용으로 노병회에 대한 두 번째의 전 노서아/러시아 총회의 문서입니다. 문서는 노병회의 대다수의 대표를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의 참가 회의는 피득격륵/페트로그라드에서 봉기한 노동자들을 위시한 봉기에 힘입은 대다수의 노동자, 농민 병사들의 의지를 반영했다고 기술했습니다. 이어서 문서는 임시정부의 도괴를 선언했고 이의 구성원들의 대다수를 체포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앞서의 문서와 마찬가지로 종전을 강조했고 구지배층의 토지를 농민의 소유로 이전하는 안을 발표했는데 이 장면은 당분간의 농민층의 존재를 고려한 발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문서는 군대의 민주주의를 기술했고 군인의 권리를 보호한다고 추가 기술했습니다. 이외에도 회의의 소집과 빵과 주요 필요 물자의 공급에 대해서 기술했습니다. 또한 자결권을 강조했고 문서는 연결해서 총회의 선언을 기술했습니다. 여기에는 이역의 모든 권력을 진정한 변혁 질서를 보장해야 하는 노동자, 농민, 군인 소비에트에 전달하는 선언을 진술했고 변혁 군이 제국주의의 모든 공격에 대항해 변혁을 방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내용의 주장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문서의 최 말미를 군인들과 이 가족들의 상태의 혁신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세 번째 문서는 변혁 정부의 즉각적 임무에 대한 문서로 변혁 후인 이듬해 1918년 4월 발표문서인데 그 분의 선전문에서 발췌한 문서입니다. 이의 즉각 임무에서는 작금(당시)의 상황에서 주의자가 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고 각 특정의 단계마다에서 다음 단계로의 전환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하며 관료주의의 왜곡에 맞선 투쟁 역시도 강조했는데 노병회와 서구 등지의 의회와의 극명한 비교를 했습니다. 이후 이에 대한 구체적인 문구들을 기술하면서 전항에서 언급한대로 국내적으로는 관료제의 문제를 국제적으로는 무산 변혁의 승리의 최종과제와 함께 정세를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최 말미에서 무산 역량의 발전을 주장했습니다. 마지막 네 번째 문서는 경제적인 임무에 대한 문서로 1931년 2월의 발표 문서입니다. 문서는 현존체제로부터 탈출한 의의를 기술하면서 시작해 권력의 체제가 노동자 계급의 수중에 존재하는 점을 강조해 현존체제 하에서의 병리현상의 소멸을 주장, 피력했습니다. 그리고 계획을 실행하는 상황을 기술했고 현존체제에 대한 특성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중요한 내용을 연이어 기술했고 무엇보다 현실에서 우리들도 접하는 위기의 책임 공방 이상의 장면들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현존체제의 위기의 심화과정 등등을 폭로하면서 변혁의 의무의 국내적이고 동시에 국제적인 성격을 주장, 피력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당대의 발표문들은 중요한 자료들로 변혁의 성립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들인데 마지막의 1931년의 발표는 IST(국제 사회주의 경향)등의 국가 자본주의론을 반박할 수 있는 결정적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만 1세기 전의 (초, 극) 악천후의 상황에서 노서아/러시아에서의 변혁을 고수한 장면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전쟁의 종식 역시도 이의 일환이었습니다. 20세기의 시대는 노서아/러시아에서 처음 변혁을 발생한 이후 몽골에서 1924년 두 번째로 성공했지만 1927 ~ 43/5년의 소강기를 맞아 투쟁했습니다. 이러한 시기를 거친 것은 변혁의 국지성(정확하게 단국 내지는 특정 국가 지대 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일직선적으로 발전하지 않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하게 동시 변혁을 주장하는 자들이 실제로는 1국(이나 특정 국가 권역 군) 조차에서의 발생을 봉쇄하는 상황은 오늘날에도 접하고 있습니다. 작금에 이를 분쇄하는 것 또한 임무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CPGB(ML)의 10월 변혁 만 1 세기에 관한 4제의 문서들의 주소는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http://cpgbml.org/index.php?secName=proletarian&subName=display&art=1320

 

http://cpgbml.org/index.php?secName=proletarian&subName=display&art=1321

 

http://cpgbml.org/index.php?secName=proletarian&subName=display&art=1322

 

http://cpgbml.org/index.php?secName=proletarian&subName=display&art=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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