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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R의 변혁의 8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7-11-07 07:25
조회
11

오늘 소개문서들은 ICOR의 변혁의 8제의 문서들로 이들 중 2제의 문서들은 그로버 퍼 교수의 그분과 예조프에 대한 저작의 비평문으로 강고한 방해물들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양력으로 만 1세기 전의 노서아/러시아 변혁 기념에 도달한 점을 실감할 수 있는 문서들인데 이미 투쟁에서도 과거처럼 반 신자유주의라는 구호대신 현존체제를 직접 반대하는 구호까지는 외치는 상황이지만 아직 주의의 전면 부활을 찾아보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투쟁의 열기 자체는 어느 정도 이상 존재하면서 고양의 가능성도 내비치는 상황이지만 이의 확고한 승리를 위해서는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재건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첫 번째 PCC-M(가륜비아/콜롬비아 공산당 - 모주의)의 ‘공산 국제당, 유산 무장대 그리고 봉기를 위해 존재하는 노동’이라는 제목의 문서는 만 1세기 전의 노서아/러시아의 상황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후의 20세기의 여러 변혁의 모습들을 기술한 문서로 문서의 서두에는 노서아/러시아의 만 1세기와 이전의 상황을 기술하면서 준비를 거의 하지 못한 수백만의 농민들을 징집하지 못한 난황을 기술했고 수백만이 사망과 부상을 경험한 사실과 전선에서 전파한 변혁에 대한 선전은 사기를 절하하는 데 거대한 공헌을 한 사실을 진술했습니다. 뒤이어 이들 중 일부가 2월 변혁을 반대하지 않은 사실과 심지어 일부가 지원한 사실들을 진술했습니다. 또한 10월에도 이와 같은 일을 반복했다고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나전 아미리가/라틴 아메리카의 사뭇 다른 상황들을 대조했고 고파/쿠바와 니고랍과/니카라과를 연달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자국의 FARC와 ELN의 상황들을 기술했는데 노동을 조직하지 않으려 한 점을 오류로 지적했습니다. 연이어서는 살이와다/엘살바도르와 위지마랍/과테칼라의 상황을 기술했고 다른 중남미 국가들에서의 실패의 사례들을 폭로, 기술했습니다. 이점은 예전의 KKE의 중남미의 1920 ~ 30년대 상황에 대한 소개 문서를 동시에 참조해도 좋을 다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는 문두에서 언급한대로 그로버 퍼 교수의 그 분과 예조프에 대한 저서의 비평문인데 현 시기의 극복대상에 대해서 강력하게 폭로한 도서에 대한 비평문입니다. 무엇보다 이 비평문을 통해서도 너무나 강고하게 현존체제의 철폐를 방해하는 존재들을 감지할 수 있고 수정주의의 상당한 해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반 수정주의의 문서, 문헌접근의 애로점을 기술해 반 수정주의의 시각을 확인할 수 있는 점을 제시했고 또한 이들 간의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는 지점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기록을 중심으로 기술한 도서에 대한 비평이어서 너무나 많은 작금까지의 유산 진영의 선전의 실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문서는 외의와 국제 문화 행사에 대한 전단의 문구들인데 6개조의 회의 목록과 다양한 부문의 문화행사 그리고 성피득보/상트페테르부르크 여행 일정 등을 기술했습니다. 이 행사들은 지난 달 27일에서 9일까지의 독일의 행사 내용들을 기술한 것과 이번 달 6 ~ 9 일까지의 노서아/러시아 현지에서의 예정 행사 내용을 기술한 것 두 가지를 수록했습니다. 이외에는 물가 등의 비용을 기술했고 이 부분은 행사의 참가를 위한 참조 내용입니다. 다섯 번째 문서는 만 1세기 전의 사회 변혁의 교훈의 문서로 이미 올해 사회변혁 만 1세기를 맞이하면서 다수 정당과 사회단체 등에서 발표를 한 내용이고 변혁의 승리에서부터 해체기를 상세하게 서술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문서에서도 역시 국제적인 차원에서의 정치, 경제적인 변화 과정들을 기술했고 변혁 체제의 내부로부터의 파괴과정을 천착 했습니다. 더해서 현 시기의 변혁의 전략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여섯 번째 문서는 승리의 10월 변혁과 국제 무산 변혁의 전략에 대한 문서로 다섯 번째의 연장선상에서도 볼 수 있는 문서인데 20세기 초반의 전쟁과 변혁기에서부터 사회 변혁의 승리의 과정 그리고 10월 변혁과 수정주의 그리고 신자유주의에 대해서 차례로 기술하면서 한 수정주의자(정확하게 DKP의 빌 게른스)의 문서를 폭로해 ML(M)주의의 핵심을 은폐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이 외에도 문서는 DKP의 우경적 궤적들을 추적, 폭로했습니다. 또 TA라는 단체의 MLPD에 대한 공격도 폭로했는데 초좌파적 공격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10월 변혁의 국제적 변혁의 전략인 점을 강조, 피력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일곱 번째의 문서는 KKE(ML)의 문서로 조직한 노동계급 부재한 곳에 변혁 투쟁은 없다! 는 제목의 문서로 만 1세기 반 이상의 계급투쟁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만 1세기 전의 노서아/러시아 변혁의 승리의 기여 존재로서의 조직 노동자 계급을 강조, 피력했습니다. 그리고 작금의 노동자 계급을 위시한 무산 계급에 대한 압박과 공격의 모습들을 폭로했고 현 시기 소위 고타 강령의 모습들의 노정을 또한 폭로했습니다. 그야말로 비 과학의 혼돈의 모습들의 노정 상황을 보는 셈인데 현 시기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왜곡을 폭로하면서 이 비 과학의 혼돈들을 여지없이 한 번 더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변증법의 재현을 기술하면서 문서를 종결했습니다. 마지막 여덟 번째 문서는 지난 9월 1일 반전일에 대한 MLPD의 보고문인데 각종의 봉기와 투쟁에 대한 보고의 문서입니다.
한 편에서는 현 시기에 일단의 경제지표들만을 보고서 안정기를 주장하는 견해들이 존재하는 상황인데 무엇보다 이러한 (초, 극) 표면 지표가 아닌 심연의 내면이야말로 무산자들의 현실이 아닐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이미 내파적인 균열의 과정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문서들에서도 이의 과정들을 기술하면서 동시에 사상, 주의의 발전 등을 주장했습니다. 물론 현 시기 재건의 문제 역시도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이미 존재하는 부분의 발전은 다른 재건을 요하는 곳의 영향도 함께 줄 수 있습니다.
ICOR의 변혁의 8제의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목록들은 언급 순서와 같습니다.

 

PCC - M

 

http://www.icor.info/2017/seminar-100-years-octoberrevolution-thematic-block-3/the-communist-international-the-bourgeois-armed-forces-and-the-work-therein-for-the-uprising

 

CPA(ML)

http://www.icor.info/2017/seminar-100-years-octoberrevolution-thematic-block-5/book-review-of-grover-furrs-book-yezhov-vs-stalin-part-1

http://www.icor.info/2017/seminar-100-years-octoberrevolution-thematic-block-5/book-review-of-grover-furrs-book-yezhov-vs-stalin-part-2

 

ICOR & ICMLPO

 

http://www.icor.info/2017/seminar-international-cultural-event

 

MLPD

 

http://www.icor.info/2017/seminar-100-years-octoberrevolution-thematic-block-6/some-lessons-from-the-october-revolution-for-the-socialist-revolution

 

http://www.icor.info/2017/the-victorious-october-revolution-and-the-strategy-of-the-international-proletarian-revolution

 

KKE(ML)

 

http://www.icor.info/2017/seminar-100-years-octoberrevolution-thematic-block-5/without-an-organized-working-class-there-is-no-revolutionary-struggle

 

MLPD

 

http://www.icor.info/2017/report-of-the-mlpd-to-icor-on-the-international-day-of-struggle-against-fascism-and-war-on-1st-september-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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