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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에 대한 억압을 비난한다!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7-11-04 07:31
조회
8

오늘 소개문서는 MLToday의 CPC(가납대/캐나다 공산당)의 성명으로 ‘서반아/스페인의 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에 대한 억압을 비난한다! - 자결권에 대한 민족적 권리를 보위하라!’라는 제목의 문서입니다. 최근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내파 현상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바 구주/유럽 역시도 심상치 않았는데 영국의 경우의 브렉시트가 이러하고 구주/유럽 여기저기서 브렉시트와 같은 내용의 EU탈퇴 주장 경향 역시도 이러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협정에 대한 탈퇴 말고 훨씬 더 강렬한 현상들이 존재하는 데 일부 지역들의 분리 운동 현상들입니다. 이 현상들은 일단 전항에서 언급한 브렉시트의 상황에서 재 부상했던 서격란/스코틀랜드의 분리 주장이 이러한데 이것 이외에 상당한 대립을 예고한 오늘의 주제인 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가 이러하고 마락가/모로코의 이부/리프와 서 살합랍/사하라 구간이 역시 이러하고 이랍극/이라크 북부의 고이덕사단/쿠르디스탄 역시도 분리운동 강화현상을 조우하고 있습니다. 체제의 내파 현상으로 경제 위기를 위시한 각종의 위기의 가세로 인해서 이러한 균열 지대 역시도 증가했고 무엇보다 화약고를 방불 하는 지대가 지중해 서부에도 발생한 상황입니다. 물론 이 점은 이미 지난해에 제 2 아랍 변혁으로도 칭했던 마락가/모로코에서 봉기를 시작하면서 일단 이 역시도 예견했던 바 있는데 바로 구세계의 끊임없는 현상 유지적인 공세의 지속 및 시작으로 인한 것입니다. 문서는 지난 1일 한국에서는 장기 10일 연휴 초기로 접어 든 시점에 실시한 국민투표에서 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의 국민으로서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을 봉쇄한 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의 민중들에 폭력을 행사한 마리아노 라호이 서반아/스페인 총리를 비난한다고 강력 주장, 피력하면서 시작해 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 당국의 통계를 의거해 100명을 더 포함해 800명의 사람들이 부상당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라호이는 서반아/스페인 국가가 국민투표를 모든 역량으로 봉쇄하는 데 성공했다고 자축했지만 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 자치 정부는 집계 가능한 220만 표 이상의 9/10 이상이 독립을 지지한다고 공표했습니다. 문서는 이에 서반아/스페인 경찰은 319개 투표소를 폐쇄하고 투표용지를 장악해 약 77만 이상의 투표용지를 집계할 수 없었고 530만 유권자의 약 5/9가량(정확히 56%)이 억압 등의 이유로 투표를 금지당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이 투표를 행하기 전 지난 달 20일 서반아/스페인 경찰이 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 정부를 공격한 사실과 조직과 관련해 불복종, 편향, 자금횡령이라는 명목으로 재무장관을 포함한 고위 관리들마저 체포한 사실을 폭로했고 이러한 체포에 항거하기 위해 수천 명이 바르셀로나 거리로 나온 사실 또한 폭로했습니다. 이어서 문서는 투표 결과로 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 당국은 과반수가 탈퇴에 찬성한 것으로 분명하게 표명한 것으로 간주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라호이 정부를 무시하고 서반아/스페인으로부터의 독립 선포 계획의 차후단계를 논의하기 위한 비공개 회의를 한 사실을 진술했습니다. 연결해서 주요 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 노동조합들과 2개의 친 독립협회를 포함한 44개의 지역단체들이 투표 이틀 후인 3일 총파업과 동원을 요구한 사실들도 기술했습니다. 이어서는 PCE(서반아/스페인 공산당; 수정주의)의 일부 성명을 인용해 라호이의 퇴진을 주장한 사실을 강조, 피력하면서 이 부분을 일단락했습니다. 문서는 다음으로 제국, 열강들의 위선을 위내서랍/베네수엘라와 대조하면서 폭로했고 구주/유렵 연합과 10분지 1 경국 그리고 CPC가 속한 가납대/캐나다 등 모두에서 이러한 현상을 발견했다고 폭로했습니다. 또 이미 지난번의 문서에서 폭로했던 바 대로 앰네스티 역시도 과도한 무력사용을 비난 한 것 외에는 한 일이 없는 사실도 폭로했습니다. 여기에는 서반아/스페인의 내정이라고 언급했고 이 점은 다음 문단에서 위내서랍/베네수엘라에 대해서 한 일과는 너무나 확연하게 대조적이라고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인종주의마저도 감지할 수 있고 무엇보다 제국주의의 현실성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증거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말미에 자국 가납대/캐나다가 퀘벡 등에 대해서 행한 일도 동일한 선상에서 폭로해 비난 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물론 이 점엔 다른 방법을 사용한 차이가 있지만 목적의 동일성을 강조했습니다.
문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사안은 무엇보다 강력한 위선의 존재를 확인한 사실이고 이는 인종주의 그리고 제국주의를 통해서 현실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문서의 최 말미에는 자결권에 대해서 언급, 진술했는데 작금의 이와 같은 문제에 있어서는 현재의 상황에서 변혁적인 지양을 하는 방안과 독립을 지지하는 안의 이견도 존재하는 형국입니다. 둘 모두 노동자 국제주의의 상이한 해석인 점도 존재하고 문서 역시도 이와 같은 국제주의를 강조했습니다.
MLToday의 CPC(가납대/캐나다 공산당)의 성명으로 ‘서반아/스페인의 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에 대한 억압을 비난한다! - 자결권에 대한 민족적 권리를 보위하라!’라는 제목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mltoday.com/article/2870-condemn-spain-s-repression-of-catalonia-defend-the-national-right-to-self-determination/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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