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 임의로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10월 변혁 만 1세기에 대한 2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7-11-01 07:37
조회
12

오늘 소개문서들은 CPGB(ML)의 10월 변혁 만 1세기에 대한 2제의 문서들로 영국 노동자들에 대한 의미와 KPD(독일 공산당)의 의장의 초대인사문입니다. 10월 변혁에 대한 문서들은 기 언급한 대로 다수의 공산정당들 및 국제 당 들에서 발표했는데 CPGB(ML)역시도 이번 10월 변혁 특집호를 통해서 2제의 문서를 발표하였습니다. 먼저 첫 번째 GOSR(위대한 10월 사회 변혁)의 노동자들에 대한 의미의 문서는 GOSR이 무산 력 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면서 시작해 올해와 같은 기념연도가 아닌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기념을 해 온 사실을 기술했고 자당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표시하면서 동시에 우리가 무엇을 위해 노력하는지를 제시한다고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첫 번째 주제로 그 분과 1917년을 제시했고 이를 새로운 시대라는 용어로 부 주제로 정했습니다. 이 주제에서는 수년 동안 자신들의 회의의 연사들이 10월 변혁의 모든 가장 중요한 측면들을 자세하게 조사한 것을 진술했고 변혁을 수행한 노동자들과 포이십유기/볼셰비키 당의 주도적인 역할에 대해서 변혁 조직을 따르는 것을 소원하고 있고 노동자들이 적을 넘어서 자신들을 조직한 것을 기술했습니다. 이어서 그 분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서 기술했고 변혁 이론을 통해서 수행한 역할을 강조, 피력했는데 ‘제국주의’의 정확한 정의를 첨가해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과학을 발전한 그분의 거대한 이론적 공헌을 반복한 사실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그 분의 과학적인 투쟁을 기술한 후 탁락차기/트로츠키와 비교한 탁월함을 주장, 기술했고 그분의 탁월한 특징으로 노동자 계급에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방법을 가르쳐 승리할 수 있었던 사실도 기술했습니다. 다음으로는 투쟁기를 주제로 제시했고 이 시기의 왜곡 등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폭로, 대응했습니다. 이미 CPGB(ML) 역시도 그 국가에 대한 허언을 폭로, 격파한 역할에 참가한 바 있고 장문으로도 이를 또 다시 기술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1920 ~ 30년대의 그 국가의 발전상도 기술해 너무나 많은 왜곡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중반부를 지나면서 10월의 깃발의 보위에 대해서 주제로 제시했고 세계의 모든 피 억압(피 억압의 정치학을 연상합니다!!!^^)자들이 그 분들의 지도 기간 동안의 업적을 이해한다면 현존체제의 종식은 빠르게 가능할 것이라고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이후 수정주의의 발호과정도 다른 문서들에서처럼 기술했고 10월 변혁으로 새로운 시대를 개창한 사실을 재차 강조, 피력했습니다. 문서는 노동계급 운동의 쇠퇴와 이의 수십 년 후에 영국 무산진영의 신뢰를 고양하는 임무를 언급, 강조했고 주제로 우리의 임무가 시급한 상황임을 주장했습니다. 여기에는 현 시기의 상황의 엄중함을 폭로했고 이러한 상황과 관련해 만 1세기 이 전에 그 분이 남긴 사자후를 기술했습니다. 여기에는 최근에 재간 내지는 신간한 도서명(아고라 발행)을 등재하고 있는데 ‘사회주의와 전쟁’을 원용했습니다. 그리고 세계 제 1차 대전에서의 노동자들의 희생을 폭로하고 이의 규모가 약 만 1억 명 인 것 또한 폭로, 규명 했습니다. 문서는 말미의 주제로 향하면서 다시 모택동(마오쩌둥)의 언사도 원용해 기술했고 여기에서 제국주의의 요새는 붕괴한 토대를 지니고 있다고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세계 제 1차 대전의 시작으로 구주/유럽의 대중들을 행동으로 돌입하게 하고 포이십유기/볼셰비키들이 이 분노를 활용해 노서아/러시아가 사회 변혁으로 세계 제 1차 대전을 탈출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물론 이 전쟁을 언급하면서 당연하게 끔찍했던 사실을 폭로했고 봉쇄했어야 할 전쟁이라는 점을 앞서서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문서는 그 분의 변혁의 성공을 위한 두 가지의 필수적인 객관적 조건을 제시한 사실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말미에서 그 분의 언사를 원용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KPD의 의장의 초대인사문으로 이 역시 10월 변혁 만 1세기와 관련한 행사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인사문의 특성상 이전의 문서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단문임에도 핵심 사항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문서로 10월 변혁의 의미를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를 통한 제국주의의 심각한 패배를 초래했고 동독의 성립과 이후 수정주의의 발호의 문제를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ML주의의 일관적인 적용을 주장, 피력하면서 문서를 종결했습니다.
올해는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를 맞이하는 연도이지만 이미 이전부터 많은 연구들을 통해서 변혁의 역진행의 과정들을 추적, 폭로했는데 이에 대한 회의들도 많이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만 의견들은 다소 엇갈리는 점도 존재하지만 공통적으로 수정주의의 발호로 인한 후퇴를 원인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점에서는 1950년대 이후의 소위 생산력 주의들은 1920년대의 신경제와는 전혀 다른 종류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이전에 폭로한대로 이 생산력 주의는 생산력만을 지상과제로 설정한 것으로 이전 체제 자본주의적 요소의 발생을 봉쇄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조장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결과로 중국에서 바링허우/18후와 같은 88만원 세대 현상과 같은 나쁜 현상마저 조우한 상황도 도래했습니다.
CPGB(ML)의 10월 변혁 만 1세기에 대한 2제의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영국 노동자들에 대한 의미

 

http://cpgbml.org/index.php?secName=proletarian&subName=display&art=1319

 

 

KPD 의장의 초대인사문

 

http://cpgbml.org/index.php?secName=proletarian&subName=display&art=1338

 

전체 1
  • 2017-11-03 18:30
    변혁변혁 거리지 말고 그냥 혁명이라고 하시오. 도대체 뭐가 무서워 혁명이란 말을 그리도 아낀단 말이오.
    촛불같은 부르주아지의 장난질에는 잘도 '혁명'소리 갖다붙이면서, 세계역사상 몇 안되는 진정한 혁명이자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에는 '변혁'이라 일컫는 더러운 세상.
    보스코프스키씨는 혁명이란 단어가 외국어 번역어라 굳이 변혁타령 하는 거요? 당신 보기엔 레볼루션의 번역으로 혁명보다는 변혁이 맞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요? 그럼 당신이 존경하는 그분의 저작 '국가와 혁명'도 '국가와 변혁'으로 바꿔야 되겠네? 진짜 기가막힌 제목이다 국가와 변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