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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결을 향해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12-03 06:30
조회
22
오늘 폭로문서는 매일노동뉴스의 ‘세계 경제 위기와 한국경제’라는 제목의 문서로 문서는 금리에 대한 전문을 주요한 내용으로 기술했는데 일단의 지대 생활의 종결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에서 보면 희망을 담은 내용들이지만 동시에 이의 전망과 현실화 과정을 더욱 확실하게 할 변혁, 혁명 정당에 대해서는 기술하지 않은 문서입니다. 무엇보다 전조와 선봉, 전위의 결합은 너무나 중요하고 또 이는 역사적으로 증명한 바 있음에도 이를 기술하지 않은 점은 좋게 보더라도 현존 생산양식의 반대 진영들에 대한 희망고취 정도일 뿐인데 이들 중 일부만이 변혁, 혁명파인 점을 감안하면 상당부분 문제적으로 이 부분은 일단의 현실편승적인 오류를 유발할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문서에는 자본 증식의 원리를 폭로했지만 역시 말미를 보면 일단의 지대 소득자들의 파산 내지는 몰락 가능성까지 만을 기술했을 뿐 이 때 취해야 할 행동을 기술하지 않았고 수치 자료로 인해 구체적이지만 동시에 현실에 대한 중계적인 기능을 취했습니다. 물론 문서의 초두에서 기술한 호황은 유산 진영 일각의 오판이었지만 무엇보다 위기의 요소의 잠재 상황에서 일시적인 호전 역시도 공황의 시기인 점을 폭로하지 않았고 이는 과거의 이 연속물에 있어서 1950 ~ 60년대의 소위 호황 국면 역시도 쇠퇴기에 있었다는 내용을 폭로한 것과도 대조적인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미 공황의 탈출에 있어서의 세계대전 계기를 확인한 바 있고 이의 현존체제 종결만이 이러한 재앙의 역사를 회피할 수 있는 점을 강조, 피력해야 하지만 문서는 이 또한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일단의 구체적인 수치까지 제시하면서 어느 지역들 정확히 아랍 일부 지역처럼 이미 보관료적인 성격으로 변하는 음(마이너스) 금리의 현상을 폭로한 점은 유산 진영 일각에서 이미 현존체제의 종말 예고로도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이러한 상황이니 더욱 선봉, 전위를 강조, 피력해야 하지만 문서의 분량과 성격 모두에서 이를 전제로 작성하지 않은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경제위기’의 주제로 작성한 세 번째 연속 문서인 점을 고지하면서 시작해 세계 자본주의 경제의 위기 사실이 새삼스러운 점이 아닌 점을 기술, 강조했고 유산 진영과 이의 언론들이 고지하지 않은 점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이와 같은 근본적, 근원적인 것은 물론 표면적인 것들도 일단의 유산언론들이 고지하지 않을 경우 모를 상황이 많고 이로 인해서라도 우리들의 표현수단을 확보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인데 이 부분은 현존체제 자본주의 하에서 확보에 성공 하더라도 당연하게 한계를 두고 있지만 일단 고지를 하는 부분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지난 만 11년 전 부터의 금융위기이후 현 시기까지 이 위기를 벗어난 적이 없다고 기술했고 이의 탈출수단으로 0(제로)금리와 천문학적 규모의 양적완화(이를 예외적 조치로 기술한 바 있습니다.), 감세와 재정적자 등등의 비상조치들을 강구한 사실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이들의 수단으로 일시는 공황을 벗어나는 듯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지난 2017 ~ 8 년간 회복의 조짐 하에 긴축으로 도입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그러나 이 점은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명백한 오판이었는데 마치 지난 1950 ~ 60 년대의 일시적 회복기를 상승기로 본 오류와 유사한 상황입니다. 만약 이 시기에 상승기가 아닌 쇠퇴기의 일시 휴지 즉 쉬어가는 시기로만 인식했어도 역사의 전개를 다를 수 있다고 본 점은 너무나 적확했는데 이는 이후의 역사에서만이 아닌 이미 그 당시의 시기를 보더라도 세계 제 1차 대전 발발이후 항구적 위기 상황에 든 현존체제 자본주의를 사고하면 더욱 이렇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당대의 대량생산에 혼란을 감지한 수정주의 진영의 문제로 작금의 막바지와 전환의 시발 무렵까지 도달한 문제를 담지, 경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서는 이러한 오판에 의거한 방출 자금 회수 등의 행동으로 인해서 올해 재차 경기후퇴의 조짐을 발견한 점을 기술했고 IMF와 OECD 등등의 기구들이 각국 경제성장 전망치를 낮춘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이로 인한 재차 공황의 상황으로 향하고 있는 점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이의 국면에서 금리를 전격 인하한 사실을 기술, 강조했고 호황국면을 자랑하던 미국조차 금리인하를 단행한 사실을 기술, 강조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구주/유럽연합의 상황을 기술했고 만 4년 전부터 지난해까지의 양적완화를 종결한 지 만 1년을 맞지 않아 재차 완화에 도입한 점을 기술했는데 이의 원인으로 소위 유로 존의 경제 침체의 상황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예외마저 사용해야 할 만큼의 국면인 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 무엇보다 역량의 증가와 맞물리기 전의 상황인 점의 문제도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재차 문단을 교체해 일본의 상황을 폭로했고 추가로 문단을 교체한 부분에서는 사민주의 복지국가들의 상황을 폭로했는데 모두 음(마이너스) 금리의 상황들을 폭로했습니다. 역시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일단의 보관료의 개념의 상황을 발견한 셈입니다. 문서는 이들을 종합해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원리를 기술하면서 이 원리에서 이탈하는 상황들을 기술했고 ‘자본의 자동 소멸’을 기술했는데 여기에서 필요한 선봉, 전위를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향하면서 우리들의 상태[황]을 기술했고 최 말미에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소위 지대 소득자들의 종말을 기술했지만 이를 현존 생산양식의 조종 까지 만을 기술했을 뿐 선봉, 전위의 전망으로까지는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문서를 통해서는 현 상황을 파악, 확인할 수 있지만 아직 선봉, 전위의 임무까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무엇보다 이 차원에서의 주거권의 확보, 확립의 명제조차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문서의 성격상 일단의 조망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는 점을 볼 수 있는데 이의 상황에서 당연히 행동의 전망을 볼 수 있는 문서를 요하고 있습니다. 문서에서 기술한 상황들은 현존 생산양식을 거스르는 회복을 위한 상황들이지만 이들의 의미를 활용하는 세력을 육성하는 문제는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매일노동뉴스의 ‘세계 경제 위기와 한국경제’라는 제목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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