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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부대표 당선자의 주의의 의미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11-22 06:28
조회
32
일전 노동당의 동시 당직선거에서 나 도원 후보가 사회주의 대중정당이라는 과거 노동자의 힘에서부터 현 시기의 사회변혁 노동자당의 모토를 연상하는 문구를 구호로 제시한 사실을 전달한 바 있었습니다만 이번의 취임사에서는 신 사회(주의)를 화두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소위 신 사회운동이나 일본의 신사회당을 연상하는 구호이기도 한데 어느 정도 이상 윤곽을 노정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사회주의 대중정당을 주장하던 후보자가 당선을 했으니 이 후보가 자신의 구호를 번복 한다 하더라도 사회변혁 노동자당이 지금까지의 자신들의 구호를 폐기하고 더욱 좌측으로 이동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일단의 내용은 여전하게 과학의 부흥을 매진해야 하는 과제 또한 더욱 확실하게 부상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취임사에서는 “‘사람’과 ‘사람’” 등의 ‘사람’ 또는 ‘인간’은 존재하지만 ‘계급’은 존재하지 않아 이들의 우경적인 대중정당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의 모습은 일단 ‘기본 소득 당’으로 구 지도부가 이탈을 한 후의 자구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이의 실효성은 뒤로 하고라도 계급성의 문제를 노정한 것인데 (동일하지도 않은) ‘사람’ 또는 ‘인간’이 ‘사람’ 또는 ‘인간’으로 대우받는 과학은 아예 찾아볼 수 없고 무엇보다 신 사회 운동적인 모습도 포함하고 있고 실제 ‘신 사회주의’를 사전을 찾으면 ‘신좌익’이라는 단어로 나오는데 기존의 계급 등의 이론을 반대한 개념으로 볼 수 있는 점을 감안하면 역시나 문제적인 다른 것으로 치환한 정도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주의인 점을 감안한다면 바로 우리들이 더욱 옳았다고 주장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 면을 잠깐 지니고 있고 이들이 여전하게 부문 주의적인 운동과 결별하지 않은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부분의 운동, 주의들은 비록 이것이 문제적일 지라도 분리한 기본 소득 당이나 녹색 당, 우리미래(구 청년 당)등 타 정당들이 더욱 잘 할 것임에도 여전하게 이에서 단절하지 못한 모습을 노정 했습니다.
노동당 부대표 당선자 나 도원의 취임사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www.laborparty.kr/bd_member/1783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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