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 임의로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언어의 독자성 부재 정당?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10-13 06:14
조회
9
'개혁’ 너무 많이들은 나머지 이제는 더 듣고 싶지 않은 언사입니다. 이유는 이미 역대의 어떤 정권들도 이 단어 ‘개혁’을 입에 달고 살지 않은 적이 없고 무엇보다 이들의 결과 또한 너무나 재앙 적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장 정일은 한 급박한 시기에서 ‘개혁’이라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패’라는 표현도 한 적이 있지만 이를 대입하면 너무나 심각한 상황으로 한 정당의 논평은 이 동안 왜 이렇게 많이 부서져 왔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들 중 하나라는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작금의 ‘기본 소득 당’의 창당으로 인한 구 청년 진보당 - 사회당의 분당의 상황은 더욱 이전부터 우리들이 원 근원(노동자 독자 정당)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과학화를 주장했던 내용이 맞아 들어가는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표징인데 현 시기의 분당은 더욱 이것을 요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어에서조차 최소한 변혁으로 이동하는 증거도 볼 수 없는 상황인데 논평에서부터 한 당원의 언사에 도달하기까지 ‘개혁’의 진정성 내지는 노동자성을 들먹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변혁파라면 당연히 저들의 ‘개혁’과 자신들의 ‘변혁’을 내세울 텐데 이것도 역시나인 상황은 생존의 의지마저 존재하는 지 의문을 지닐 수 있겠습니다. 논평은 두 무산자 삼성 해고자 김 용희와 진출입구/톨게이트 노동자 박 순향을 위한 ‘개혁’을 주문했는데 정말 생존을 포기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 시기는 그나마 ‘피해자’의 구도/프레임을 지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이를 즐길 수 도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당의 공식 논평, 성명이 이러니 당원의 언사는 더욱 말 할 것도 없는 상황이지요. 무엇보다 변혁을 장기간 망각한 상황, 주역들이 문제였습니다.
노동당의 ‘개혁’을 언급한 논평과 당원 게시판의 게시물 그리고 장 정일의 개혁의 불 실패성에 대한 문서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노동당

논평

http://www.laborparty.kr/bd_news_comment/1780751

당원 게시판

http://www.laborparty.kr/bd_member/1780638

http://www.laborparty.kr/bd_member/1780640

장 정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2204923
전체 0

연구소 일정

9월

10월 2019

11월
29
30
1
2
3
4
5
10월 일정

1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2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3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4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5

6
7
8
9
10
11
12
10월 일정

6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7

10월 일정

8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9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10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11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12

13
14
15
16
17
18
19
10월 일정

13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14

10월 일정

15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16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17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18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19

20
21
22
23
24
25
26
10월 일정

20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21

10월 일정

22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23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24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25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26

27
28
29
30
31
1
2
10월 일정

27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28

10월 일정

29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30

일정이 없습니다
10월 일정

31

일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