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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제의 현대사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10-08 06:15
조회
17
오늘 소개도서들은 일본의 ‘망(網; 넷) 우익(이들이 망(넷) 우익의 문제가 있다면 우리들은 망(넷) 여성지상주의의 문제가 있습니다!)’을 포함한 이들의 현대사에 대한 3제의 도서들과 다수의 판본을 출시한 ‘국화와 칼’이고 추가로 ‘일본제국 패망사’의 수요 쇄도로 인한 중쇄 소식을 전달하는 데 작금의 환경으로 인한 너무나 오랜만의 도서의 그것도 인문사회과학 도서에서의 쇄도 현상입니다. 지난 만 5년 전에는 최다 관객들이자 총 인구의 1/3이 영화 ‘명량’을 선택한 바 있었지만 이번에는 일련의 의식의 성장을 반영한 도서를 상당수가 선택한 상황인데 일단의 격세지감을 확인할 수 있는 국면이기도 합니다. ‘국화와 칼’은 그 동안 다수 본을 출간한 도서로 올해에만 2개 본을 발행했는데 지난 만 2년 전 노서아/러시아 혁명 만 1세기에 1개 본을 발행한 바 있었고 만 4년 전에 역시 1개 본을 발행했고 만 11년 전의 시기에도 올해처럼 2개 본을 발행한 바 있었습니다. 복수의 판본을 발행한 시기는 봉기 시기이거나 이후의 시기였는데 당시 봉기 국면에서 발행한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에는 만 9년 전에 ‘사쿠라 마음’과 동시 수록한 동서 문화사의 도서와 2000년대 및 1990년대와 이전의 수종의 도서 등 이루 종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도서를 발행했고 초등 고전 일독의 아동용의 해설 도서도 발행한 바 있습니다. 일본의 소위 ‘우익’의 현대사와 관련한 도서들은 현 시기의 레이와 신센구미(영화 선거 조; 과거 독일의 WASG(선거대안)과 유사한 기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WASG는 현 시기 좌파당의 일각을 형성하고 있습니다.)의 약진이나 다른 일본 내의 저항세력에 대해서 그다지 취급하지 않은 점을 주의해야 하는 도서로 이들 도서들은 저항을 반영하고 있는 도서들과 함께 보아야 하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쟈의 서한문도 이들 도서를 반영해 부정적으로 기술했고 무엇보다 그다지 길지 않은 분량이어서 더욱 이 방향으로 중심을 맞춘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폭로문서들은 로쟈의 서평 서한문 2제로 이와 같이 부정적이거나 전망을 찾기는 힘든 상황의 문서들로 무엇보다 이미 독일 발(이 곳의 소위 통일 내지는 통합을 유형으로 이들 주제에서는 자주 이곳 발로 일단의 사조, 조류들을 전달하곤 하지요!)로 더욱 확연해진 국유화와 집산 화 등의 (재)인식을 확인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전망들조차 찾아볼 수 없는 데 일본이라는 공간의 문제를 인식하더라도 일단의 저항에 대해서라도 반영할 수 있음에도 역시나 이 조차도 찾아볼 수 없는 문서들입니다. 로쟈의 첫 번째 서한문 즉 일본 우익 주제의 서한문은 망(넷) 우익에 대한 저서들로 유명한 야스다 고이치의 신간 ‘일본 “우익”의 현대사’를 출간한 소식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전후의 이들의 역사를 추적한 도서인 점을 기술했는데 부제로 ‘“극우(국가 지상주의)의 공기”가 가득한 일본을 파헤치다.’인 점을 기술했고 이 부분은 일련의 저항에 대해서 비중을 두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저자에 대해서 기술했고 이전 망(넷) 우익에 대한 저서를 출간한 시기의 소위 ‘재특회’의 문제를 기술, 폭로했습니다. 이 ‘재특회’는 한국에서 한겨레의 ‘당당위’라는 성 범죄 무고에 대응(이의 대응을 그 간의 소위 ‘미투’에 대응한 ‘힘투(다소 성적 편향을 연상할 수 있습니다만!)’로 지칭하기도 합니다.)하기 위한 단체에 대한 공격의 목적으로 비유한 소재로 사용해서라도 최근에도 망각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이들이 혐오 발언 등의 문제를 발생한 사실들을 기술, 폭로했습니다. 이는 당연한 것으로 ‘재특회’의 원어인 ‘재 일 특권을 허락하지 않는 시민 모임’에서 바로 중요한 ‘재 일’의 성격의 문제로 일단의 억압을 위시한 위축 하에서 생활하고 있음에도 특권으로 둔갑한 문제로 무엇보다 제국주의 및 식민주의의 여전한 활동의 상황에서의 왜곡마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재차 문단을 교체해 망(넷) 우익을 거리에서 찾을 수 없는 이유로 저자가 일본 사회의 극우화에서 원인을 찾고 있는 점을 기술했고 이미 일상화 한 상황으로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한 후의 자신의 판단으로도 이미 이러하다고 기술했는데 다소는 문제적인 상황으로 무엇보다 전망을 발굴하지 않은 점마저 확인할 수 있는데 아직 우리들에게도 저항 세력들의 도서들이 알려지지 않은 상황의 문제마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알려 드린 대로 일본에서는 다수의 좌파의 계통들을 포함한 일련의 저항세력들의 계통을 확인 했지만 미국이나 다수 선진 제국 열강들의 수정주의 공산당의 좌측이나 각종의 소위 극좌진영들(가령 탁락자[차]기/트로츠키 계통, 좌익주의 계통 등)처럼 이미 각개화한 후라는 점이 있습니다. 이것이야 이들의 특수를 고려하더라도 보편적인 특질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문서를 종료할 시점까지도 부정적으로만 기술했습니다. 두 번째 서한문은 지난 달 말의 날씨 상황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전항에서 기술했던 수종의 도서들을 출간했고 올해와 만 2년 전 모두 3종 이상을 추가 출시한 ‘국화와 칼’에 대해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연결해서 이의 재간의 배경을 기술하면서 동시에 역시 전항에서 기술한 현 상황의 수요 증가로 인한 도서 ‘일본제국패망사’의 추가 간행 소식을 전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무엇보다 현 상황에서는 한일 양국에서의 저항연대를 형성하는 과제를 추진해야 하고 당연히 이를 국제주의의 차원으로 승화해 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 등지의 봉기들과도 연결해야 합니다. 물론 전항에서 기술한 독일에서의 부흥기적인 인식과도 결합해야 하고 당연히 이들의 확산을 실행해야 합니다. ‘국화와 칼’의 수종의 도서 존재와 이의 재간은 일단의 일본 문화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고 이를 통해서도 저항의 단초의 재발견, 재 발명을 성취해야 하는 임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쟈의 현 시기의 일본의 우익과 이해에 관한 2제의 서한문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우익

https://blog.aladin.co.kr/mramor/11063773

이해

https://blog.aladin.co.kr/mramor/1106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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