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무료강좌> 노동자 눈으로 영화읽기 (격주 금)

11월 20일(금) 영화세미나는 하지 않고 12월 4일(금)에 시작합니다.

작성자
팀장
작성일
2015-11-19 13:17
조회
173

예정된 세미나가 취소되었음을 알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저와 연구소의 사정이 겹쳐서 세미나는 취소되었습니다. 노사과연 2015년 2기 영화세미나는 12월 4일(금) 저녁7시30분에 시작합니다.

12월 4일 세미나 시간에 다룰 작품은 의료민영화가 우리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뼈저리게 알 수 있는 멜로영화 '러브 앤 드럭스(2010년)' 입니다. 제약회사 영업사원과 파킨슨병 환자의 사랑이야기입니다.  거대제약회사가 어떤 짓을 하는지, 그리고 의료민영화가 정착된 미국 민중들의 삶이 어떤지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영화 자체의 재미에 대해 말씀드린다면... 이 영화는 굉장히 재밌고(표현수위가 강합니다만..), 유쾌하고 건강하며, 심지어 감동적이기까지 합니다. 말씀드렸듯이 의료민영화 문제도 확실하게 언급이 되고 있으니 이 영화를 안 다루는게 오히려 이상한 것이겠지요.  좀 더 자세한 소개문은 12월 1일에 올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11월 20일 영화세미나가 취소되었음을 알리게 되어 죄송하고요, 12월 4일(금) 저녁7시30분에 변함없이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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