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과연 5월 연구토론회] 맑스주의 철학과 한국의 사회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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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맑스주의 철학과 한국의 사회운동

일시: 2019년 5월 24일 저녁 7시 반

장소: 노사과연 강의실

발표자: 문영찬(노사과연 연구위원장)

“철학자들은 이제까지 세계를 다양하게 해석해 왔을 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혁하는 것이다”라는 맑스의 명제는 맑스주의 철학의 요점을 말해줍니다. 철학과 정치의 통일!

그러나 맑스주의 철학은 한국사회에서 부르주아, 소부르주아들에 의해 배척받고 공격당하여 지금은 많이 위축된 상태입니다. 그리하여 한편으로 노동운동에서는 철학이 없는 현실이 지속되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 소위 진보적 지식인들의 잘못된 철학의 현실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 두 현상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한국사회에서 변혁운동이 재정립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맑스주의 철학, 변증법적 유물론의 세계관이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운동의 무기, 계급투쟁의 무기로서 맑스주의 철학을 움켜잡아야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노사과연

노동운동의 정치적ㆍ이념적 발전을 위한 노동사회과학연구소

5월 19th, 2019 | By | Category: 연구토론회 | 조회수: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