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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자에 대한 폭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9-13 06:17
조회
9
고무적인 분위기와 함께 속속 고전들을 지체에도 불구하고 속속 (재) 출간 중이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출간대상의 도서들이 많은 상황으로 중요한 도서들을 출간하지 않은 한계에 봉착해 있는데 ‘무산(자)/프롤레타리아(의) 혁명과 배신자 고차기/카우츠키’역시도 이러한 도서에 속합니다. 그 동안 많은 도서들의 재출간의 필요목록과 신 출간의 목록을 제시했지만 이 배반자에 대한 도서도 당연히 필요하고 한 시기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교황에서 배반자로 추락한 과정은 상당한 폭로마저 필요한 상황입니다. 물론 ‘자본(론)’의 번역자들 중 강 신준의 복권시도도 존재하고 무엇보다 이의 문제적인 사조, 조류로 인한 20세기 중반의 비극도 발생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의 책임을 질의하는 세력의 확장의 지체 상황에서 이 복권마저 시도하는 현실을 목도, 경험한 바 있습니다. 한 시기에는 ‘자본(론)’의 제 4권까지도 저술했지만 1910년(구 대한제국은 소위 경술국치로 소멸한 연도)을 경과하면서 당내 중앙 파(독일 사회민주당 SPD의 것이지만 한국에서도 조직 노동자들의 1유파의 명칭으로 존재합니다.)를 형성하고 수정주의와 변혁, 혁명 주의 모두에 대립하는 상황으로 전화하는데 문제적인 존재로서의 고차기/카우츠키는 이 시기에 발생했고 이 도서 또한 이러한 궤적을 폭로한 도서이기에 시급한 재간을 요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모두로 인한 정치적 고립상황에 빠졌고 바로 이 전까지 열령/레닌이 자주 인용하던 상황에서 폭로하는 상황으로 방향전환을 하면서 최종 고립상황을 맞이합니다. 고차기/카우츠키는 이후 1938년 세계 제 1차 대전을 앞두고 망명지 화란/홀란드/네덜란드에서 사망하지만 이의 유해한 주의는 잔류하면서 1956년 독일에서의 유명한 비극을 생성했고 이후에도 이의 유래의 ‘국가 자본주의론’과 ‘제 3 지대론’등은 작금의 시기에도 지속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열령/레닌의 ‘무산(자)/프롤레타리아(의) 혁명과 배신자 고차기/카우츠키’의 구 정보면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18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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