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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부흥을 위하여!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9-10 06:18
조회
11
오늘 소개문서는 진실의 길의 ‘계급적 관점에서 세상읽기’로 작금의 시기에 있어서 성격과 지향의 일치의 교육의 부재를 폭로한 문서인데 모순에 대해서 기술한 문서이기도 합니다. 다만 문서도 아쉬운 점을 두고 있다면 바로 이 성격과 지향의 일치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경로를 제시하지 못한 문서로 일단의 인식에는 도달했으나 아직 구체적인 경로의 발견까지에는 확실하게 도달하지 못한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 이는 변혁, 혁명의 관점이어야 하지만 현 시기의 이를 주장하는 단체, 기구들에서는 대부분이 이행 후의 내용들만 주장하거나 이행전의 내용들에 대해서는 우경적이라는 이유로 회피하고 있는 상황으로 무엇보다 문서의 제목처럼 현 상황에서의 사안들에 대한 ‘계급적 관점’을 부흥해야 하는 과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현 상황에 대해서 당연하게 토로하는 단체, 기구 그리고 정당들 많습니다만 이들은 이행을 전제하고 있지 않고 오히려 전항에서 기술한 현 상황에 대한 언급을 회피하는 곳들에 비해서는 당연히 너무나 재앙 적이기까지 한 문제를 지니고 있는데 이 역시도 ‘계급 관점’의 부재 내지는 망각의 문제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제목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반가운 문서이고 문서의 내용에서는 ‘모순(론)’과 ‘변증법’을 언급, 기술한 점은 신산한 문서이기까지 한데 이는 현 시점에서 독일에서의 국유화와 집산화의 명제의 발현과도 조우하는 지점을 지니고 무엇보다 과학 사고의 부흥을 역시 과제로서 확인할 수 있는 각성을 임무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에서도 관념적인 인식을 폭로했는데 현 시기는 바로 고무적인 분위기를 맞아서 관념적인 인식을 위시한 관념론의 극한의 공습을 목도, 경험하는 시기로 무엇보다 이를 격퇴해야 하는 시기이고 이의 실행 기구 즉 변혁 정당의 건설을 필요로 하는 시기이지만 문서는 아직 여기에는 문서 내의 사진에도 불구하고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문서는 한 시기 한 지방도시 구체적으로 마산에서의 노산 이 은상(1903. 12. 10(음력은 10. 22) ~ 82. 9. 18) 문학관과 조 두남(1912. 10. 9 ~ 84. 11. 8) 음악관 명칭들의 논란 사례를 기술하면서 시작해 자신이 진보성향 시민단체 회의에 갔다가 집중 성토를 받은 사실을 토로했고 원인으로 문제적인 인물의 작품 사례를 제시 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구체적인 문구로 인간에 대한 반대와는 다른 인간의 작품에 대한 호감을 문제로 기술했는데 문서는 연결해서 이 과정에서의 우여곡절을 상세하게 기술했고 당시의 자신이 했던 문제적인 주장들을 고백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저들 둘의 행적을 기술, 폭로했고 당연히 해당 도시 마산의 역사를 사고하면 상징으로는 부적절한 점을 폭로, 강조했습니다. 문서는 이후 토론의 주제를 기술하면서 ‘세계에 대한 계급적 관점’을 인식, 부각한 점을 기술했고 문제의 성격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고백했습니다. 이 점은 상당한 차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아직 인식에는 도달했지만 구체적인 경로를 위시한 발견, 발명할 것들까지 많은 상황에서 노정은 상당하게 장기적인 성격을 확인할 수 있는데 가급적 이 기간을 축소하는 과제를 지니고 있고 이 점에서 인식의 발전을 추구해야 하는 과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인식과 이의 차이 그리고 이를 발견했을 때의 행동들을 기술했고 재차 문단을 교체해 관념적인 인식을 하는 사람과  변증법적 인식을 하는 사람이 조우했을 시의 대화나 토론의 합의점을 찾기 곤란한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이는 여전하게 실재론이 아닌 관념론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고 너무나 만연한 형이상학적인 사고의 폐해들도 볼 수 있는데 이에 맞선 투쟁을 할 세력의 상황에서는 아직 열세와도 투쟁중인 상황입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이 관념적 인식의 재앙 적이기까지 한 사례를 폭로하면서 기술했고 이는 현 상황에서도 여전하게 존재하는 상황으로 이를 격퇴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문서는 첫 번째의 도화로 ‘변증법의 전개’를 제시했고 두 번째의 도화로는 ‘모순’의 전개상황을 제시했는데 다만 이 ‘모순(론; 특히 분류의 마지막에 해당하는!)’에 해당하는 혁명가를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변화의 기반으로서의 ‘모순’을 기술했고 모둔 사물이 내부에 존재하는 ‘내적 모순’과 외부에 존재하는 ‘외적 모순’의 대립과 투쟁으로 변화를 가져오는 점을 기술하면서 변증법의 핵심을 ‘대립물의 투쟁과 통일의 법칙’으로 제시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이의 예증으로 물과 자동차를 제시했고 이윽고 사회에서의 자본과 노동의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문서는 이미 전항에서 제시한 것 말고도 차마 사고자체를 하기 싫은 예증조차도 제시하면서 모순의 예들을 제시했는데 너무나 문제적인 사고들의 전형들로 이들의 역사적인 우리들의 주도권의 부재 내지는 부족에서 형성한 생성물로서의 성격마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이 부분에서 변증법 부재의 재앙을 핵심적으로 폭로했고 최 말미의 기득권자들의 사고들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결론으로 교육의 문제를 제시하면서 종결했는데 이 부분에서 바로 이러한 교육을 혁파할 수 있는 경로까지는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추가로 우리들의 투쟁으로 발견해야 하는 사안인데 역시나 먼 노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식과 물질의 불일치의 현상은 너무나 비일비재하고 이는 투쟁의 유실 상황에서 모두 재 발흥한 바 있었는데 무엇보다 소위 식민화의 현상들은 일시적으로는 모순을 극복한 것처럼 착시를 제공해 계급적인 관점을 불식한 바 있었습니다. 현 시기의 불식은 20세기 중반에서 후반(1950년대 중반에서 70년대 후반)의 불식의 연장의 산물로 이를 극복하는 노정은 바로 우리들의 활력을 확보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변증법과 모순을 주제로 한 문서는 신산하지만 동시에 이의 주제를 구현할 수 있는 우리들의 기구 바로 변혁정당에 대한 인식까지 지평을 연결, 확장해야 합니다.
진실의 길의  ‘계급적 관점에서 세상읽기’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30&uid=969&table=yt_kim&PHPSESSID=75147535133743de47d566dd672f2f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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