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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에서의 승리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9-07 06:20
조회
11
오늘 소개문서는 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의 지난 7월 24일(현지시각) 주지사를 축출한 승리를 전한 문서로 문서의 원 출원은 미국의 화염/불꽃의 의미를 지닌 스파크 단(탁락자기/트로츠키 계; 참고로 불란서/프랑스의 노동자투쟁(LO)과 동일한 계통입니다.)의 기사이고 번역 출원은 노동자의 목소리의 기사인데 일단의 승리를 전했지만 어느 정도 이들의 논조는 조심해야 할 특성을 지닌 기사문입니다. 이 균열의 소식은 더욱이 소위 최 강대국 미국의 자치령에서 발생한 일이라 형용불가의 느낌을 전하고 있고 이는 어느 정도 고무적인 상황인데 노사과연의 정세와 노동의 이전의 문서로 등재한 바 있는 변혁당의 설립문서에도 존재하는 변혁당과도 맞물려야 하는 당위성도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는 자치령인 점으로 인해서 소위 식민모국인지 본토인지의 대통령 선거 등에는 참가(물론 간선)할 수 없는 점은 물론 이 정치적 자치를 제외하면 경제 등등의 우리들의 생의 영역에서 상당부분 중요성을 점유한 부분들은 식민적인 상황에 존재하는 상황인데 다소 복잡한 특성에도 불구하고 현지 정부 정도는 선출할 수 있는 현대의 구 식민지적 지위의 동거형의 식민 운영 형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작금의 시대에서의 다른 제국, 열강들의 식민 지대들도 이러한 류 들이 많고 우리들도 경험하는 대로 고스란히 수탈을 경험하고 있는 지역들입니다. 물론 세계 제 2차 대전 후까지 독립한 국가들도 독자적인 국가 정권을 수립할 수는 있지만 동시에 경제적 의존 등의 다른 정치 외적 의존으로 인한 식민 상황 내지는 종속 상황을 경험하는 점은 존재하는 데 이는 발전과 종속을 동시에 존재하는 기제로 작동, 작용하고 있습니다. 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의 상황은 문서에서 기술한대로 이러한 식민, 종속 상황들을 폭로했고 이러한 상황들은 한 시기 소위 ‘종속이론’이라는 종속을 핵심 모순으로 취급한 이론의 풍미의 물질기반이기도 했는데 다만 이의 이론은 소위 신 식민지, 제 3세계, 독재 및 전제국가 및 구 식민지의 현지 정권 체제 등에서의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계급적인 모순을 부차적으로 취급한 문제를 노정했습니다. 이 점은 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의 상황을 보더라도 확인할 수 있는데 그 동안 이 곳의 투쟁은 언론에서 거의 찾을 수 없었던 지점으로 무엇보다 일단의 중심 국가 관련지의 지각변동의 상황에 대한 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외국어로만 존재하던 문서를 한글로 확인한 것은 반가움을 지니고 있지만 동시에 과학의 차원에까지 연결해야 하는 과제도 확인했는데 이는 원 출원을 보더라도 더욱 확실합니다. 문서는 지난 7월 24일의 상황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의 축하이유로 지난 일요일(7월 21일; 역시 현지시간) 퇴진불가를 외친 주지사가 3일후 사임한 사실을 제시했고 민중들이 이의 주역임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수도 성호안/산후안에서 거리의 민중들이 이를 몰아 낸 사실을 구체적으로 부연, 기술했고 이의 인구가 320만(정확한 인구는 355만)에 수십만이 몰려든 상황을 기술했고 그 간의 정치인들의 소위 대화 문자(채팅 메시지)로 인한 점은 시위를 촉발한 불꽃임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이의 원인으로 수십년간의 식민지 생활인 점을 기술, 강조했고 물가는 미국보다 더 높은 상황에도 임금이 더 낮은 상황을 기술, 폭로했는데 연속적인 상황들은 더욱 야만적인 상황이기 까지 한 환경 등에 대한 내용입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이 섬의 수원(샘)들이 미국 본토에서 출원한 산업들로 인해서 오염당한 사실을 기술, 폭로했고 1930년대 가륵비/카리브 해 식민지에서 시행한 정책들의 미국 회사들의 향후 4/5세기(80년) 동안의 모든 세금을 면제받는 사업을 가능하도록 한 점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적은 세금이라도 과세를 실시한 시점에서 다수의 회사들이 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의 경제를 침체하고 오염된 수원(샘)들을 남긴 채 세금조차 납부하지 않고 아세아/아시아로 도주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물론 아세아/아시아는 이 자금들의 유입으로 자신들의 상황 개선 이상의 현상을 수용했을 가능성도 거대한데 무엇보다 노동자 & 무산자 국제주의를 요하는 하나의 구체적인 이유를 발견한 상항입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이의 결과로 실업과 정부부채의 급증을 폭로했고 조직적인 미국의 파산획책 과정들을 폭로 했습니다. 문서는 이의 물증으로 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를 조준한 ‘연방감독위원회’를 구성한 사실을 기술, 폭로했고 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의 정부에 긴축의 압박을 행한 사실들을 폭로, 강조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이의 재앙적인 결과들을 연속 폭로했고 학교와 의료혜택의 감소상황을 구체적인 예증으로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문단과 주제를 교체해 만 2년 전(2017년 9월)에 구풍/허리케인이 당도한 상황을 폭로했고 이들의 상황을 폭로했는데 그야말로 형해 화 한 지역에 대한 확인사살의 성격을 지닌 점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이동하면서 전파 가능한 투쟁인 점을 기술, 주장했고 이의 봉기를 지속할 이유를 지니고 있다고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주지사 서기 나색략/리카르도 로셀로(1979. 3. 7 ~ ) 한 사람만이 이유는 아니라고 기술하면서 식민지의 확실한 성격을 증험하면서 종결 했습니다.
식민적인 상황들은 현 시기에 더욱 문제적으로 부각한 상황인데 이는 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처럼 구 식민적인 상황을 지속하고 있는 곳들 외에도 다수의 19세기부터의 정치, 군사상의 독립 국가들에도 적용하고 있는 상황인데 문제적인 상황으로 무엇보다 이행을 통해서 결별할 수 있는 측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미 올해에도 다른 독립 국가들인 근처의 해지/아이티와 마리/말리, 아이급/알제리, 소단/수단 등지에서 이와 같은 투쟁들을 벌이고 있는데 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는 더욱 독자 주권 확보를 위해서도 변혁, 혁명당과의 결합은 더욱 중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이의 성격이 소위 최 강대국과의 연결로 인한 점에서 한글 문서를 찾아보기 힘든 상황인데 한시 바삐 과학의 문서를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노동자의 목소리의 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의 상황에 대한 문서의 주소와 노사과연 정세와 노동의 변혁, 혁명당과 관련한 대담의 문서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노동자의 목소리

https://voiceofworkers.org/2019/07/31/%eb%af%b8%ea%b5%ad%eb%a0%b9-%ed%91%b8%ec%97%90%eb%a5%b4%ed%86%a0%eb%a6%ac%ec%bd%94-%eb%af%bc%ec%a4%91%ec%9d%b4-%ec%a3%bc%ec%a7%80%ec%82%ac%eb%a5%bc-%eb%aa%b0%ec%95%84%eb%82%b4%eb%8b%a4/

노사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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