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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지성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9-02 06:24
조회
21
오늘 폭로도서는 ‘21세기 지성’과 만 30년 전부터 시작한 ‘거대한 후퇴’를 반영하듯 만 2년전 하필 노서아/러시아 혁명 만 2세기의 연도에 출간한 ‘거대한 후퇴’의 2제이고 폭로문서는 로쟈의 이들 도서들에 대한 서한문으로 문제적인 도서들인데 지성은 작금의 반 지성주의의 활개상황에서 너무나 필요한 요소이지만 문제는 바로 계급을 사고하지 않은 지성에 존재합니다. 무엇보다 이 지성도 당연하게 20세기의 혁명과정의 온고지신과 법고창신으로 과학을 부흥하면서 부흥이 가능한 존재임에도 이를 사고하고 있지 못한 상황인데 ‘21세기 지성’의 원 도서를 출간한 시기가 아직 국유화, 집산 화 등등의 대안에까지는 자각을 확실하게 성취하지 못한 시기임을 감안하더라도 문제적인 상황입니다. 비록 지성은 한 편에서 우리들에게 지대한 도움을 주었고 동시에 20세기의 혁명 과정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만 이는 오롯하게 과학을 전제로 했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과학적인 사조, 조류의 단초를 보존 및 발전했기 때문에 가능했는데 현 시기의 이의 ‘지성’을 위시한 사고의 과정들에는 이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물론 불란서/프랑스 철학 등의 소시민적 내지는 유산 적 철학의 영향은 소위 탈 근대주의의 풍미시기부터 존재해왔는데 이는 일단의 소위 신 식민지 내지는 제 3세계 등의 희생을 바탕으로 한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쇠퇴 내의 흥기로 인한 문제였고 이를 미 또는 확실하게 인식하지 못한 결과의 문제였습니다. 이 문제는 당연하게 19세기 말 20세기 초 올해 사망 만 1세기를 맞이한 노삼보/룩셈부르크도 일갈했던 상황에서도 존재했었지만 이를 반복했고 결과로 현 시기에까지 도달했었는데 서한문에서 소개한 또 한 권의 도서(서한문 상에는 오 연상의 결과로 기술했습니다.) ‘거대한 후퇴’를 도달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도서 ‘21세기 지성’은 21세기와 숫자를 맞추어 21명의 사상가들을 취급해 로쟈도 오인한대로 다수의 공저로 감지했을 수 있지만 단독 저서로 한 사람이 이 21명의 사상가들에 대해서 기술한 것으로 이 사상가들 중에서 과학 사상가는 존재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들 중 대표는 슬라보예 지젝이고 첫 장의 에이미 웬들링에 대해서는 마극사/마르크스를 기술했지만 동시에 ‘마극사/마르크스의 형이상학’을 기술하면서 문제를 노정했습니다. 외에 도서에 있는 대로 ‘세계의 구조’로 유명한 논[예]곡 행인/가라타니 고진이 있는데 이 사상가는 특이하게 탈 근대주의의 사상가임에도 불구하고 한 시기에 20세기 혁명을 보위(다만 이 출원은 다소 확실하지 않습니다.)한 바 있었는데 대부분의 선정 인물에서 과학을 대표하는 인물이 존재하지 않는 점은 문제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일단의 긍정성들(가령 슬라보예 지젝은 최근 정체성 정치를 비판함!; 그럼에도 비판은 여전히 유요할 뿐만 아니라 추가의 비판을 요하는데 이는 불락이덕/프로이트가 긍정적인 면모를 지닌 점에도 불구하고 핵심의 문제로 인해서 폭로, 비판 대상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은 존재할지 모르지만 전면적인 과학과는 너무나 천양지차, 운니지차로 과학의 회복과 부흥의 대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올여름의 체온에 도달한 최고기온(외부 36도 내부 30도)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의 사정으로 카페로 피서를 한 상황을 기술했고 맥켄지 와크의 저서 ‘21세기 지성’을 들었음을 고백했습니다. 다만 서한문은 아직 시간을 마련하지 못한 상황을 토로했고 이미 독서를 준비한 상황에도 이렇다고 추가 강조, 진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도서를 열고나서 이 도서가 공저가 아닌 단독저작임을 강조, 기술했고 부제로 ‘현 시대를 대표하는 사상가 21인(이 만큼이나 비과학적인!)’이어서 당연하게 21인의 문서 집으로 간주한 사실 등을 고백했습니다. 서한문은 연결해서 실제로 미국 신학교(新學校; 뉴스쿨)의 문화연구학과 교수인 저자가 21명의 동시대의 사상가들(서한문은 이들을 ‘일반지성’들로 호명하는 점을 기술했습니다.)을 취급한 점을 기술했고 도서의 기본구도의 유사성으로 인해 지식인과 석학 15명이 참가한 ‘거대한 후퇴’와 같은 도서를 연상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현재의 파국적 상황(현존체제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의 궁극적 파국)을 어떻게 분석하고 극복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지적, 이론적 탐색의 조감도로 일독할 수 있는 도서임을 기술했고 최 말미는 이론서들 일반의 문제대로 번역의 아쉬운 대목들을 확인한 점을 기술했고 역시나 필연적으로 자극과 영감을 수득할 수 있는 점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일단 현 시기의 대표적인 지성으로 호명한 점은 문제이고 무엇보다 이들이 서한문도 언급한 행인/고진과 지젝 등의 일부의 긍정성을 고려하더라도 문제적인 상황인데 이는 지성인지는 몰라도 과학은 아닌 상황으로 무엇보다 대부분에서 지니고 있지 않은 20세기 혁명의 보위를 찾을 수 없습니다. 이는 현 시기의 반지성의 문제가 바로 ‘거대한 후퇴’에서 유래한 점을 인식하지 못한 것으로 여전하게 20세기를 불편하게 보고 있는 사실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상가들은 많지만 현 시기 그 성명을 확인할 수 있는 인물들은 20세기의 혁명에 대해서 이탈하는 경향이 거대하고 이는 당연하게 문제적으로 바로 이의 문제에서라도 과학의 부흥은 역시나 필수, 필연적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들 역시도 과학의 인물들을 제시해야 하지만 이미 20세기 혁명의 기여 인물들이나 논객들은 속속들이 세상을 하직하고 있는 상황이고 신인물들은 다소 출현 속도를 높였지만 여전하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는 당연하게 절대 및 상대 모두에서 신인물들을 양성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역량도 확장해야 하는 과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로쟈의 ‘21세기를 위한 일반지성’ 제목의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목록과 같습니다. 또한 지젝의 ‘정체성 정치’를 반대한 문서의 주소 또한 제시 주소목록과 같습니다.

로쟈

https://blog.aladin.co.kr/mramor/11026104

지젝

https://blog.naver.com/paxwonik?Redirect=Log&logNo=221578483060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9&fbclid=IwAR3_oWzfZJsoWrygSkS2IvpGyfIp0FfCVAjfk2wTWhDPzBD6UTEpC_2tM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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