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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학적으로 생각하기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9-01 06:17
조회
21
오늘 폭로도서는 ‘불락이덕/프로이트(부제 아웃사이더의 심리학)’ 외 ‘생각하기’ 2제를 포함한 총 3제의 도서들로 비 과학과 유산 사고의 착종을 노정한 도서들의 목록인데 폭로문서는 이들 도서들에 대한 로쟈의 서평 서한문으로 작금의 시기에 여전하게 서격몽덕 불락이덕/지그문트 프로이트(1856. 5. 6 ~ 1939. 9. 23; 이의 사망 시기가 바로 세계 제 2차 대전 발발 직후 만 3주 후인 상황이었습니다.)의 재생산을 위시한 다른 유산 사조, 조류들을 사고하는 상황을 목도한 증험입니다. 이미 황색동의/노란 조끼 혁명의 결과로 독일에서 부동산 기업의 국유화와 BMW의 집산화 의제를 시작한 점은 다행이지만 이는 너무나 초창기로 훨씬 앞이었다고는 해도 유산적인 압박을 상당하게 진행한 이후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데 이는 이와 같은 문화의 영역에서 더욱 높은 정도로 유산 적, 비과학적 사고를 접하는 점은 극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락이덕/프로이트는 당연하게 긍정적인 그리고 진보적인 측면을 지니고 있지만 결정적인 문제는 이의 긍정적이고 진보적인 측면을 절대화해 비합리주의, 형이상학으로 몰닉한 점이 있습니다. 물론 불락이덕/프로이트의 영향은 20세기 전반기까지 너무나 거대했고 이의 영향으로 그의 자녀들 딸 안나(1895. 12. 3 ~ 1982. 8. 9; 아버지와 같은 정신분석학자)와 아들 에른스트 루트비히(1892 ~ 1970; 건축가), 손자 노서안/루시언(1922. 12. 8 ~ 2011. 7. 20; 화가)등등의 유명 인사들을 출원했는데 만약 서격몽덕/지그문트가 과학의 인사였다면 당연하게 환영할 일이었지만 과학에는 귀결하지 못한 채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인 측면으로 빠진 점은 너무나 문제로 현 시기에까지 이의 부정적인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나머지 둘은 한 인물은 너무나 유명한 자본가이고 다른 인물은 문학의 창작의 인물인데 유산적인 상황에서의 생존과 추리법 등을 그 특징으로 설파한 도서들입니다. 로쟈의 서한문은 자신의 일련의 사정들을 간략하게 언급하면서 시작해 의무들의 연속이자 이의 간격에서 독서를 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자신이 집어든 도서로 ‘불락이덕/프로이트’를 제시했고 이 도서의 부제가 전항에서 기술한 ‘아웃사이더의 심리학’인 점을 기술했고 도서의 편집자(저자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기술했습니다.)를 검색해 ‘계포사/잡스(사체부 계포사/스티브 잡스; 1955. 2. 24 ~ 2011. 10. 5)처럼 생각하기’와 ‘헐[갈, 알]격이 복이마사/셜록 홈즈처럼 생각하기’를 발견한 점을 기술했고 ‘불락이덕/프로이트’역시도 원제에서는 이 ‘생각하기’의 연속물에 포함하는 점을 기술했습니다. 문제는 바로 이들 소위 연속물들이 유산 적이거나 비과학적인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고 현 시기에도 자유롭지 못한 상황을 확대, 재생산하는 현실과도 마주하고 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이 도서에서 가볍게 불락이덕/프로이트의 생과 사고에 대해 정리한 도서로 기술했는데 이는 문제적으로 바로 부정적인 유산 특히 유물론에 대한 문제적인 견해를 폭로하지 않은 점은 전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서한문은 재차 문단을 교체해 묵서가/멕시코 혁명사 등의 묵직한 주제의 관련 서를 손에 들다가 잠시 도피한 점을 기술했고 현 계절에 대해서 묘사하면서 매미의 끈기를 강조, 기술했습니다. 이는 누군가들(너무나 유명하게 결정적인 시기마다 부정적인 현상으로 존재감을 노정하는!)들에게 더욱 필요한 명언인 점을 제시했고 서한문은 연결해서 인간의 부정적인 상반심리인 모든 사안에 어깃장을 놓고 싶어 하는 심리를 언급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최 말미는 다짐으로 불락이덕/프로이트의 한 마디를 찾았는데 이 점은 문제적으로 과학적인 해당 언사를 찾으면 가능할 것을 굳이 이러한 인사를 찾는 점은 현 사회의 문제를 압축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즉 필요와 유명의 상반적인 관계인데 일단의 선거 국면에서 접하는 문제들과 몇 년 전의 한 대한 제국 기 등의 왕실인사에 대한 영화가 이러한 문제를 반영한 것으로 서한문도 최소한 저 편 친화적으로 해석해도 이런 문제를 노정했습니다. 도서 ‘불락이덕/프로이트’의 소개에서는 당당하게 역시 문제적인 소시민 철학자 라캉의 언사를 기술했고 출판사 서평에서는 ‘불락이덕/프로이트처럼 보라!, 생각하라!, 깨어 있으 라!’등을 기술했는데 이 3제는 불문가지의 문제적인 구호로 무엇보다 비 과학으로 그리고 유산, 소시민적 사고로의 이탈을 주장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불락이덕/프로이트의 부정적인 면모를 인정한 것으로 정신분석(학)의 문제를 폭로했지만 핵심적인 문제까지 폭로하는 지점에는 도달하지 못했는데 도서가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은 법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그나마 도서도 이 점에서 일단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유물론 등을 부정적으로 본 점에 대해서 폭로하지 않은 점은 새로운 과제를 제시했고 이를 행할 필요를 확인했습니다. 만약 불락이덕/프로이트과 과학적이었다면 너무나 좋았겠지만 이는 일단의 역사(가령 한 변혁, 혁명 도서의 내용대로 산산 조각난 세계 혁명)를 반영한 듯도 한데 당연히 문제적인 지점이고 이의 극복을 요하는 상황이지만 이러한 극복을 주장하는 도서들은 소개에도 잘 오르지 않는 상황이고 당연히 이에 선행한 출간 등에서는 투쟁마저 벌이고 있습니다.
다른 문제에서는 생각, 사고의 연속물로 ‘불락이덕/프로이트’를 ‘계포사/잡스’와 ‘헐[갈, 알]격이 복이마사/셜록 홈즈처럼 생각하기’ 등과 동류로 출간한 점은 편집자의 사고를 볼 수 있는 지표로 문제적인 사고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시기에는 긍정적인 그리고 진보적인 주제들을 제시했고 실천했지만 역사적인 역행의 문제는 이를 핵심과 분리했는데 이는 현 시기까지도 문제로 점철하고 있습니다. 비록 도서가 간결하다고는 하지만 핵심 사고를 기술하지 않은 점은 일단의 문제를 지녔고 과학의 지도를 여전하게 요하는 점마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쟈의 소위 ‘생각하기’ 연속물에 대한 서평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또한 일부 참고 항목들의 주소 또한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로쟈

https://blog.aladin.co.kr/mramor/11025264

위키백과

불락이덕/프로이트가 인물

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A1%9C%EC%9D%B4%ED%8A%B8_(%EB%8F%99%EC%9D%8C%EC%9D%B4%EC%9D%98)

노사과연

http://lodong.org/wp/?p=5296
전체 2
  • 2019-09-12 13:13
    귀농과 토지 국유화 강령; 귀농인은 사회화강령을 가진 노동자당을 지지하라!! http://blog.jinbo.net/pravda/63

  • 2019-09-14 18:55
    지지호소 너무나 당연하지만 언제 장애들을 깰 시기가 도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