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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론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8-31 06:22
조회
24
매일노동뉴스에서 변혁, 혁명에 관한 두 견해의 발표와 이에 대한 정리의 문서를 연속해 발표 했습니다. 정리의 문서에서는 개량이 존재할 수 있는 위치를 예리(^^)하게 지적했고 소위 ‘조합주의’를 폭로했는데 무엇보다 얼마 전의 출간 도서 ‘현대 중국의 사상적 곤경’처럼 중국만이 아닌 많은 곳에서 이미 이러한 곤경을 경험하고 있고 겨우 이 막바지에 주거권을 환기하고 국유화와 집산 화를 인식한 시점에서 이들 중 변혁, 혁명론의 문서는 신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변혁, 혁명론의 문서의 필자는 20세기 혁명을 보위한 바 있었는데 무엇보다 ‘사상적 곤경’의 시대를 종료하기 위한 인식을 제공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흥행의 실패에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존재하지만 이는 소위 서구, 제국, 열강들의 19세기 등 이전 세기부터의 축적적인 생산력을 통한 발전의 제 3세계권의 전파의 문제에서도 찾을 수 있고 실제의 발전을 경험하면서 이를 이탈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정리의 문서는 작금의 일부의 사건에 대해서 아직 논란을 두고 있는 상황의 문제에 비추어 보면 다소 문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일단 회자의 빈도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실도 볼 수 있겠습니다. 정리문서의 말미는 소위 독점자본(주요하게 재벌로 표현하는!)의 해체에서 반독점을 포함하지 않는 현실을 폭로했고 문서의 말미 역시도 일정정도 논란의 잠재를 볼 수 있는데 다소의 혼란을 포함할 수 있겠습니다. 새로운 것의 의미도 물론 탐색해야 하지만 이 점이 이미 지면의 한정 문제를 포함하더라도 독일의 사례도 존재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포함하지 않은 것은 한계 이상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추가의 문서를 예고한 개량주의자의 고백은 문제적 필자의 문제적 문서들 중 하나로 변증법은 보이지도 않는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추가의 문서는 발표 후에 보아야 하지만 역시나 문제적인 측면의 연속일 것 또한 확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이러한 선언을 하면서 그 숱한 변혁, 혁명(의 시도)들을 놓친 측면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은 점은 문제인데 이는 현 시대를 보는 판단에서도 오류를 범한 점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리의 문서에서는 반제의 진정한 의미까지는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볼 수 있고 원래는 열령/레닌의 ‘제국주의(론)’이 진정한 이것이지만 민족주의차원에서의 반제를 제기한 것으로 종결했습니다. 다만 개량에 대해서는 철지난 문제를 포함해 총제적 문제라고 규정했습니다.
매일노동뉴스의 변혁, 혁명에 관한 두 견해의 발표문과 정리의 문서는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개량주의자 선언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014

변혁, 혁명의 단상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016

혁명, 개량의 단상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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