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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망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8-30 06:20
조회
21
오늘 소개도서는 ‘일본 제국 패망사’이고 소개문서는 Caspi의 폭로문서는 로쟈의 로쟈의 이 도서에 대한 서평 서한문입니다. 일단의 이의 역사는 세계 제 2차 대전의 역사로 도서의 취급 시기는 1936 ~ 45년간인데 소위 태평양 전쟁의 한 가운데에서 세계 제 2차 대전 종말 기에 해당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는 일본은 이미 간도/동북/만주를 침공한 지 만 5년을 경과한 시기였고 중국은 그 간의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중국 화 과정을 중일전쟁의 발발연도인 1937년에 전쟁과 동시에 중단한 시기인데 이로부터 만 12년 후의 역사동안 장기의 투쟁을 벌인 시발의 시기로 접어들었습니다. 도서의 저자가 전쟁사학자 존 롤런드로 로쟈가 기술한대로 이전에 ‘아도부 희특륵/아돌프 히틀러 결정판’의 저자인 점을 기술했고 일단의 이의 역사들의 청산의 문제를 작금의 시기에까지 남겼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확대 재생산한 점을 감안하면 너무나 절실한 저자이자 저작인 점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의 변혁, 혁명의 저지의 시도들로 이전에 세계 제 2차 대전 후의 소위 현존체제 자본주의 제국, 열강 사회를 폭로했던 저작과도 연결해서 볼 수 있는 지점도 존재하는데 무엇보다 딴지일보에서 이미 폭로한 바 있지만 저항조차 제대로 조직하지 못한 상황의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 시기까지 너무나 절실한 원인에 대한 저작들이기도 합니다. 또 독일의 경우에도 서독에 있어서는 세계 제 2차 대전 후의 오히려 승리에 역행한 사건들이 발생한 바 있었고 일본은 그 구조의 청산마저 실행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전의 구도를 확대, 재생산했는데 이것은 현 시기까지도 잠시의 시간들을 제외하면 정세역전 국면을 생성하지 못하는 원인을 형성했습니다. 다만 도서의 출판사 서평은 독일의 과거 청산을 세간의 평가를 그대로 인용했는데 이는 이미 발행한 다른 저작 등을 참고하지 않은 것으로 사상, 주의적 측면에서 희박한 인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aspi의 서한문은 일본의 아베 정권의 현 상황의 행동을 폭로하면서 시작해 일본의 원로 예술가들이 현 상황에서의 문제적인 상황(소녀상 철거)에 대해서 태평양 전쟁기로 회귀한 점을 강조, 천명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바로 선봉, 전위의 부재에서 유래한 것인데 추후에라도 일본의 JCP(일본 공산당)의 세계 제 2차 대전 후반의 행동 등을 규명해야 할 과제를 내포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는 너무나도 대조적이지만 이태리/이탈리아의 PCI(세계 제 2차 대전 까지는 PCdI)와도 대비한 행동으로 둘이 대응한 물질기반을 확인해야 하지만 동시에 동일 기반 환산 후에는 이의 행동을 비교, 대조해 폭로해야 합니다. 이미 JCP는 종전국면에서도 문제적인 대응을 한 것으로 무엇보다 이 시간의 결핍 내지는 부재, 오도의 결과는 현 시기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데 그나마 1960년대와 70년대의 제 1 & 2차의 안보투쟁 등의 시기 등의 극소수의 시기만을 제외하면 이는 연속해 온 것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저들 아베 등의 의도를 폭로했고 이의 소략한 원인들까지 폭로, 기술했는데 이 부분의 독일에 대해서는 간략한 대조만을 했습니다. 서한문은 말미로 도달하면서는 해당 도서를 강조, 소개, 비평했고 도서의 전항에서 기술했던 특징점등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로쟈의 서한문은 Caspi의 서한문과 마찬가지로 현 상황을 폭로, 기술하면서 시작해 장기적인 한일관계의 전망을 암시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이를 역설로 파악했고 현 시기의 소득으로 은닉했던 소위 제국, 식민주의자들의 귀환을 폭로했는데 일단의 제 3세계 진영 내지는 19, 20세기에 식민지 등의 피 억압을 경험한 국가, 지역들에서의 문제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구 식민지적인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파다려각/푸에르토리코와 같은 곳들도 격렬하게 투쟁 중이고 이미 소단, 아이급, 마리, 해지/수단, 알제리, 말리, 아이티 등등의 신 식민지적인 상황을 경험하는 곳들에서 역시나 투쟁중인 상황인데 바로 인적인 부분에서도 식민주의, 제국주의를 식재한 결과를 목도, 경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일본 같은 일부의 종주국에서도 선봉, 전위의 부재 내지는 약체 상황을 경험했지만 이들에 있어서는 더욱 심화한 상황으로 우리들의 소식을 전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서한문은 연결해서 ‘파우스트’의 한 구절도 비유해서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이번 주의 시의 적절한 역사서로 바로 본 도서 ‘일본 제국 패망사’를 기술, 강조했고 부제로 ‘일본 제국의 패망 1936 ~ 45’를 기술한 점을 언급했습니다. 로쟈의 서한문도 Caspi와 마찬가지로 아베의 무리들의 정독을 요구했고 저자의 이전 저작으로 ‘아도부 희특륵/아돌프 히틀러 결정판’을 제시, 기술했습니다. 로쟈는 저자의 특장 점으로 독일과 일본의 현대사에 두루 정통한 점을 기술했고 제 2차 세계대전 사를 보더라도 희소한 점을 추가 기술했는데 아직 이의 역사가 유산적인 역사인 점을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도서의 출판사 서평은 소위 ‘욱일’의 역설로서의 ‘패전, 패망’과의 중첩을 의도한 점을 강조, 기술했는데 부제로서의 핵심 제목으로 ‘일본 제국의 쇠망’을 제시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마치 기번의 ‘나마/로마 제국 쇠망사’에서 ‘사’ 정도만을 제외한 부분까지도 연상 가능하겠습니다.
현 시기에 이러한 도서들을 출간한 점은 너무나 다행이지만 동시에 아직 노동의 시각을 강화해야 하는 과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출판사 서평 정도임에도 세간의 인식 그대로를 기술한 점은 문제적으로 이는 세계 제 2차 대전 직후 사를 추가로 천착해야 할 과제까지 남긴 상황인데 이는 이후의 선봉, 전위의 시련의 역사를 보더라도 이러합니다. 무엇보다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현 상황까지 연결한 상황 이면에는 당대의 당의 문제도 존재하는데 이 부분 역시도 추가 규명 등을 요하는 상황입니다.
Caspi와 로쟈의 ‘일본 제국 패망사’에 대한 서평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Caspi

https://blog.aladin.co.kr/caspi/11017280

로쟈

https://blog.aladin.co.kr/mramor/11022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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