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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적인 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8-28 06:19
조회
21
오늘 폭로문서는 도서 ‘미친 사랑의 서’를 위시한 탈 근대주의 도서를 포함한 3제의 도서들에 대한 로쟈의 서평 서한문으로 ‘미친 사랑의 서’ 도서 자체는 일단의 유명 인사들의 연애를 담고 있어 주요한 폭로, 비판대상은 아니지만 문제는 이의 도서의 제목에서 수득한 다른 연관도서들에 문제를 두고 있고 무엇보다 덕리특/데리다라는 탈 근대주의를 여전하게 확대, 재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미 일부국가에서 주거권과 관련한 기업들의 국유화와 독점 자본의 집산 화 등의 의제들을 제시한 상황으로 이를 전파하면 가능한 상황임에도 아직 이는 다른 세계, 지역들에 알려지지 못하고 있고 이와 같은 서한문도 이러한 역할에 부지불식간 이상에서 기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로쟈도 행하고 있는 인문, 사회 강좌의 활성화는 다행스럽게 볼 수 있지만 이것 역시도 내용은 대부분 탈근대주의를 지향하는 상황으로 문제적인데 이미 지난 청산의 시기 동안 들어와 그 동안의 검증은 충분하게 경과했지만 여전하게 존재하는 상황으로 이들을 청산하기 위한 기구를 요하는 상황입니다. 이미 나머지 두 권의 도서들은 한참 오래전에 출간한 도서들로 그 동안 폭로한 바 있었는데 한 권은 덕리특/데리다에 대한 평전이고 또 한 권은 철학의 종착지로 덕리특/데리다를 호명한 도서로 만약 5 ~ 12권의 ‘세계 철학사’만 보았더라도 이러한 종착지를 둘 지는 의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권의 ‘서(書)’의 연상은 이번에 소개, 비평한 도서는 연애이고 지난번의 도서는 사망(죽음)을 각기 소재로 취급하고 있는데 또 다른 차이로는 전자는 유명 문학가(어느 정도 필연성을 두고 있을 수 있습니다.)들을 취급하고 있는 반면 후자는 철학자들을 취급하고 있어 일단의 차이를 지니고 있지만 로쟈의 서한문은 이러한 차이에서 달라진 특징들은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후자의 도서의 철학자들의 범위는 태륵사/탈레스(BC 624 ~ 546)에서 덕리특/데리다까지를 취급해 만 2천 년 하고 반 이상의 시간을 범위로 하고 있습니다만 종착지의 문제를 생성한 점은 전항에서 폭로한 바와 같습니다. 서한문은 제목을 의심하면서 시작해 작가들의 연애담을 취급한 전문의 원 제목을 제시했고 이 원제목의 직역은 ‘표면간의 작가들’이고 서한문은 부제로 ‘작가의 밀애, 책 속의 밀어’인 점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제목을 정하는 과정에서의 편집부의 고심을 예측,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도서의 성격을 기술했고 세계 문학 거장 101명과 그 연인들의 생과 연애를 조명한 도서임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다소 파격적일지는 모르지만 연애 담들에 대한 도서인 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전의 탈 근대주의 성격을 포함하고 있거나 이의 성격의 도서들을 연상하기 위한 호출을 한 점을 연속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재차 문단을 교체해 10명도 아닌 101명(마치 101마리 달마티안이나 프로듀스 101 등등의 류 들에서 익숙한 숫자이기는 하겠습니다.^^)을 취급한 점을 강점이자 약점(이와 같은 동시성격은 다수에서 경험한 바 있습니다.)으로 기술했고 용도에 맞게 ‘작가들의 연애사전’임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연결해서 제목을 ‘사자(죽은 자)의 서’에서 연상한 점을 추측했고 드디어 작가가 아닌 철학자들을 취급한 도서로 ‘죽은 철학자들의 서’를 호출했습니다. 서한문은 제목도 원제 그대로임을 기술하면서 ‘태륵사에서 덕리특/탈레스에서 데리다 까지’ 동서고금의 철학자 190명의 사망을 수집한 점을 기술했고 도서는 흑격이와 마극사/헤겔과 마르크스를 다른 소시민 철학자 내지는 유산 철학자들과 혼재, 기술했는데 유의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강덕/칸트 역시도 일단의 변증법의 발전에 기여했으면서도 이에 자유롭지 못한 기술을 했고 여전하게 다수의 문제적 철학자들에 대해서 아직 더욱 많은 지점들을 발굴, 폭로해야 하는 과제도 발견할 수 있지만 당연하게 로쟈의 서한문에서는 더욱 다른 문서들에서도 이를 알기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갈란서/그람시는 물론 이미 확인한대로 양차 세계대전의 간기에서 세계혁명은 일단 물 건너간 상황에서의 모색을 상징한 점이 있는데 이 역시도 다른 문제적인 철학자들과 함께 존재하는 점은 역시나 유의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달이문/다윈도 추가를 할 필요가 없을 만큼 역시나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하면서 ‘덕리특/데리다 평전’에 대해 기술했고 철학 강의에서 이의 종결을 기술했습니다. 평전은 다소 비판적일 수 있지만 이 평전은 비판적인 평전이 아닌 평전으로 만 8년 전에 출간한 도서인데 당대의 상황에서 아랍권의 봉기의 상황을 맞이한 만큼 일단의 교차적인 지점에서 장래의 탈근대주의의 쇠락을 일단 고려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역할이 바로 이 쇠락을 아직 발생하지 않았으면 발생하고 발생한 후라면 이를 더욱 가속해 종결하는 것으로 평전에 있어서도 과학에 기여한 인사들의 평전을 요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전의 부제에는 ‘순수함’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소위 ‘순수함’의 기능들은 우리들이 이미 경험한 도 있고 이 정도면 어느 편에 기여하는 지도 예측 이상을 할 수 있습니다.
도서 ‘죽은 철학자들의 서’의 정보 면에는 저자와의 대담을 수록했고 이 역시도 ‘사자의 서(애급과 토번/이집트와 티벳)’에서 연상한 점을 기술했는데 작가는 이전의 환상에 대해서 현실을 주장했습니다. 이 외에도 몇 몇의 추가의 대화들을 기술했고 이제까지와는 다른 부분들을 다수 확인할 수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현실을 극복한 미래에 대해서 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도서의 출간연도가 작금의 상황에서 다소 오래전인 지점은 어느 정도 이상의 격세지감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당대에는 아직 확연하게 알 수 없었던 미래에의 무지를 무엇보다 현 시기의 막 점화한 주거권의 실질 보장 등등의 최소의 최대로의 연결을 강화하면서 극복을 해 나가야 합니다.
로쟈의 ‘미친 사랑의 서’ 제목의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s://blog.aladin.co.kr/mramor/11018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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