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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의 모순, 왜곡의 이해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8-27 06:27
조회
21
노동자의 목소리에 비록 번역 문서이지만 문제적인 문서를 등재했는데 만 30년 전의 중국에서의 사건에 대한 것으로 이의 사건은 예전 만 9년 전의 한 구 단체에 대한 정세와 노동의 문서에서 과학적 인식으로 접한 바 있었는데 이 문서는 이와는 너무나 다른 문서입니다. 이 문서에서는 문제적인 내용들을 여과 없이 기술했는데 문서의 원 출원 처인 스파크 그룹(미국의 단체로 영국의 WS, 불란서/프랑스의 LO와 같은 ‘노동자 투쟁’계열의 탁락차기/트로츠키 파 단체입니다.)의 문제를 그대로 지니고 있는데 바로 만 70년 전의 중국혁명에서의 변혁정당에 대해서 문제적인 견해를 표출했습니다. 물론 유산적인 탁류에 대한 비판은 맞지만 이 부분은 문제적으로 무엇보다 1920년대에 이미 소위 선진사회에서의 패배로 다른 경로를 찾아야 하는 상황을 고려하지 않았고 이 점에서 현실에 대해서 몰이해한 지점을 역시 여과 없이 노정했습니다. 더욱 이전에 CPGB(ML)의 문서에서 유 효파/류샤오보에 대한 이념적 문제를 폭로한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참고조차 하지 않았는데 지면 분량의 문제를 고려하더라도 문제적인 상황을 또 한 번 노정했습니다. 굳이 좋은 점을 찾자면 만 30년 전의 얼마 지나지 않아서 동구권의 붕괴를 시작하는 상황의 문제를 시작하는 지점에서 과이파계부/과파탁부/고르바쵸프의 영향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는데 작금까지 경험하고 있는 후퇴의 영향의 문제의 주요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들에 대한 연구는 당연하게 시작, 진행해야 하는 것이지만 너무나 복잡하게 얽혀있는 상황에서 몇 몇 가지를 제외하면 너무나 쉽게 기술한 점은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일부의 소위 유산화의 문제점은 폭로했지만 유산적인 사조, 조류의 존재까지에는 도달하지 못한 결정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전항에서 기술했던 정세와 노동의 문서는 ‘일면 ~ 것이다.’ 부분에서 사건을 기술했는데 복수 정당 요구 등의 문제점들을 전혀 지적하지 않았습니다. 이 점은 한 시기 박 노자가 이미 소멸한 구 서한 옥
(blog.hani.co.kr/gategateparagate )에서 주장했던 내용보다 더 우경적인 내용으로 이에 대해서도 사실 기술에서만 종결했습니다.
문제적인 문서에도 존재한대로 소위 4대 현대화의 재앙적인 생산력주의는 너무나 거대한 문제였고 일련의 역행적 조류의 분출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미 딴지일보 등 유산적인 성향에서 채 자유롭지 못한 언론들조차도 폭로한 작전조차도 출원하지 않은 사실은 이들보다 더 우측으로 감지하는 상황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노동자의 목소리에서의 만 30년 전의 중국에서의 사건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또한 정세와 노동의 해당 사건 부분을 취급한 문서의 주소 또한 동일합니다.

노동자의 목소리

https://voiceofworkers.org/2019/07/14/1989%eb%85%84-6%ec%9b%94-%ec%b2%9c%ec%95%88%eb%ac%b8-%ea%b4%91%ec%9e%a5%ec%9d%98-%ed%95%99%ec%82%b4/

정세와 노동

http://lodong.org/board/board.html?mtype=view&page=8&bid=3&num=185&seq=1025&replynum=185&shownum=183&key=&search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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