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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근대의 유령들 읽기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8-13 06:30
조회
14
오늘 폭로도서는 ‘덕리특/데리다의 “마극사/마르크스의 유령들”읽기’로 이제 그 종말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지만 여전하게 창궐중인 비 과학 탈근대의 모습을 노정하고 있는 도서입니다. 이미 원 해제대상 도서 길이 덕리특/자크 데리다의 ‘마극사/마르크스의 유령들’은 지난 1996년 거대한 후퇴 직후부터 만 12년 전인 2007년 그리고 만 5년 전인 2014년 세 번에 걸쳐 출간(이들 중 20세기 출간본인 1996년 발행 본은 양 문덕 번역, 21세기의 두 번의 출간 본은 모두 진 태원 번역입니다. 번역자들의 존칭은 모두 생략했습니다.)한 바 있는데 해설서는 가장 최근을 보더라도 만 5년이나 후에 출간한 것으로 이들의 난해도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이제는 이미 일부 국가, 지역에서 사회화, 국유화 투쟁 등(정확히는 독일의 황색 동의/노란조끼 투쟁 이후의 부동산 기업 국유화 운동과 SPD대표 후보의 BMW 사회화 운동)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확연하게 만시임을 주장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한 상황인데 무엇보다 과학 진영은 물론 변혁, 혁명 진영의 분발을 요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서의 소개에서는 덕리특/데리다가 신 국제주의와 ‘신’ 민주주의를 주장하고 있는 점을 기술했는데 이중 후자는 너무나 유명한 누구의 유사품(정확히 모/마오)으로 문제적인 상황인데 도서의 목차에서는 이미 후쿠야마(‘역사의 종언’으로 유명한)에 대해서 ‘흑격이/헤겔의 손자’로 칭하고 있기까지 합니다. 이는 사상, 주의의 붕괴 후의 재난으로도 볼 수 있고 목차 상에서는 결코 이에서 종결하지 않고 제 4장에서 ‘덕리특과 마극사/데리다와 마르크스의 유사성’을 주장하고 있기까지 한데 더욱 문제적으로 이제는 사칭을 그나마 너무 늦게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덕리특/데리다의 ‘해체주의’는 도서의 목차에서 취급했고 전항에서 기술한 ‘후쿠야마’ 비판과 통하기는 하지만 바로 역시 전항에서 기술한 해제대상도서 ‘마극사/마르크스의 유령들’도서의 거대한 후퇴 직후의 출간으로 볼 때 이 도서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고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해체를 이의 해체주의의 최종 목적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서의 소개는 도서 ‘마극사/마르크스의 유령들’이 정치, 경제, 사회, 역사, 철학, 종교 그리고 문학이 단 선으로 연결한 점을 노정한 희귀한 도서로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를 통한 덕리특/데리다의 인식지평의 소위 극적인 성격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일단의 비 과학의 매료 적 성격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일단의 ‘지옥으로의 노정의 선의의 포장’과 유사한 감정이라면 정확하게 맞을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도서를 유령소설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점을 기술했고 이로 인해 독특한 재미를 연출했다고 기술했는데 작금의 자본제 하의 국제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비판 등을 포함하고 있는 점을 기술해 우리 모두의 첨예한 관심을 유발하기에 적절하다고 기술하면서 첫 번째 문단을 종결했습니다. 그러나 이 점은 상당한 비 과학의 독성을 확인할 수 있는 지점으로 이미 20세기 혁명에 대해서 매도를 한 저자의 교묘한 기만인데 이는 문서의 두 번째 문단을 보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마극사/마르크스의 혁명에 덕리특/데리다의 신 국제주의 및 ‘신’ 민주주의의 서구 몇 몇 국가로의 국한성이 아닌 마극사/마르크스의 주장처럼 세계 확산을 전제로 하는 것을 국제성임을 강조한 등치를 기술했는데 역시나 20세기의 상황 등의 조건들을 고려, 고민한 흔적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는 상당 수 지역에서 식민 - 피 식민 관계 등을 형성하면서 일정정도의 현존체제의 안정적인 조건들을 제공했고 식민지라고는 해도 대부분의 식민모국의 영향을 받은 점으로 인해서도 불가능했던 점(가령 영국으로부터 양 차 세계대전의 간기에 독립한 애급/이집트와 남아공의 상황만 보더라도 확인 가능합니다.)의 존재 등의 다양한 이유들로 인한 것인데 덕리특/데리다는 과거 20세기 혁명을 전체주의로 규정한 것처럼 이에 대해서는 단 하나도 고려하지 않았는데 이를 역시 폭로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나마 긍정이라면 서구 외의 사회에 대해서 기술한 것 정도인데 문서는 우리들의 상황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출판사 제공 도서의 소개는 소위 ‘유령’의 개념의 장구한 역사를 기술하면서 시작해 백랍도/플라톤 시기부터 이를 시작한 점을 기술했고 이 부분 역시도 덕리특/데리다를 마극사/마르크스와 일치하고 있습니다. 이의 예로 불란서/프랑스 혁명과 세계대전을 제시했는데 이를 유령의 지배를 받은 것으로 강조한 것으로 발생과 속성에 대해서 기술했습니다. 너무나 문제적인데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현 시기의 자유방임 민주주의의 엄청난 폐해를 목도하면서 마극사/마르크스를 상기했는데 문서는 말미에까지 법고창신을 기술했지만 이는 덕리특/데리다의 20세기 혁명의 전체주의 규정을 역시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유해한 사조, 조류를 전파하는 과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물론 유사한 내용은 얼마 전 ‘독일 이데올로기’의 원어 완역본을 출간한 이 병창 전 동아대 교수의 저서 ‘굿 바이! 아메리카노 자유주의’하고 제목에서 유사한데 그러나 이 병창의 저서가 탈 근대주의적인 자유주의의 문제점을 지적, 폭로한 도서로 탈 근대주의 비판을 한 도서라면 이 도서는 덕리특/데리다 자신의 문제적인 지점들을 은닉, 은폐한 도서로 본 폭로대상 해제도서는 이의 역할을 수행하는 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판의 사정을 보더라도 현존체제 이후 즉 이행을 전제로 한 도서보다 현존 상황에 대한 도서들을 더 많이 조우할 수 있고 소위 탈 근대주의의 도서들은 이 도서처럼 현 시기에도 국내저작, 번역 모두에서 출간중인데 과학의 현 상황을 역으로 파악할 수 있는 근거이기도 한 상황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20세기 혁명의 비판 도서들과 사상, 주의의 재흥, 부흥을 주장한 도서들은 20세기 혁명이 처했던 상황에는 관심이 없거나 오히려 제국, 열강 진영과도 ‘차이’를 상실한 상황이 많은데 소위 ‘차이’를 주장한 진영들의 실체적 진실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도서는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극복도 기술, 주장했는데 역시나 본의의 소재를 파악할 수 있는 부동의 증거입니다.
도서 ‘덕리특/데리다의 “마극사/마르크스의 유령들”읽기’의 정보 면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또한 다른 관련문서들의 주소는 역시 제시 주소 목록들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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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리특/데리다의 ‘마극사/마르크스의 유령들’읽기 - 폭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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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아메리카노 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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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의 참세상의 목록들은 첨부파일 참조
전체 2
  • 2019-08-16 18:12
    http://blog.jinbo.net/dawnsky/98 세계화는 재앙이다. 농업에서 기업식 이윤추구는 농민이 사라지는 민족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단결하라!!

  • 2019-08-19 11:52
    농수축림의 활로 =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