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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지 않은 역사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8-12 06:25
조회
17
오늘 폭로도서들은 ‘1918’, ‘우와이 합랍서/혁랍리의 문예 부흥/유발 하라리의 르네상스 전쟁 회고록’이고 소개도서는 ‘전쟁의 기원’으로 모두 전쟁 관련의 3제의 도서들이고 폭로문서는 이들 도서들에 대한 로쟈의 서평 서한문으로 첫 번째 도서는 연도를 제목으로 기술한 점으로 보아 지난 해 출간했으면 좋았을 도서로 일단 출간 시기를 연기한 것으로 추산할 수 있고 두 번째 도서는 신작이 아닌 우와이 합랍서/혁랍리/유발 하라리의 논문으로 작금의 시기에 주목 받는 학자이지만 유대적인 문제적 조류를 상징하는 학자의 논문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도서는 그나마 원시적인 상황에서의 ‘전쟁의 발생’에 대한 주제의 도서로 그나마 소개의 도서인데 일단의 소유의 상황과 무관하지 않은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주요한 문명사에서의 전쟁사에 대한 도서는 괘 고 용량의 도서로 ‘전쟁의 역사’를 2권 이상의 분량으로 출간한 바 있습니다. 원시시대에서의 소유의 발생과 발달은 일단의 전쟁의 발생 내지는 확산과 관련을 두고 있고 이는 이 소유의 규정 력 을 볼 때 작금의 시기까지 이를 기반 하지 않은 문제들이 거의 없듯이 현 시기에도 여전하게 중요하고 이 중에서도 ‘전쟁의 발생’은 향후의 역사에 있어서의 노동자의 역사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도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쟁’외의 다른 문제들에 있어서도 이미 원시 시대에 있어서의 소유, 축적의 발생은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는데 이로 인한 문제로 인해서 이미 20세기의 혁명에까지 도달한 상황이었던 것은 주지한 사실과 같습니다. 혁명에 대해서는 첫 번째 도서에서 일부의 주제로 기술했지만 이는 노동자 계급의 시각이 아닌 기술로 무엇보다 소시민적이거나 특히 유산적인 사고를 전파하고 있는데 변혁, 혁명에 대한 (지상) 천국 내지는 추구 유형적 사고의 유산적인 성격을 너무나 확연하게 간파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유산적인 소위 ‘평화조약’의 모습을 폭로한 성과도 존재하지만 당대 노동, 무산 계급의 탈출 노력에 대해서 유산적 내지는 소시민적으로 기술한 부분은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도서는 학술 논문이라고는 해도 다소 나열적인 특질을 지니고 있는데 일단의 시대적인 전환기에서의 전쟁의 모습들을 기술, 폭로한 성과도 존재하지만 무엇보다 과학에 기초하지 않은 기술을 한 도서여서 다른 이 저자의 도서들과 마찬가지로 주의를 요합니다. 로쟈의 서한문은 자신의 그 간의 황망했던 일정들(당연하게 현 시기의 강사의 지위를 규정한 상황들을 타파해야 합니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시대 역행적으로 전쟁 주제의 도서들을 소개했고 먼저 역사학자 다니엘 쇤플루크의 ‘1918’을 소개했습니다. 이 도서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연도를 제목으로 기술한 점으로 인해 지난 해 간행이 더 적절한 도서였는데 부제는 ‘끝나가는 전쟁과 아직 오지 않은 전쟁’으로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이러한 기술의 이유를 도서의 강점인 생생한 현장감에서 찾았는데 제목만의 거두절미만이 아닌 내용면에서 역시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노동의 시각으로 저술한 도서가 아닌 점을 확인할 수 있고 무엇보다 부 제목에서 앞의 부분은 노동 계급의 역량으로 더욱 확실하게 종료케 할 수 있는 점을 뒤의 부분은 역시 동일한 역량으로 영구 도래불가로 할 수 있는 점을 사고하지 않았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저자 다니엘 쇤플루크의 이력을 기술했고 이의 이력엔 전기 작가와 영상 극(드라마) 각본가의 이력을 제시했는데 일단의 영향력을 지닌 지식인의 상황을 볼 수 있는 증거로 서한문은 연속해서 각종의 사료들(등장인물들의 회고록, 일기, 편지, 자서전 등)을 토대로 만 1세기 전의 다양한 사건들을 우리들의 시야 전에 제공한다고 기술했습니다. 일단 이 점은 실증적인 차원에서는 발전이라고 할 수 있으나 아직 노동자, 무산자의 시각에는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차후의 과제를 확인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항에서 지적, 폭로한대로 변혁, 혁명을 보는 관점은 너무나도 문제적인데 이 시각은 소위 노동 계급 내에도 존재하는 시각으로 여전하게 활동하는 제국주의를 위시한 유산 진영의 맹우들의 문제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재차 문단을 교체해 우와이 합랍서/혁랍리/유발 하라리의 논문 저서 ‘문예부흥/르네상스 전쟁 회고록’에 대해서 기술했고 이 부분의 기술은 소위 ‘인류 3부작’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서한문은 이 도서의 소개의 인용부에서 ‘3부작’의 선행적 연구인 사실을 기술했고 역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 관점 등을 제시했는데 이는 이의 태도를 보건데 완전한 투항적인 사고를 의미합니다. 도서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상당부분 사례의 나열인 점으로 기술했고 이의 사고와도 무관하지 않은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잠시 이와 비견의 도서로 ‘대담한 전쟁’을 소개했는데 이 도서는 검색 결과에서 존재하지 않는 대신 동 저자의 ‘대담한 작전’을 찾은 바 있습니다. 서한문은 마지막 도서로 ‘전쟁의 기원’을 소개했고 이 도서의 부제에서 원시시대로부터 유래한 전쟁의 원형에서부터 전개의 과정들을 기술한 도서로 소개했습니다. 서한문은 최 말미에 이들 도서들을 전쟁에 대해서 조명한 도서들로 기술했습니다.
원시 시대에서부터 소유를 발생한 후에는 너무나 많은 문제들을 함께 발생했는데 전쟁 역시도 이러한 문제입니다. 물론 소유만으로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의 생활양식의 변화로 인한 축적물을 확인하고 다시 이를 보존하기 위한 소유의 개념의 탄생으로 대립 또한 문제로 부각했는데 바로 전쟁의 문제도 이러한 문제에 해당합니다. 무엇보다 이 점엔 소유와 함께 생산력의 향상(정확히는 노동 인간의 통제외적인!)으로 인한 인간 존재의 과잉화로 인해서 발생한 것인데 과학부흥은 문예부흥/르네상스 이상으로 바로 이러한 문제들의 해결 단초로 향할 것이기에 더욱 거대한 영향을 남길 수 있습니다.
로쟈의 전쟁 주제의 3제의 도서들에 대한 서평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s://blog.aladin.co.kr/mramor/10987021
전체 2
  • 2019-08-16 14:18
    http://blog.jinbo.net/pravda/57 정의당의 배신과 전위당의 전술 , 쏘비에트화가 관건이다.

  • 2019-08-19 11:51
    우리의 당을 세워야 하는데 참정권 제한은 왜 이렇게 많은 걸까요? 일일히 열거하자면 끝이 없겠으나 무엇보다 소위 제 3세계, 신식민지 및 구식민지 백성들이 작전 대상이라 이런 것은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