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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마/바이마르의 세기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8-08 06:35
조회
18
오늘 소개도서는 ‘위마/바이마르의 세기’로 올해 8월 즉 다음 달이면 위마/바이마르 헌법을 반포한 지 만 1세기(1919. 8. 11)인 시점으로 작금의 시기까지도 자유로울 수 없는 냉전의 물질적 기반들 중 하나를 폭로한 도서입니다. 도서의 부제는 ‘독일의 망명자들과 냉전의 이념/이데올로기적 토대’로 소위 전체주의 론의 확대의 과정들을 폭로했고 현 시기에 까지 문제적인 과정들을 폭로했습니다. 이와 유사한 내용은 이 병창 교수의 저서 ‘굿바이! 아메리카노 자유주의’에서도 일부나마 확인한 바 있었는데 탈근대 자유주의의 문제들을 거듭 확인한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대입하면 이미 전 간기의 세계에서 이 문제적 사고들을 형성한 것으로 볼 수 있고 이를 독일의 망명자들에게서 찾고 있습니다. 분명 납쇄/나치의 야만적인 성격(누군가들의 사고로는 문명의 최고조의 성격)은 너무나도 유명하고 이것 역사의 퇴행인 점을 당연하게 기억하지만 망명자들에 의한 것은 다소 금시초문이고 동시에 대경할 사실인데 이 도서는 5명의 부란극림 덕납낙 나사복/프랭클린 델러노 루즈벨트(1882. 1. 30 ~ 1945. 4. 12) 정권으로 망명한 독일 망명자들을 지목했고 이들 중에는 우리들이 고등학교 사회교과서에도 학습했던 소위 ‘신 대통령제’라는 ‘제왕적 대통령제’를 규정했던 뢰벤슈타인(1891 ~ 미상)을 포함하고 있는데 너무나도 유명했던 우리들의 사건도 포함한 사상, 주의를 규정한 사람입니다. 이 도서의 출판사 제공 도서 소개엔 우리들과 관련을 둔 부분들을 포함했는데 한국 사회가 처한 모순과 세계사적 비극의 연동성을 폭로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이들 5명의 망명자들(카를 프리드리히, 에른스트 프렝켈, 발데마르 구리안, 카를 뢰벤슈타인, 한스 모겐소) 중 한 명인 에른스트 프렝켈의 영향을 폭로했습니다. 이들의 사상, 주의는 이 문서에서도 폭로한 대로 상당하게 모순적이었는데 이는 원본의 법서사주의/파시즘 이상의 유해성을 지니고 있고 모순이어서 현실에서 존재할 수 있지만 문제적으로 무엇보다 이러한 모순을 해체할 동력의 부재 내지는 상실의 거대한 유산에의 압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도서의 소개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보위의 미명하의 개인의 자유 침해의 역설적 이념/이데올로기의 기원을 질의하면서 시작했고 이는 헌법상에 존재하는 권리제한의 이유에 공공복리를 포함한 것도 유사한 논리의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역설의 규정으로 무엇보다 강한 모순을 발견할 수 있고 이로 인해서 우리들이 이 토록 고생한 바 있고 또 이를 유지 이상을 하기위한 논의들의 지속을 발견, 폭로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도서에서 위마/바이마르 공화국에서 전개했던 민주주의에 대한 모순적인 논쟁의 참가자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미국 냉전 정책의 수립과정에의 관여를 폭로하면서 현대 보수주의를 지지하는 중요 의제 중 하나인 냉전 이념/이데올로기의 기원을 해명한 점 등을 기술했고 이들이 소위 현실적인 필요의 결과임을 증험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또한 실천을 위한 여러 가설들의 종합을 암시한 점을 기술했고 이 모순으로 가득한 이론이나 가설들이 구 위마/바이마르 공화국에서는 적용 가능하지 않았던 반면 미국에서는 적용 가능한 점을 제시하면서 역사의 한 단면을 제시한 점을 기술, 강조했습니다. 위마/바이마르 공화국은 소위 자유군단을 위시한 구 제정 시대의 군단들에 물리력을 의존했고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이들이 지난 만 1세기 전 헌법을 공포하는 과정을 포함해 변혁, 혁명 동력을 압제, 압살한 과정들은 바로 납쇄/나치주의로 향하는 과정이었는데 이로 인해 위마/바이마르 공화국은 모순을 잉태한 공간이었고 자연스럽게 저 5인의 망명자들에게 이입했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서독에서의 너무나 유명한 사건(구 KPD(독일 공산당)의 해산; 이로 인해서 1차로 독일의 ML(M)계의 정당들은 연방 전체로 분열했고 2차는 통독 과정으로 인해서 2차로 분열 하는 등 현 시기에도 분열중인 원인의 하나로도 지목받고 있습니다.)의 원인으로 마저 작용한 문제 또한 목도, 경험한 바 있었는데 이와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도서의 출판사 소개는 전항에서 미리 기술했던 한국 사회에서의 냉전의 문제를 위시한 3제의 주제들로 분할 해 기술했고 말미는 보수의 정의에 대해서 질의, 답변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문서는 첫 번째로 모순적인 논쟁을 주제로 기술하면서 이의 기원으로 독일의 세계 제 1차 대전의 패배와 이로 인해 가장 진보적인 체제를 가장 보수적인 입장에서 취급하도록 요구한 사실을 기술, 폭로했고 이를 일단의 시대적인 요청과 수용 태도의 보수성의 모순으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납쇄/나치의 등장에 따라 이 모순적 논쟁은 파괴적으로 종료했고 이들이 납쇄/나치의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하면서 미국에서 이들의 주장들을 자신들의 필요에 의거해 수용한 사실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두 번째로 한국 사회와 관련해서 이들의 모순 등을 기술했고 마지막 세 번째에서는 너무도 유명한 한나 아륜특/아렌트마저 기술하면서 보수에 대한 정의를 질의한 것에 대해서 보수가 실천적 문제에 관심을 둔 것을 답신으로 제시하면서 종결했습니다. 한나 아륜특/아렌트에 대한 영화를 제작한 것 역시 이와 같은 사고의 연장인 점을 볼 수 있습니다.
냉전의 형성 그리고 이의 사상, 주의의 형성은 많은 기원과 발전 과정을 포괄하고 있고 5명의 망명자들 역시 이의 형성에 기여했는데 탁락차기/트로츠키로부터 기원한 ‘전체주의’ 론 역시도 기반으로 기여한 바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모순의 탄생에는 독일에서의 만 1세기 전에 발발한 혁명의 패배에서 기인하는 데 이의 희생으로 발생한 위마/바이마르 정부는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쇠퇴기에 까지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어서도 19세기 후반 이후(정확히 1871년 통일 기부터)의 독일의 영향력은 현 시기까지도 존재하는데 모순적인 어떤 법안 류 들 가령 선거법의 상황도 위마/바이마르 정부의 영향력을 포함한 이들의 영향력의 흔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서 ‘위마/바이마르의 세기’에 대한 정보 면의 주소는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또한 일부 항목의 주소의 면과 이 병창 교수 저서에 대한 관련 서평 문서의 주소 또한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네이버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330653

두산백과

뢰벤슈타인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79931&cid=43671&categoryId=43671

이 병창 교수 저 ‘굿바이! 아메리카노 자유주의’ 서평 문서

http://blog.daum.net/hy2oxy/8693623
전체 2
  • 2019-08-18 20:19
    http://blog.jinbo.net/ccp/82 대조매각을 총파업으로!!

  • 2019-08-19 11:49
    총파업이든 뭐든 계기는 열렸는데 블로그 계정은 해외 계정(blogspot, wordpress, wyx 등)을 사용하실 것을 고려 드립니다!!! 이유는 진보넷은 로그인을 해도 잘 보이지 않는 오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