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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이행적 소멸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8-06 06:28
조회
29
오늘 폭로문서는 참세상의 정년 연장 논란으로 인한 세대 간 갈등의 이행 적 해결을 주장한 문서로 일단 문서의 제목을 보면 이행을 통한다면 당연히 이의 소위 갈등들을 척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노동해방의 목표 하에서는 당연하게 노동의 종말, 소멸을 전제로 하거나 최소 고려 이상을 하니 이와 같은 갈등은 고려대상에서 제외하고 휴식을 지향하니 당연히 이는 과거의 주제화 하는 것이지만 작금의 상황에서 이러한 미래를 주장하는 음성은 너무나 소수인데 문서는 현 상황에서의 진단을 주요하게 기술해 상대적으로 이 미래의 모습은 축약해 기술했습니다. 물론 다른 이 주제의 문서들에서도 이는 어느 정도 이상 반복해 온 내용이지만 이번의 문서는 더욱 많은 내용들을 현실의 진단에 할애했고 경제적인 문제이고 동시에 상당하게 민감한 부분임을 고려하더라도 많다고 볼 수 있는데 청산주의의 축적의 종말을 가장 핵심적인 측면에서 확인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서에서 ‘노동해방’을 연상할 수 있는 ‘해방’이라는 단어는 종말로 향하면서 한 번 사용했고 이는 심리의 상황을 묘사한 것으로 사용했는데 일단 문서는 이행 후 체제 사회주의에 대해서 정년도 존재하지 않지만 일자리도 부족하지 않은 사회로 규정했습니다. 물론 당연하게 다른 생산양식과 구성체에서 그 기반의 변화로 인해서 전환하는 점이고 이로 인해 개념 또한 전환하는 것인데 역시 문서의 다른 연속물이 이러했던 것처럼 이 역시도 이행의 시발점을 찾아볼 수 없는데 이미 이 문서의 연속물로 이전에 지대를 폭로했던 것처럼 일단의 지대의 압박의 문제를 주거, 보육, 교육, 의료 등에 대한 개인 지출 정도에 함축해 기술했습니다. 일단의 지대를 포함한 고정비용의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이미 마극사와 은격사/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주택, 토지문제’등을 재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기술하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이 연속물이 과학의 고전의 영향을 볼 수 없는 점은 이행이라는 목표를 두고 있으면서도 공허한 감각도 동시에 초래하는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극) 초) 고령 사회의 전문을 너무나 쉽게 들을 수 있는 현 세태를 폭로하면서 시작해 현 시기 60대 인구가 1100만 이상(비율로는 최소 1/5을 초과(거의 정확히는 1/4.6 ~ 7)존재 한다고 할 수 있는데 40대에서 8백만, 30대에서 7백만, 20대에서 6백만 등 세대를 내려가면서 백만 단위로 인구 감소의 현상을 기술했습니다. 문서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상상대로라면 10대는 5백만 한 자리 수 연령대는 4백만 이후 탄생들은 만 10년 후 이 연령대는 3백만, 20년후 는 2백만, 30년 후는 백만, 40년 후는 최종 소멸도 예상할 만큼인데 문서의 초두에 기술한 소멸의 걱정은 현 속도로도 반세기(50년) 내인 점을 하고 싶지 않은 상상으로 상정할 수 있습니다. 더해서 어떤 도서의 명칭에는 심지어 ‘소멸하기 위해 탄생한 나라’라는 제목의 도서로 한국을 지목한 바 있기도 했는데 일단 물질 기반에서 이를 확인한 상황입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이러한 상당한 노령화에 대응한 현 정부의 정년 연장 논의 소식을 기술했고 이 정년 연장으로 인한 신규 정년들의 직장의 감소의 논쟁적인 사실을 기술,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현 시기도 당연하게 청년의 직장의 부족의 현실을 기술, 폭로했고 청년 실업 율 공식 통계에서 평균 실업 율 1/25(4%)를 약 2배 반 가까이 웃도는 1/10(10%; 정확히 9.9%) 정도인 사실을 기술하면서 실제 체감에 있어서는 이미 1/5(20%)인 통계의 존재 사실들을 연속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재차 문단을 교체해 세대 대립(어른 제국의 역습?; 장구는 못 말려 극장 판 제 9편의 제목으로 최고 흥행작 들 중 한 작품인데 제목에서 이미 이러한 세대 대립을 노정하고 있습니다.)의 오도의 구도들과 국민연금의 소득대체 율 2/5(40%)의 현실 등을 연속 폭로했고 정년 연장과 현 상황 유지 모두 대안이 아니라고 일갈 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한 청년의 미래를 기술했고 이 부분은 평생 생활고에 시달리는 상황을 기술, 폭로했는데 기쁨은 잠시 아니 이 나마도 진정 기쁜 순간은 아닌 것으로 지속적으로 문제적인 상황들을 폭로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이 청년의 자녀의 상황도 일부 기술했고 이로 인한 노령 빈곤 역시도 청년 직위 부족과 연결한 필연임을 기술했습니다. 이 문서의 주제도 아니고 당연히 이 폭로의 주제도 아니지만 이 문서에서 연애에 대한 부분은 이 매체의 성적갈등을 취급한 태도를 볼 때 문제적인 지점을 지니고 있는데 하위 교조(언더 도그마)적 태도를 지닌 문제를 상기하면 문제적인 기술로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이는 이 매체의 다른 문서에도 태도를 확인한 바 있고 이후에 또 다른 갈등 성적갈등의 주제에 대해서도 이 주제의 시각으로 취급해야 하는 지점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재차 주제를 교체해 청년과 노년 모두의 이행의 시각을 기술했고 이행 후 체제에서 노년 빈곤의 원인을 제거하는 점을 기술했습니다. 일단의 공공재로 제공한다는 점을 기술했는데 이미 이전의 주제들에서 취급했고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마극사와 은격사/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의 재간 이상을 한 도서(물론 이 도서를 소개하면서 추가로 관련 미간행 및 미 재간 도서들의 (재)간행을 주장한 바 있습니다!)에서 확인한대로 주택의 의미의 변화를 기술, 강조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보육과 교육 등에 대해서도 기술했고 제반 사회 용역의 의미들을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한 직업군의 예를 원용했고 현 시기보다는 더 좋을 수 있는 점을 강조, 피력했습니다. 문서는 말미에 도달해 이행 체제에서의 정년에 대한 질의에 답하면서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정년도 존재하지 않고 직장도 부족하지 않은 점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우리들의 상황에서 현 시기 극복할 과제는 바로 지대의 문제인데 이미 이 문서의 이전 연속물에서 취급한 바 있지만 이 지대문제의 극복을 위한 조직화는 일천한 상황입니다. 이 문서의 연속물들은 이행 후 체제의 장점을 기술하지만 이의 조직화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 또한 극복의 과제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서들의 공통점으로 이행 후의 장점의 호소에 치중한 나머지 20세기 혁명에서의 상황을 볼 수 없는 것 또한 일단의 여론추수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세상의 정년 연장 논란으로 인한 세대 간 갈등의 이행 적 해결을 주장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52&aid=0001959521
전체 2
  • 2019-08-14 17:58
    정의당은 혁명에 반대하는 복지 사민주의 당이다. 2차대전을 일으킨 나찌가 집권하게된 배경이 바이마르 공화국의 복지사민주의 때문이다. 이 개량주의 당의 복지 파시즘을 탄핵하라!! http://blog.jinbo.net/minohyup/114

  • 2019-08-19 11:47
    작금의 어떠한 주제들 심지어 현존 생산양식을 반대한 구호(행동의 일부는 너무나 문제적입니다만!)조차 하필 법서사주의/파시즘의 호감의 요인이라하니...!! '하니' 부분은 가사 '산중 호걸이라 하니'를 연상하듯 노래처럼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