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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과학의 역사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8-05 06:29
조회
21
오늘 폭로도서들은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1 & 2(이하 “철학의 역사”)’, ‘세상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이 도서의 제목은 소격랍저/소크라테스의 언사로 그 동안 알려졌습니다만 실제로는 덕이비/델포이 신전에 새긴 정체불명의 언사라고 합니다. 또한 이 제목의 도서들은 다수 권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 문서에서는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저서를 박 종대가 번역한 도서입니다.)’이 3제의 도서들이고 폭로문서는 이들 도서들에 대한 로쟈의 서한문으로 첫 번째의 ‘철학의 역사’들은 그 간의 철학의 역사들에 대한 옹패탁 애가/움베르토 에코(1932. 1. 5 ~ 2016. 2. 19; 사망시기가 하필 한국에서는 대 격동을 준비하던 시기였지 요…)의 저서들(정확히는 리카르도 페드리와의 공저입니다.)로 제목 그대로 경이적인 역사이지만 과학적인 역사는 아닌 ‘철학의 역사’입니다. 이 도서들에서 그나마 긍정적인 부분이 존재한다면 강내유사 첨/담/섬삼/코르넬리우스 얀센(1585 ~ 1638)에 대해 기술한 장을 포함하고 있는 정도인데 이의 사상, 주의에 대한 폭로도서들을 추가로 발굴, 저작할 과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의 사조, 조류적인 형태는 우리들에게도 작금의 시기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기에 더욱 이러한데 이는 당연하게 신학의 탈피를 위한 것만은 아닌 것으로 과학으로의 전환을 위한 것입니다. 또한 로쟈에 의거하면 원저는 무려 3권으로 구성한 것으로 도서의 완역(서한문을 이르게 기술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물론 문서도 당연히 이르게 기술한 것으로 이후 추가 기술하겠습니다.) 이전인 사실인데 철학사들의 발간은 그 동안 당연하다고 신봉해왔던 세계의 내파적인 과정 하에서 이 철학사조, 조류에 대한 사상사적 서적들의 출판 사조, 조류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들은 이미 과학을 기반 한 철학사를 5 ~ 12권 규모(이것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과거 12권 규모가 더 자세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는 현 발행 중인 노사과연의 ‘자본’의 13권 분량을 다른 5 ~ 6권 분량의 ‘자본(론)’들 보다 좋게 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차이점은 후자의 ‘자본(론)’의 분량들은 비과학적인 번역자들의 손에서 탄생한 차이를 지니고 있는데 반해 전자의 ‘철학사’는 모두 같은 과학의 손에서 탄생한 도서입니다.)로 발행했던 바 있었는데 이제는 다른 과학에 도달하지 못한 아니 변혁, 혁명에도 도달하지 못한 곳들도 이러한 간극을 기화로 발행하는 국면입니다. 이 외의 두 ‘알라(회/이슬람교의 신의 성명을! 호명한!)’ 연속물 역시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철학사의 저서인데 이 도서들은 특이하게 ‘철학사’라는 명칭대신 이러한 연속물적인 명칭으로 출간했습니다. 로쟈의 서한문은 도서 ‘철학의 역사’가 옹패탁 애가/움베르토 에코의 성명을 포함하지만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리카르도 페드리와 공저인 사실을 기술했고 도서의 2권 까지 추가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원 도서가 3권 까지 존재하는 사실을 기술해 이전에 기술한 서한문임을 표명했습니다. 이에 대한 것은 전항에서 이미 규정한 바 있고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현 양 권의 철학사 도서들이 각 8만원에 양 권 모두를 통합하면 할인을 경과하고도 14만원을 초과하는 사실을 기술, 강조했고 다수의 철학사들의 존재를 기술하면서도 이태리/이탈리아 인문학계의 수준과 역량, 그리고 관심사를 엿 볼 수 있는 도서로 추천한 점 등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3권까지 완간을 한다면 독일 서인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철학사와의 비교를 권장했습니다. 일단의 서구권의 철학사 도서들에 대한 비교 일독인데 문서는 전항에서는 ‘알라’ 연속물로 기술한 ‘철학하는 철학사’연속물로 2권 까지 출간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도서는 역시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제목을 특이하게 기술한 도서들로 다소 몰 계급적인 목차를 발견할 수 있는데 몇 몇 부분에서 과학적인 교정을 요하는 부분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이 도서는 압권으로 최후의 항목에서 ‘역사의 종말’을 기술했고 이 항목에 흑격이/헤겔을 포함한 점을 보면 다소 의심스러운 주의라고 할 수 있는데 너무나 기시, 기청감이 강한 언사로 이미 이 종언을 포기한 다음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하게 존재하는 문제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재차 문단을 교체해 자신의 사정을 기술, 강조했고 이 부분은 발행의 줄을 잇는 상황에서 수불석권의 계획을 확인할 수 없다고 기술했습니다. 일단 현 시기를 반영하듯 소위 철학 관련의 도서들을 역사서를 포함한 다수를 발행하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이들 도서들 다수는 과학에 기반을 두지 않은 도서들이라는 점은 맞고 과학의 입장 내지는 변혁, 혁명의 입장에서는 비 과학, 비 변혁, 비 혁명의 도서들을 국면의 급류의 발생 이전에 처리하는 도서들을 출간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일종의 다른 물품들에서의 대량 방출을 연상하는 국면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다만 전항에서 지적한대로 가격을 고려하면 아닌 생각이 드는 도서도 존재합니다. 서한문은 자신의 강의에의 압박 과정을 폭로했는데 무엇보다 이 부분은 전환을 요하는 부분으로 과학의 역량을 발휘할 또 하나의 신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전자의 ‘철학의 역사’의 3권을 대기하는 결론을 제시하면서 종결했는데 무엇보다 그 동안 심지어 거대한 후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발행을 중단하지 않았던 과학적인 ‘철학사’는 너무나도 알려지지 않은 국면이었습니다.
현 시기의 상황은 소정의 확대, 확장의 결과도 존재하는 시점이지만 아직 중요한 전환을 하지 못한 시기인데 이 시기의 도래로 인해서 다양, 다기한 비 과학, 비 변혁, 비 혁명의 철학사들의 도서들을 연속으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이 국면에서 당연히 과학의 ‘철학사’를 다양한 ‘철학사’들의 한 종류가 아닌 주도적인 종으로 전환해야 할 임무를 발견, 확인할 수 있는데 아직 역량의 미 도달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비교 대상인 독일 서적 철학사 역시도 3권의 존재를 예측할 수 있는 점은 바로 독일 관념론에서 일단 종결한 때문에도 가능한데 이 부분의 마지막과 같은 상황을 역전해야 합니다.
로쟈의 이들 양 종의 철학사 도서들에 대한 서평 서한문의 주소와 일부 항목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로쟈

https://blog.aladin.co.kr/mramor/10973781

위키백과

옹패탁 애가/움베르토 에코

https://ko.wikipedia.org/wiki/%EC%9B%80%EB%B2%A0%EB%A5%B4%ED%86%A0_%EC%97%90%EC%BD%94

강내유사 첨/담/섬삼/코르넬리우스 얀센

https://ko.wikipedia.org/wiki/%EC%BD%94%EB%A5%B4%EB%84%AC%EB%A6%AC%EC%9A%B0%EC%8A%A4_%EC%96%80%EC%84%BC
전체 2
  • 2019-08-14 16:27
    http://zum.com/?af=ay#!/v=2&tab=home&p=2&r=9&cm=nb_article_view&thumb=0&news=0092019081454375840 세계노동자계급의 전위 역할을 해온 러시아가 곤란에 빠졌다. 핵경쟁을 부추기는 냉전때문에 과학자들이 죽어나간다. 각국의 노동자계급은 반파시즘 깃발아래 연대해야 한다.

  • 2019-08-19 11:45
    우리편의 소식을 알 수 있는 언론을 요하는데 이런 언론 찾기가 쉽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냉전을 과거에부터 천형이라고 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기도 한데 노서아/러시아의 ML(M)계들의 분발을 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