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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노정할 시간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8-03 06:30
조회
23
오늘 폭로문서는 사회변혁노동자당의 대중 앞에서 주의를 노정할 시간을 기술한 문서로 작금의 상황에서의 고무적인 분위기에 대해서는 기술했지만 동시에 현 시기 지지를 받는 진영의 문제는 폭로하지 않은 문서입니다. 물론 문서의 소략한 역사의 기술 또한 문제적인 부분인데 무엇보다 우리들의 투쟁(물론 이 당의 다른 문서들에서 기술한 점은 있습니다만 이 문서에서는 이 중요한 과정을 제외했습니다.)을 거의 기술하지 않았고 더욱 문제적인 부분은 이미 매일노동뉴스 등에서 세계 제 2차 대전 종결 직전의 개라/카이로 선언 등의 구체적인 내용을 폭로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기술하지 않은 오류를 범했습니다. 그리고 역사 서술은 (비록 주요한 주제는 아니라고 해도) 당연하게 통속적인 내용들을 기술하면서 계급성을 확인할 수 없고 이는 당대에서 현 시기까지 연결하는 상황을 기술한 정도에서 체류한 셈으로 인식조차도 문제인 점을 재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에서는 투쟁 역시 강력하게 벌이는 현상을 기술했지만 이 투쟁과 사상, 주의의 결합의 미성취 내지는 부족한 성취에 대해서도 역시 기술하지 않았는데 이는 문제적인 사고로 무엇보다 문서는 주의를 소재 및 주제로 기술했지만 실재 주의를 행하는 당의 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까지 한 데 문서의 말미의 체제들도 이 기술 내용들만 보면 다른 당 노동당에서 이전에 보던 내용들의 기시감이 들 정도의 내용들을 기술했습니다. 물론 전항에서 지적한대로 개라/카이로 선언에서의 야만적인 역사의 결정을 폭로하지 않았으니 여기에 43년 체제를 기술하지 않은 지점은 당연한 귀결이고 무엇보다 이 지점은 몰 역사까지는 아니어도 계급과는 결합하지 못했거나 약하게만 결합한 역사 정도를 노정했습니다. 한국에서의 상황을 기술한 점은 우리들에게도 어느 정도 고무적인 시기의 도래를 예견할 수 있는 지표이지만 문서는 도둑맞은 국가 등의 상황에 처한 우리들을 제대로 기술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과학을 노정하는 대신 통속, 유산적인 역사관을 노정한 오류를 범했습니다. 문서는 금기의 명칭화한 사상, 주의를 기술하면서 시작해 20세기 초반기와 중반기의 양차의 세계 대전의 역사와 의의를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의 시각은 일단 소시민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는데 노동을 언급하지 않은 점과 인류를 직접 언급한 측면에서 이러하다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전반적인 피해 규모는 기술했지만 노동에 있어서의 악영향은 폭로하지 못해 역시나 사상, 주의 형성의 중요한 지점을 부정적으로 확인한 부분입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제 1차 세계대전의 ‘임박한 파국’에 도입해 노동자 민중이 최초로 야만과 사상, 주의의 분기 로에서 처음으로 사상, 주의의 노정을 이행한 사실을 기술했고 이를 생애와 생존의 문제에서 이행한 사실까지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만 1세기 전의 독일의 상황을 기술했는데 이의 패배 상황으로 이후 납쇄, 희특륵/나치, 히틀러의 등장을 봉쇄할 수 없었다고 기술했지만 이는 일부만 맞는 것으로 사민당(SPD)의 배반까지는 폭로하지 않았습니다. 이 SPD의 전간기의 행동은 너무나 문제적이었고 실제로 공산당(KPD)이 4번이나 연합을 요구했음에도 SPD가 응하지 않았는데 이는 거의 지적하지 않는 반면 KPD의 ‘초 좌파적 오류’에 대해서는 현 시기까지도 대부분에서 기정사실로 수용한 문제들도 존재하는데 이 점에서라도 너무나 중요한 그리고 했던 부분이지만 역시나 폭로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이 노동자 & 무산자들의 패배는 SPD의 행동으로 인해서 발생한 것으로 이의 문제는 바로 이러한 역사들을 생성할 정도로 너무나 위험했고 이는 폭로해야 하는 것입니다. 문서는 문단을 재차 교체해 마정 니막랍/마르틴 니묄러(1892. 1. 14 ~ 1984. 3. 6)의 유명한 언사와 행동을 원용, 기술했고 이후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우리들에 해당하는 해방 전후기의 역사들을 기술했는데 바로 개라/카이로 선언에서의 야만적 결정을 폭로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사상, 주의에 대한 언급을 할 수 없던 상황의 폭로는 맞지만 특정 역사의 상황을 누락해 일단 자연적으로 주어진 듯한 내용으로도 해석할 여지를 주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다시 야만과 사상, 주의의 기로를 기술했고 소위 ‘손실의 사회화(, 이익, 이윤의 사유화)’를 폭로했는데 미국의 상황을 주로 기술하면서도 다른 제 1세계와 아세아/아시아, 아랍 등등을 기술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투쟁에서 사상, 주의의 결합의 부재 내지는 부족 현상을 기술, 폭로하지 않았는데 결정적인 문제를 지나친 셈입니다. 물론 ‘자유무역’에 대한 폭로는 과거 ‘자본(론)’에서 본 것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폭로이지만 이의 전면 및 이면 모두에 소위 ‘소유(생산 수단, 시설의)’의 존재를 폭로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노동자에 대한 봉쇄와 이민의 장벽의 고도화는 당연하게 거주, 이전 자유 등등의 다수의 자유권을 침해하는 행위임과 동시에 소위 ‘인종’의 현존체제 자본주의 하에서의 부각 현상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문서를 통해서는 확인할 수 없거나 부족한 지점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문서는 이후 상덕사/샌더스 중심의 소위 사상, 주의의 상황을 기술했고 마지막 주제로 사상, 주의에 대해서 언급할 시기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부분은 역시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우리들의 상황을 기술했는데 정의당(물론 이 사회변혁 노동자당은 혼란스러운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에서의 상황을 기술한 점은 일면 신산한 면일 수 있습니다만 노동당의 문서를 본 듯한 기시감적인 체제들을 기술했고 우리의 현 상황까지의 역사를 형성한 43년 체제에 대해서는 기술, 폭로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는 당위를 기술하면서 종결했지만 무엇보다 다른 이 당의 문서들도 이렇듯이 인식의 문제들을 노정했는데 문서에서는 사상, 주의를 강조했지만 자신의 모습은 너무나도 미달한 상황을 노정했습니다.
일단 지난번의 문제적인 코뮤날레를 개최한 시기에도 전환기를 강조, 기술해 일단의 이 시기에 도달한 점은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번번하게 노동자들의 상황은 그다지 발전을 한 점을 찾아보기 힘들고 이 점에는 유산 진영의 압박과 같은 것들만이 원인은 아닌 주역들의 문제도 존재하는 데 바로 이러하게 인식의 오류마저 노정한 상황에서 기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당연하게 20세기 전간 기에서의 SPD의 노동자 민중의 공격은 가장 재앙적이었습니다.
사회변혁노동자당의 대중 앞에서 주의를 노정할 시간을 기술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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