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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마극사/마르크스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8-02 06:36
조회
25
오늘 소개도서는 은격사/엥겔스 저서의 ‘독일 이념/이데올로기’를 완역한 이 병창 교수의 또 하나의 저작 ‘우리가 몰랐던 마극사/마르크스’로 무엇보다 너무나 많은 제약들로 인한 굴절 상까지 포함한 왜곡 등을 넘어선 진정한 마극사/마르크스의 모습을 조명한 도서입니다. 그 동안 마극사/마르크스의 의의도 너무나 많은 오독의 존재로 인해서 굴절, 왜곡한 바 있었는데 바로 변혁, 혁명의 시기에 있어서의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발전과 관련한 오독은 너무나 유명했고 이는 실재로는 과거 소개대상의 민노연의 문서에서처럼 실제로는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쇠퇴기 도래 시에 변혁, 혁명의 사상, 주의의 부재 시 변혁, 혁명을 성공하기 어렵다는 사고로 과학의 탄생 작업에 몰두한 것이 맞음에도 그 동안 속류적인 세력들로 인한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성숙까지 대기하기 위한 것으로 왜곡한 사실을 노정한 것이 이의 예증입니다. 물론 이로 인해서도(당연히 이것만이 원인은 아닌!) 변혁, 혁명은 겨우 일부 국가에서만 해당하고 20세기 중반에 도달해도 일부 국가들을 확장하는 데 지나지 않은 상황을 지속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에 더해서 이 나마의 성과들도 대부분 후퇴(물론 지정학적으로 불리한 국가나 일부 지역에서의 일시 극복 사례가 존재하지만 상황은 더 유리한 지정학을 지닌 국가에서 한 지난 20세기에도 전면적인 전환의 도래는 부재한 상황임을 기억하면 이의 표현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한 작금의 시점에 있어서는 더욱 마극사/마르크스의 진면목은 유용한 상황인데 그간의 오도를 청산하고 과학의 부흥을 위한 전개를 시작할 시점이어서 더욱 적실하기 합니다. 이미 이의 부흥의 필요성은 그 동안 역설한 바 있고 이유들 역시도 차고 넘치지만 바로 현 상황의 타개에 가장 큰 목표를 두고 있는데 이 역시도 과학을 요구하고 당연히 과학의 진면목을 보는 것은 우리들의 임무입니다. 이는 지정학적으로 유리한 국가를 확보하는 이상으로 바로 변혁, 혁명에 있어서의 활력을 위해서도 더욱 필요한 상황인데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지지율의 감소에도 아직 과학의 전면부흥은 새로운 시간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도서의 소개와 출판사 제공 소개(이 도서는 후자의 것도 전자와는 유사해 후자는 재 취급하지 않았습니다.)는 경직된 이를 다르게 해석하면 교조적인 마극사/마르크스주의에서 주어졌다고 기술했고 이는 이것만을 원인으로 지목한 것으로 더 많은 원인은 수정주의로 인한 것임에도 이를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는 이후 2000년대 후반에 도달해 소위 신자유주의의 몰락에 도달하면서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부활을 기술했고 21세기에 있어서의 과학의 핵심어인 ‘자주성’을 제시 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저자가 자주성의 개념에 의거해 마극사/마르크스의 역사철학, 정치철학, 유물 변증법을 재해석한 점을 기술했고 1부의 역사철학과 2부의 마극사/마르크스의 정치철학을 취급한 지점 그리고 3부의 유물 변증법의 비교 등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제 1부에서 마극사/마르크스의 1848년의 ‘2월 혁명’에 대한 분석의 문서로 각 정치세력의 배후에서 작용하는 계급투쟁을 분석하고 은격사/엥겔스의 구체적인 연구를 통해 현존체제 이전체제들의 사회구성체인 노예제와 봉건제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제시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재차 문단을 교체해 제 2부에서 마극사/마르크스의 정치철학을 취급한 점을 기술했고 무산 민주주의의 발전 이론의 마극사, 열령, 모/마르크스, 레닌, 마오의 과정을 통한 발전과정을 기술했고 연속해서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민족 이론을 분석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우리들처럼 민족 차원의 투쟁을 전개하는 곳에서 중요한 부분인데 그 동안 소위 민족의 근대적인 이론(이는 유태적인 관점의 이론으로 덕뢰복사/드레퓌스 사건 이후의 관념이고 유사한 사고로는 리처드 도킨슨의 ‘만들어진 신’ 등에서도 볼 수 있는 관점을 담은 문제적인 이론입니다.)의 위세를 과학적으로 공박할 수 있는 근거로 현 시기에 아직 이 과제들을 중심으로 투쟁하는 상황에서 유용한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열령과 모/레닌과 마오가 각자 처한 현실에서 수립한 변혁, 혁명 전략에 대해서 기술한 점을 강조했고 각자의 용어로 추가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20세기 혁명의 과정에서 1920년대 중반 이후로 도래하면서 만 16 ~ 8년 동안 변혁, 혁명의 기운은 구 식민지(& 구 통치체제 하)에서도 탐색하기 힘든 상황이었는데 일시 서구의 상황을 정리한 후 중국에서 새로이 이 사상, 주의를 수립한 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이었습니다. 이는 세계 제 2차 대전 이후 재차 변혁, 혁명을 확산하는 시점에서 활용할 수 있었는데 이후에서도 지속해서 이와 같은 작업들을 행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문서는 제 3부에 도래해서는 유물변증법과 이의 비교에 대해서 기술했고 유물론, 변증법, 인간론을 취급한 점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이후 전체적으로 저자의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현실에 의거한 창조적인 적용을 강조, 피력한 점을 기술하면서 종결했는데 마극사/마르크스 사상의 부활을 모색한 점을 역시 강조했습니다. 다만 수정주의에 대한 경계와 폭로는 그만큼 하지 않았는데 당연히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핵심을 현실에 적절하게 적용하는 것이지 핵심을 포기하는 수정주의 화 하는 것이 아닌 점은 확고하게 규정해야 합니다.
지난 20세기는 간난신고의 세기였는데 이는 거의 모든 부분에서 이를 규정할 수 있지만 변혁, 혁명에서는 더욱 적확한데 두 번이나 소강기를 맞이한 점은 이를 확고하게 증명했습니다. 이제는 고대나 중세의 말기로의 물질적인 상황도 거의 일치로 접어들어선 상황인데 20세기에서만 해도 식민지의 확대와 이로 인한 쟁탈전의 성격으로서의 세계 제 1차 대전도 존재하면서 더욱 변혁, 혁명의 난국의 상황을 맞이한 바 있었습니다. 현 시기는 당연하게 이와 같은 상황들도 최 말기에 도달한 상황이지만 아직 과학이 세력까지는 회복, 확대하지 못한 시기인 점도 확인할 수 있는데 도서의 말미의 21세기 주의의 규정은 일부 국가, 지역에서의 한 정치체제 등을 고려하면 다소 혼란을 감지할 수 도 있습니다.
이 병창 교수의 저서 ‘우리가 몰랐던 마극사/마르크스’의 정보면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376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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