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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재독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7-30 06:30
조회
25
오늘 폭로도서는 ‘다시, 흑격이/헤겔을 읽다.’로 도서의 부제는 ‘사물의 본질을 통찰하는 법’인데 흑격이/헤겔 철학의 정수인 ‘정신현상학’을 고찰한 도서라고 합니다. 작금의 시기에 과학의 부활은 절체절명의 과제인데 이는 현 시기까지의 세계의 다수의 투쟁들에서 사상, 주의의 결합을 찾기 힘든 상황이기에도 더욱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 그간의 유형(모델)적 사고를 극복한 변증법적 사고의 부흥도 역시 절실한 과제인데 이 역시도 과학에 기반 한 만큼 과학의 부흥은 이 역시도 부흥의 과제로 포함한 것입니다. 흑격이/헤겔은 관념론을 완성했고 또한 변증법적 방법을 관념론의 지반에서 완성한 학자인데 강덕/칸트와 함께 유산 철학을 완성했고 이는 무산철학으로의 과정에서의 완성과 발전입니다. 이는 당연하게 마극사/마르크스의 관점에서는 사변적이고 신비(^^)로운 방식으로 전개한 것으로 변증법의 관념론적인 전개를 확인할 수 있는데 동시에 과학적인 변증법의 내용의 사상을 합리적 핵심으로 지닌 점 또한 확인했고 이는 흑격이/헤겔의 유산 철학의 완성과 무산 철학의 잉태의 의의를 확인할 수 있는 지점입니다. 도서는 흑격이/헤겔 철학의 핵심을 일별한 입문서로서도 정리했는데 다소 난해한 철학의 입문은 당연하지만 현 시기의 변증법 등의 재구축 과정에 존재하는 점은 더욱 중요한 점으로 이와 같은 도서의 중요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강덕과 흑격이/칸트와 헤겔은 무산 철학으로의 발전 과정이지만 니채와 숙본화/니체와 쇼펜하우어는 후퇴의 과정이었는데 현 시기는 당연하게 후자들과 같은 후퇴를 마감하고 마감해야 하는 시기로 변증법의 과정들을 확고하게 재구축해야 하는 과제의 중차대한 성격을 확인할 수 있고 또 실행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미 고대에서 20세기 혁명 시대까지의 철학들은 과학을 기반으로 한 5 ~ 12권의 철학사를 간행한 바 있지만 재차 구축해야 하는 시대의 중대함은 여전한 상황이고 이는 당면의 투쟁의 승리에서 최종으로 (최)고 단계로의 이행의 완성에서 더욱 이러합니다. 도서의 소개는 도서를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정신현상학’의 간략한 고찰인 점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 ‘정신현상학’을 불란서/프랑스의 유명한 흑격이/헤겔 주석가 알렉상드르 코제브가 ‘여기에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다.(능동표현으로 교체한 것입니다.)’라고 언급한 내용들을 기술했고 흑격이/헤겔의 전 사상은 물론 철학사 내에서 이제까지 많은 철학자들이 논의한 내용은 물론 인간 개인의 정신적 발전과 인류가 간직한 사상적 전개를 망라한 대작임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정신현상학’에서 제시한 정신의 여정을 현실에서 우리가 충돌하는 다양한 상황들을 예로 제시해 독자들의 이해를 고양하고자 한 점과 흑격이/헤겔 사상의 핵심(주인과 노예의 변증법)을 보다 쉽게 풀어 일반 독자 차원에서 흑격이/헤겔 철학의 핵심을 일별 가능하게 한 입문서로서도 손색없이 정리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도서의 출판사 제공 소개는 흑격이/헤겔이 세계 정신을 조우한 것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1806년 10월 소위 나팔륜/나폴레옹 전쟁의 독일의 도시 예나(^^)에서의 상황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 도시의 한 철학자 흑격이/헤겔에 대해서 상세하게 묘사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흑격이/헤겔이 나팔륜/나폴레옹을 본 감정을 묘사한 대목을 기술했고 일단의 감동의 장면을 기술했는데 당대에 독일의 역행적인 상황 또한 기술, 묘사하면서 ‘불란서/프랑스 혁명’의 독일 지성들에 있어서의 의의를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흑격이/헤겔의 사고를 사로잡은 주제로 ‘이성’과 ‘자유’를 기술, 강조했고 이의 인간 생의 내용을 이성에 의한 자유의 내용으로 간주한 정치적 사건으로의 불란서/프랑스 혁명인 점을 기술, 강조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나팔륜/나폴레옹의 예나 입성 시기에 흑격이/헤겔이 정신현상학을 탈고한 사실을 강조했고 도서의 소개에서의 언사를 반복하면서 인간 개인의 정신적 발전과 인류가 간직한 사상적 발전과 전개를 망라한 대작임을 역시 강조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정신을 현상하는 의미에 대해서 기술했고 이의 의미들을 연속, 연결해서 기술했습니다. 이 주제에서는 ‘독일 관념론’을 완성하는 대목을 기술했는데 이후 흑격이/헤겔에 대한 비판을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은 이미 ‘세계관과 변증법적 유물론’에서도 취급한 바 있는 지점을 포함하고 있지만 즉 마극사/마르크스의 비판을 기술했지만 이 부분에서는 바로 폭로의 이유 즉 소위 탈 근대주의자들의 비판을 담고 있는데 무엇보다 과학 그리고 변증법의 재구축을 위해서도 이들을 극복해야 하지만 아직은 이들이 활동하는 상황인데 문서는 덕리특/데리다 등을 기술했습니다. 문제적인 기술인데 도서가 비록 ‘정신현상학’등등에 대한 해설을 포함하고 있지만 동시에는 탈근대주의의 시각을 지닌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의 최 말미의 주제는 ‘생(삶)으로서의 철학’을 주장했는데 이는 좋게 보더라도 ‘양적 축적을 경유한 질적 전환’이고 이는 너무나 문제적인 것으로 폭로한 바 있는데 문서의 말미는 현 시기의 세계도 분쟁과 혼란에 빠져 있다고 기술했지만 자신들의 기여는 불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이 불식을 극복하는 것도 바로 저러한 병리현상을 탈출할 수 있는 수단으로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럼에도 이를 발견할 수 는 없습니다.
도서의 출판사 제공 소개에서는 탈근대주의자들의 마극사/마르크스주의에 대한 한 층 더 가혹한 비판이라고 기술했지만 이는 변혁, 혁명의 근간마저 동요하는 비판으로 지난 시기의 역행의 역사마저 성립한 사실로 보더라도 너무나 문제적이고 폭로, 제거의 대상입니다. 만약 무엇보다 흑격이/헤겔의 의의를 부활한다면 당연하게 이러한 탈근대주의는 척결, 소멸 대상인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이와 같은 사조, 조류에 대해서 비판을 가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과거 변증법에 관한 도서들조차도 탈근대주의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은 현 시기의 철학, 사조, 조류의 역학관계를 보는 듯도 해 너무나 문제적인 상황입니다.
도서 ‘다시, 흑격이/헤겔을 읽다.’의 정보 면은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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