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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주의 론의 제국주의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5-16 06:42
조회
25
오늘 폭로도서는 돈 드릴로의 ‘마오 II’로 지난 해 모 택동/마오 쩌둥 탄생 만 1(1/4)세기(125주년)을 맞이해 다수의 모 택동/마오 쩌둥을 재조명한 도서들과 새로운 사실들 정확히는 비밀해제 문서들을 참고한 도서들을 출간하는 가운데 이 도서는 현대사회의 보편적인 습격을 폭로하는 이유로 모/마오를 호메이니와 문 선명 등과 함께 대중조작자와 전체주의자로 묘사한 소설인데 소개서한문은 이를 부당하게 사고한 서평 서한문입니다. 도서는 작금으로부터 만 8년 전 지난 2011년 제 1차 아랍 혁명(주의를 요할 수 있습니다!) 연도에 발간한 도서로 현 시기와는 차이를 노정하고 있는데 문화적 냉전으로 알려졌던 현상들 외에도 이와 같은 자발적인 현상들도 존재하는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위 ‘전체주의 론’도 지속중인 상황으로 ‘역사 수정주의’의 존재를 위시한 실증적인 고증을 경과한 상황에도 여전하게 과거의 공작 또한 지속중인데 국가 단위(니박이/네팔은 지정학적 위치로 인해서 이행을 하지 못한 상황이고 과파니/코반 등은 전자와 거의 동일한 이유에 더해서 아직 국가단위가 아닌 점이 존재합니다.)에서의 새로운 이행을 한 곳의 부재로 인한 아니 이의 전사의 문제를 고스란히 노정중이고 이는 소설과 같은 문화의 영역에서도 자발적으로도 발원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소설에서 폭로한 문제라면 소위 대중 민주주의 체제의 일반적인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이의 예보다는 이행이나 이행의 시도에서 더 찾고 있고 무엇보다 이러한 남색으로 인해서 실질 원인인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물질기반 등을 은폐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이 점은 한 시기 ‘전체주의가 어쨌다구?’도 저작하기도 했던 슬라보예 지젝 조차 이러한 현상의 기반으로 현존체제 자본주의를 지적한 바 있기도 했었는데 이 보다도 더 후퇴하는 국면으로 제국주의의 여전한 문화적 기반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문화적 냉전’의 후퇴가 쉽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충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소개 서한문은 도서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시작해 양키 스타디움에서의 운집한 합동결혼식 장면을 묘사하면서 시작했고 캐런의 이야기로 돌입했습니다. 뒤이어 캐런 아버지의 상황을 묘사했고 캐런의 상황과 캐런의 남편의 상황도 연속으로 묘사했습니다. 첫 번째는 딸 캐런의 원 위치로의 환원을 추진하고 두 번째는 소위 꽃 파는 앵벌이로 내몰리는 장면을 세 번째는 소위 선교를 위해 타 국으로 파견 받는 장면으로 묘사했습니다. 서한문은 본문으로 도입하면서 브리타가 작가들의 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을 기술했고 주요 대상으로 은둔한 작가 및 정치적 탄압으로 인한 은둔을 강요받은 작가들을 선정한 점을 강조했습니다. 연속해서 은둔작가 빌 그레이를 촬영할 기회를 잡았고 빌의 비서 스콧이 브리타가 빌의 집을 찾을 수 없도록 납치하듯 데려와 빌과 대면케 한 장면을 기술했습니다. 이후 빌이 완성한 소설을 3년 째 수정중인 장면과 출간은 먼 후의 사안이고 독자들이 신비주의 속에서 그를 신격화 한 사실을 기술했고 스콧은 빌이 소설을 완성해 출간한다면 엄청난 수입을 획득하겠지만 그것을 원치 않은 사실을 기술했고 이의 이유로 소설의 완성으로 인한 신격화한 위상에서 지상으로의 추락이 이유를 생성하고 과거의 소설 역시도 재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할 사실을 제시했습니다. 문서는 문제로 빌이 스콧의 견해를 싫어하면서도 거부하지 못하는 지점에 존재하고 사진을 촬영하고 대화를 진행한 작가는 브리타에게 매료한 자신을 발견하고 브리타의 자동응답기에 자신도 모르는 전문을 남긴 자신을 발견한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과 주제를 교체해 찰리 에버슨이 빌에게 납치당한 문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장면을 기술했고 시인 한명의 인질 상황과 빌이 그의 시를 낭독하며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면 시인이 풀려날 수 있는 것을 기술했고 빌은 이를 수용해 스콧과 캐런에게 비밀에 붙인 후 기자회견장을 갔다가 사건에 휘말린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기자회견은 당연하게 연기상황에 처하고 이후 빌이 굉장한 사건에 휘말리는 장면 등을 기술했고 야만적인 상황 등을 기술하면서 일단의 발췌를 종결했습니다. 서한문은 이후 이 소설의 동기로 호메이니 자신의 사망과 이란 혁명기의 장면 등등을 기술했고 소위 영합 유희(제로섬 게임)을 기술했는데 대중의 영향력의 이동을 묘사, 폭로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빌 그레이가 3년째 수정 중으로 출간을 연기하는 사실을 기술했고 과거의 좋은 평가를 새로운 작품을 발표하면서 붕괴하는 상황을 봉쇄하고 싶은 심리를 기술했습니다. 이는 한 시기 일군의 연예인들이 광고에만 출연한 것도 유사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신 작품의 흥행 모험으로 인한 인기의 하락을 피하고 싶은 것과 거의 동일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연결해서 빌을 과거의 승자일 뿐 현존하는 챔피언은 아니라고 기술했는데 역시 바로 전에 기술한 더욱 시각적인 현상을 통해서 이를 더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상징과 대중조작의 세계에서 자극적인 적들에 대항할 수 있는 것은 소설이 아닌 사진과 같은 시각예술로 기술했고 말미에 소설 속에서 문 선명, 마오, 호메이니를 동렬로 규정한 점 등을 비판, 폭로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이는 아륜특/아렌트적인 잔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너무나 문제적인 냉전의 시각입니다.
소설은 현대사회 그것도 소위 대중사회의 모습들을 폭로했지만 부당한 비유와 비교를 사용하면서 문제적이라고 할 수 있고 문화적 냉전의 연장을 보는 상황입니다. 또한 저 소설의 20세기 최 후반의 시기의 상황 즉 1990년대의 상황은 21세기의 최 초반 즉 2000년대부터의 상황과 비교, 대조해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전자의 시기는 활자에서 시(청)각으로의 이동이었다면 후자의 상황은 시(청)각 중에서도 장편이나 중편 그리고 일부의 단편 등 제법 분량을 점유하는 영상에서 거의 분량을 점유하지 않는 광고와 같은 단편으로의 이동을 확인할 수 있는데 상징과 대중조작의 심화를 볼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비밀해제문서들을 다수 접하면서 실체에 근접한 모습들을 접할 수 있는 점은 반격과 과학의 (재) 구축에 반가운 현상이지만 여전하게 과거의 유산과의 투쟁의 임무들도 수행해야 하는 상황의 지속도 조우하고 있습니다.
도서 ‘마오 II’의 소개 서평의 주소는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rainsky94?Redirect=Log&logNo=80192758623
전체 2
  • 2019-05-18 13:18
    참정권의 신장을 반영하는 변헌, 혁헌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당 필요한데 이 당은 그간 중요하게 취급하지 않았던 최저임금의 권리도 주장해야 합니다. 기본소득은 너무나 문제가 많은 아니 저들 유산진영의 발명품인데 오히려 이건 주장을 하는 반면에 최저임금의 권리는 상대적으로 덜 주장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