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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락민의 역사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5-11 06:41
조회
11
오늘 소개도서들은 ‘파계 재판’과 ‘일본 부락의 역사’로 이미 어느 정도 소위 재일동포에 대한 박해와 차별 등은 알려진 바 있지만 일본 국내의 부락민에 대한 이것들은 덜 알려져 있었는데 오늘 소개 도서 2제는 이것들에 대한 도서입니다. 소개문서는 이 도서들과 일전에 로쟈의 문서를 폭로하면서 소개했던 도서 ‘알려지지 않은 미국 400년 계급 사(미국 백인 민중사; 이하 계급 사)’라는 도서와 함께 소개한 caspi의 서한문 ‘백인 쓰레기와 부락민’입니다. 소위 선진 제국 내의 알려지지 않은 역사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고 이들이 인권 공세를 전개하는 이면마저 확인할 수 있는 도서인데 이전에 소개한대로 ‘계급 사’는 노동자, 무산자 국제주의에 더 접근할 수 있는 도서라는 점을 지니고 있고 이번에 소개하는 2제의 도서들은 실제로는 차별로 얽어진 그야말로 다른 서구 제국들의 말로 육성한 국가의 내면을 확인할 수 있는 도서들입니다. 호주의 개번 맥코맥(1937 ~ )은 일본에 대해서 가히 신식민지로 규정한 바 있고 이를 기초로 하면 실제로는 제국의 규모를 지닌 신식민지라고도 규정할 수 도 있는데 이 들 두 권의 도서들을 보면 마치 고려시대에 소멸한 향, 소 , 부곡을 연상할 수 도 있을 만큼인데 아무튼 20세기의 퇴행 사는 이처럼 과거의 악습과 현대의 발전이라는 두 가지의 얼핏 보면 상호 대립적인 존재들마저 동거할 수 있는 상황을 생성했고 이와 같은 복잡 다단 함 은 살미이 아명/사미르 아민과 같은 이론가마저도 다소 혼란을 감지할 만큼의 문제마저 생성했는데 일본의 부락민의 문제는 바로 이를 직격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 관련도서가 서한문에서 기술한대로 단일 종에 지나지 않는 점을 기술했는데 이 만큼은 아니더라도 우리를 위시한 다수의 20세기 독립국가들 그리고 중남미 등등 지의 소위 신식민지든 (준) 주변부든 너무나 복잡한 역사를 반영하고 있고 당연히 존재하는 배제와 차별의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최빈곤층 백인에 관한 도서를 로쟈가 소개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미국에서의 유색 인종의 차별로만 각인한 상황을 기술했고 ‘계급 사’ 도서를 통해서는 백인 계급에 대한 편견을 여지없이 붕괴하고 있는 점을 기술, 강조했습니다. 이는 지난번에 소개한대로 백인 역시도 노동자를 위시한 하층 계급에 소속하는 상황에서는 오롯이 불평등을 감수하던 상황이었고 이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노동자, 무산자 국제주의에 더 접근한 도서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근본에서부터의 도괴를 예고한 도서이기도 합니다. 서한문은 소위 ‘백인 폐기물/쓰레기’에 대해서도 기술했고 이는 남부 지역의 사회를 향한 불만을 가득 품은 남부 지역 백인 빈민을 지칭하는 언사라는 점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이들 역시도 백인임에도 주류 백인(중산층 백인들을 지칭)들로부터 5개 이상의 칭호로 멸시를 받는 점을 기술했는데 이들 중 소위 ‘백인 깜둥이’는 언사부터 형용 모순을 볼 수 있고 이는 백인 임에도 유색인종의 취급을 받는다는 의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남부의 백인 하류의 투표 성향을 기술했는데 이는 이전에 기술한 바와 같고 원서를 이 시기에 출간한 것으로 더욱 논쟁을 유발한 바 있습니다. 이번 도서부터는 2제의 소개도서에 해당하는 데 서한문은 주제와 문단을 교체해 일본에서의 이와 유사한 존재로 ‘부락민’을 제시했고 부락민에 대해서 처음 확인한 도서로 소설 ‘파계 재판’을 제시했습니다. 서한문은 부락민의 박해를 취급한 이 소설을 통해서 작금의 일본에서도 이러한 차별과 배제의 존재에 대해서 대경한 반응을 기술했고 재차 문단을 교체해 부락민이 일본 강호/에도시대부터 출현한 천민 계급으로 가축의 도살, 형장의 사형 집행인, 피혁 가공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사형 집행 보조인 및 관할 하의 걸인, 육류 납품 판매원, 죄인 및 시체매장, 도로청소, 사찰의 종자, 광대 등의 다수의 직업군들을 포괄한 개념으로 서한문은 조선시대 백정, 갓 바치 또는 천민으로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어느 정도 맞지만 부락 자체의 일종의 구획(서양어로는 게토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을 구분한 것으로 보면 고려시대의 향, 소, 부곡(‘부락’과 ‘부곡’ 모두 ‘부’로 시작하는 단어라는 점은 동일하지요!) 민을 더 연상할 수 도 있는데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명치/메이지 시대에 법적으로는 이의 차별을 철폐했다고 기술했습니다. 이는 인도 역시 독립 후에 카스트 제도를 법적으로 철폐한 것과도 동일하다고 할 수 있는데 둘 모두 이러한 절차적인 측면에서의 철폐에도 불구하고 여전하게 존속하는 측면을 기술,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이후 우리들과의 대조적인 상황을 기술했고 현 시기에도 태평양전쟁의 패전에도 불구하고 부락민들을 차별하고 있는 점을 폭로했습니다. 이후 이들 부락민에 대한 상황을 간략하게 기술했고 명시적인 자료를 통해서도 비밀리에라도 발간하는 점을 폭로했고 최 말미에는 우리들에 있어서 일본 부락민에 대한 도서는 유일한 도서가 존재한다고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이제까지 폭로한 이들은 발전의 이면 아니 반 불가피한 면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일종의 축적의 형성과정의 문제들의 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급문제는 다른 혁명국가 불란서/프랑스와 같은 곳도 존재했지만 20세기에까지 이 토록 강하지는 못했는데 이는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고 장래의 전환에 있어서의 불리한 물질조건들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차별과 배제는 타자만이 아닌 자신들 내부에서조차 전개한 상황들을 목도, 경험하고 있는데 문제적인 상황들로 이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이론의 구성에서도 어느 정도 문제를 생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또한 냉전의 일환이었는데 발전 역시도 강제한 측면을 볼 때 바로 이러한 모순들과도 혼재하고 있는 상황을 생성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들은 이러한 문제들마저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신규 생성도 지속중인 상황에서 타자들에 대해서 인도(^^)주의 공세를 벌이는 장면은 너무나도 독점을 심화한 역학관계의 존재마저 목도, 경험하는 상황으로 발현하고 있습니다.
caspi의 서한문 ‘백인 쓰레기와 부락민’의 주소는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또한 개번 맥코맥 관련 항목의 주소 또한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caspi

http://blog.aladin.co.kr/caspi/10801933

위키백과

영어

https://en.wikipedia.org/wiki/Gavan_McCormack

일어

https://ja.wikipedia.org/wiki/%E3%82%AC%E3%83%B4%E3%82%A1%E3%83%B3%E3%83%BB%E3%83%9E%E3%82%B3%E3%83%BC%E3%83%9E%E3%83%83%E3%82%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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