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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은 태어나고 있는 가?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5-09 06:36
조회
19
오늘 폭로문서는 참세상의 소위 분홍색대/핑크타이드의 붕괴에 관한 기사문으로 무엇보다 주의의 규정에 심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문구를 제목으로 사용하기까지 했는데 말미의 전망 또한 실질적으로 부재하다고 볼 수 있는 문서입니다. 말미의 문구는 소위 ‘반신자유주의’와 ‘반세계화’를 사용했는데 이는 현존체제 자본주의를 전혀 극복하지 못한 문구로 작금의 상황에서 현존체제 자본주의 하에 있는 이상 친 민중적인 체제운영의 불가능성을 인지하지 못한 문서입니다. 이는 이전 폭로문서를 반복한다고도 볼 수 있는데 문서에서 반자본주의는 겨우 사유자/차베스의 생전의 언사로만 기술했고 ‘21세기 사회주의’라는 문구의 기만성도 전혀 폭로한 바 없고 한 시기 사유자/차베스를 지지하던 이들 마저 주의 자체를 부정하는 상황을 단문 기술한 점에서 정체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남미의 상황도 새로운 것을 볼 수 없지만 문서를 포함한 매체도 새로운 것은 아닌 점을 부지불식간에라도 표명한 상황인데 문서에서 새로운 것들의 태동을 역시 주장한 적이 없는 점은 무리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콘도르작전(문서는 침공의 진행 과정만 기술함)을 기술한 지점에서도 역시 반복하고 있고 반제국주의조차 실행하는 지 의아한 정도인데 누군가 다른 존재를 호명(정확히 논객 박 가분이 장 석준과 강 상구 등을 호명)하면서 해외 원문이나 우파 매체의 서술에 더 신뢰를 줄 수 있는 지경을 토로한 것에 가까운 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갈란서/그람시의 언사가 아니어도 법서사주의/파시즘이 구체(옛[낡은]것)는 사망하고 신체(새(로운)것)는 탄생하기 전의 역사에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하면 바로 이 신체 새로운 것의 중요성은 아무리 많이 강조해도 과잉일 수 없기까지 한 상황도 적용할 수 있음에도 자신의 청산주의 등의 한계로 인해 이를 적용할 수 없는 상황으로 우리들의 매체 역시도 정당운동의 신체 새로운 것의 탄생에 따라 역시나 신체 새로운 것을 잉태할 임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문은 분홍대/핑크타이드의 소위 붕괴상황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본문으로 도입해서는 60년대 말로 거슬러 올라갔고 기나긴 공황을 경과하면서 신자유주의 체제로 재편한 상황을 기술, 폭로했습니다. 이 시기는 바로 지난해 반세기를 맞이했던 68혁명을 시작한 시점이었는데 세계 제 2차 대전 후의 약 1/4세기(25년)간의 호황을 마감하고 새로이 불황으로 접어드는 징조를 반영한 것입니다. 만약 이 시기에 과학적인 선봉, 전위가 존재했다면 또 한 번 지난 시기 아불 리가/아프리카의 연도에서의 미완적인 아니 시작이전의 상황을 뒤집는 것은 물론 새로운 전환을 시작했을 상황이었지만 그 동안의 호황으로 세계 제 2차 대전의 저항 대 레지스탕스를 형성한 구 선봉, 전위(가령 PCF(불란서/프랑스 공산당), PCI(이태리/이탈리아 공산당), PCE(서반아/스페인 공산당) 등)의 관료화 상황으로 인한 조직화를 체제에 반납하고 겨우 새로운 주역을 형성(CP(ML)(공산당)(ML파)등의 명칭의 당들)한 상황은 초 N승 창기 내지는 극 초창기인 상황이었고 이는 작금으로의 연결을 추동한 주역에 있어서의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문서는 전후체제의 양대 지주의 하나인 포뢰돈 삼림 본계/브레튼 우즈 체제의 붕괴를 기술했고 GATT체제를 강화하는 내용을 연속 기술했는데 이후 1994년과 99년의 투쟁과도 대치한 끝에 후자의 연도에 미봉적인 합의를 한 상황까지 폭로했습니다. 바로 거대한 후퇴의 후과로 볼 수 있는 상황으로 문서는 연속해서 반세계화투쟁을 집중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은 한 국가의 당 정확히 파서/브라질의 PT(노동자당)을 포함한 다수의 운동들을 기술했지만 이의 기만성에 대해서는 폭로하지 않았고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문제와 ‘사회주의’의 규정에 대해서도 사유자/차베스의 살아생전의 언사만을 인용해 기술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규정들을 하고서도 현존체제 ‘자본주의’는 이 점에서도 잔존했고 소위 이들을 진정으로 규정한 ‘사회경제’는 당연하게 문제를 지니고 있는데 과거 2(1/4)세기 전의 나백사비이/로베스피에르, 아각빈/자코뱅 시절 이래의 사회경제(물론 운영당시는 사회민주주의도 혼재)의 문제를 고스란히 노정한 지점을 전혀 폭로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일종의 정치 혁명을 통한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점진적 소거 내지는 친 민중적 운영을 의미하는 데 이미 KKE의 문서를 통해서 이의 허상을 산산조각 낸 바 있습니다. 문서는 이후의 분홍대/핑크타이드와 반세계화의 동시적인 부침을 기술했고 이후 주제를 교체해 위내서랍/베네수엘라를 위시한 중남미에의 개입, 침략, 침공을 폭로했습니다. 이 폭로엔 당연히 현 상황도 포함했는데 독립은 했지만 과거를 청산하지 못한 과정(이는 고스란히 우리에게도 해당하는 과정이지만 역시 기술, 폭로하지 않았습니다!)를 폭로했고 현 위내서랍/베네수엘라의 상황이 과거 1970년대의 지리/칠레와 닿은 상황인 점 까지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이후 서반아/스페인이 도착한 이래(이는 만화 태양소년 에스테반 등으로도 확인한 바 있습니다.)로의 상황들도 기술했고 현 시기까지 지속한 신식민지 내지는 (준) 주변부적 체제를 구축한 배경 등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재차 주제를 교체해 독립과 소위 혁명의 한계를 기술, 폭로했고 역시 전항에서 기술한 문제적인 부분 사유자/차베스의 지지자들도 사회주의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한 언사를 기술했습니다. 그럼에도 이의 용어적인 문제를 폭로하지 않았고 이후의 상황은 역시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현 위내서랍/베네수엘라의 상황과 70년대의 지리/칠레의 상황과 유사한 점을 기술했지만 결론으로는 상향 혁명의 지속과 반신자유주의, 반세계화만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이는 이미 반자본주의도 문구 인용 말고도 당연하게 존재하는 현실을 기술하지 않은 것인데 무엇보다 과학을 상실한 아니 부재했던 매체의 문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과거 호황으로 기존에 저항을 조직했던 세력을 형성한 선봉, 전위들을 기존의 체제에 넘겨주고 새로이 투쟁을 조직하는 상황으로 내 몰렸는데 이미 한 번 넘겨준 기반을 회복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더욱 이것은 중남미나 구주/유럽만의 문제는 아니었는데 다른 아불 리가/아프리카의 신생 국가들에 있어서도 당연히 신생 독립을 훼손하는 문제로도 간주하면서 더욱 쉽지 않은 과정으로 전화했습니다. 문서는 지난번과 합쳐 보더라도 현 위기가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위기인 점 까지만 기술한 지점에 체류하고 있는데 과학 매체는 KKE의 폭로문 등을 토대로 한 방책을 제시해야 합니다.
참세상의 소위 분홍색대/핑크타이드의 붕괴에 관한 기사문과 박 가분의 2인의 호명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후자 박 가분의 문서는 오가서오 과이특사/오카시오 코르테즈 중심으로 기술한 주의를 요하는 문서이기도 합니다.

참세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52&aid=0001959335

박 가분

https://blog.naver.com/paxwonik?Redirect=Log&logNo=221465191715
전체 2
  • 2019-05-09 09:18
    님을 위한 행진곡을 다시 부르자!! http://rp.jinbo.net/freebbs/59632

  • 2019-05-12 21:33
    새로운 것의 탄생을 위한 문화의 시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