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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하층에 관하여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5-07 06:39
조회
19
오늘 소개도서는 낸시(^^) 아이젠버그의 ‘알려지지 않은 미국 400년 백인 사’라는 제목의 도서이고 폭로문서는 이 도서를 소개, 비평한 로쟈의 서한문인데 소위 지난 만 2년 반 여 전의 대선 국면의 쇠락 공업지대 소위 수대(수는 녹을 의미합니다.)/러스트 벨트의 백인 노동자도 연상할 수 있는 도서이지만 도서는 만 4세기 동안의 백인 하층에 대한 도서입니다. 도서가 나온 시기를 너무나 늦다고 볼 수 있겠는데 만약 지난 대선 국면에서 출간(이는 한국 기준으로 현지에서는 대선 연도인 2016년에 출간한 도서입니다.)한 도서라면 어느 정도 화제를 끌었을 지도 모르는 도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도서를 화제국면을 넘어서 출간한 점은 반복일지라도 늦게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는 인종적인 주제 등 다른 부문 등의 주제들이 강세인 상황이었기 때문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흑인과 원주민들을 위시한 유색인종들의 애환을 취급한 도서들은 제법 많이 조우할 수 있었지만 계급과 관련한 도서들을 조우하기는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도 유색인종들의 애환 즉 인종차별과 결부한 정도에서만 가능했습니다. 이런 점에서는 초 만시, 극 만시여도 이유를 지닌 상황으로 도서를 통해서 백인 역시도 노동 계급을 위시한 무산 진영에 속하면 압제를 받아온 점을 확연하게 증험한 것을 제시했습니다. 작금의 시기에는 이미 미국에서도 DSA가 진출하는 등 2010년대 초반에 접어 선 화이/월가 점거의 효과를 발휘하면서 고무적인 분위기의 효과를 노정하는 상황인데 도서 역시 이러한 현상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고 이는 단결 대상의 이동을 의미하는 지점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동안 인종적인 자부심 또한 여지없이 박살낸 도서이기도 한 데 역시 지난 대선 국면에서까지의 소위 인종적인 반응의 종결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당연하게 이미 유색인종들도 누구(가령 전 대통령 오바마 등)처럼 상위 계급 진출자들이 존재하는 만큼 도서는 이 측면에서도 일정 정도 이상 효용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현 시기의 노동자, 무산자 국제주의의 다른 측면에서 기여할 수 있는 시발점의 도서로 기대할 수 까지도 있을지 모르는데 그 동안은 전항에서 기술한 인종적인 단결을 포함한 다른 정체성(PC인지 정체성 정치인지 이것들도 있다지요?^^)들로 4분 5열 했던 노동자들의 단결을 가속하게 추진해야 합니다. 로쟈의 서한문은 ‘미국 백인 민중사’를 표방한 도서를 출간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 도서가 낸시 아이젠버그의 ‘알려지지 않은 미국 400년 계급사’라는 도서인 점을 기술했고 동시에 부제로 ‘백인 폐기물(쓰레기)’인 점을 기술했습니다. 도서의 원서는 상에서 기술한대로 지난 2016년에 출간한 바 있었는데 소위 ‘백인 신분(카스트)제도’의 민낯을 뒤 늦게 폭로한 점을 신기한 지점으로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신산한 점으로 인종적인 모순 등에 차폐한 상황에서 뒤늦게 밝혀지기 시작한 지점인데 일종의 계급 주제의 서막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묵과와 무지를 기술했고 미국사의 이해에 요긴한 참고로 활용할 수 있는 점으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이전의 흑인과 원주민 등의 유색인종에 대한 배제와 차별 주제의 도서들에서 본 것과 같은 언사와도 유사한 착취와 배제의 논리에서 기획한 국가로서의 미국을 기술, 폭로했고 만 4세기동안 무기력과 빈곤한 사람들을 끊임없이 조롱하고 소외했다고 기술, 폭로했습니다. 전항에서 기술했던 수대/러스트벨트의 상황도 유사한 상황인데 다만 이러한 작업 역시도 흑인 등의 유색인종에 대한 배제와 차별, 추방 등이 더 거센 탓에 덜 알려진 측면과 인종 정체성이라는 지점으로 단속한(묶은) 지점들이 존재해 그 간 알려지지 않거나 덜 알려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저자 역시도 하워드 진처럼 대안적인 역사해석을 가하면서도 더욱 사적이고 내밀하다고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그 간 알려졌던 대중적인 상식들 즉 흑인과 소수인종 등 소위 비주류(마이너리티;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도 존재하지요!^^)에 주목해 온 진보적인 역사 서술과는 달리 정작 미국사의 근간을 형성하면서도 세력가나 주류사회에서 무시하고 이용해 온 ‘가난한 백인’에 집중하는 점을 기술했고 이의 결과로 미국 역사에 잠복한 소위 ‘백인 신분(카스트)제’의 민낯을 낱낱이 폭로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이는 그간 인종이라는 정체로 결속한 점을 파악할 수 있는데 이와 유사한 타 국가의 상황들은 인도의 힌두교 근본주의 등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무엇보다 취약지층 내지는 최하층에 도달한 소위 부유/랑 무산자들의 특성을 악용한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가능한 이유 또한 계급적인 세력을 지닌 정당, 정치세력의 부재내지는 부족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현상인데 문서는 이를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문서의 말미는 ‘가난한 백인’을 취급한 문학 작품의 여부를 질의하고 종결했는데 다수에서 이를 폭로하면서 동시에 계급적인 단결을 추구해야 하는 임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너무나 신산한 내용인데 만약 진작 영향력을 행사했다면 현 시기의 역사마저 다른 방향인 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고무적인 분위기는 이처럼 그 동안 은페, 은닉했던 경향도 재확인할 수 있도록 했는데 서한문에서 미국 민중사를 소개해 이와 통하는 지점으로 전반적인 내용을 기술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차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들의 폭로는 필요하고 또한 우리들의 세를 확장해 왜곡을 봉쇄하거나 이 전이라면 감축이라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 동안 빈곤한 자들의 배반적인지지 경향 또한 폭로한 바 있듯이 상대적인 우위 인종 내의 무산 진영의 모습은 너무나도 신산한 점을 넘어 노동의 단결의 촉진제를 조우한 지점입니다.
로쟈의 서한문 백인 폐기물(쓰레기)의 역사의 주소는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또한 장 정일이 수대/러스트 벨트 등을 기술한 문서의 주소 또한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로쟈

http://blog.aladin.co.kr/mramor/10800302

장정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308&aid=0000023960
전체 2
  • 2019-05-08 22:49
    승용차 타지 마라! 기후변화가 상식을 바꾸었다. http://rp.jinbo.net/freebbs/59618

  • 2019-05-12 21:31
    기후 변화 정말 문제지요! 그리고 교통수단의 혁신적인 변화는 정말 절실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