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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협적 태도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8-13 06:59
조회
9

오늘 소개문서는 Joma, Bulatlat의 호세 마리아 시손(이하 시손)의 비타협적 태도에 대한 문서로 만 1세기 전의 그 분처럼 다작을 남기고 있는 그리고 하팔 브라르, 엘라 룰 과함께 20세기 변혁운동의 얼마 존재하지 않은 인사에 대한 문서입니다. 문서에는 지배 계급의 시각도 폭로한 부분을 두어 유용함 이상의 부분을 포함했는데 이는 저들의 시각 또한 활용할 지점까지 고려해야 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현 시기로부터 약 1/3세기(33년) 전 비율빈/필리핀의 봉기를 민중역량/피플 파워 변혁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점은 아직은 그 국가와 동구권이 붕괴하기 전이었지만 이미 ML(M)주의는 거의 대부분에서 변혁 국면에 있어서 초대 객원의 지위에도 서지 못한 상황을 의미했고 이는 그 국가와 동구권의 붕괴를 경과하면서 이의 상황을 공식 확정한 후 지난 만 7 ~ 8 년 전의 아랍변혁에서 일부 아불 리가/아프리카의 변혁 그리고 가장 최근까지의 제 2 아랍변혁에 도달하면서도 여전하게 변혁 국면의 주의로 인정받지는 못한 상황으로까지 떠내려 온 상황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물론 민중역량/피플 파워 당시에도 이미 예전의 한 기사문에서처럼 야만적인 사건을 거치면서 시손은 구주/유럽으로 망명했고 무엇보다 이의 장면은 장래의 패배를 암시한 장면이었습니다. 이후의 거대한 붕괴, 거대한 후퇴의 상황은 이의 암시를 고려하더라도 너무나 과잉의 야만적인 사건이었는데 사상, 주의의 상실의 축적의 거대한 재앙으로도 볼 수 있었습니다. 문서는 이의 상실의 증거인 수정주의에 대해서 폭로, 비난했고 학계와 주류의 출판사들이 현존체제와 탈근대주의를 수용한 시기의 문제를 폭로하면서 시손은 이러한 도도한 탁류의 시기에 마극사/마르크스주의적인 교시를 지속적으로 전파한 사실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다만 아직은 일부에서 새로운 변혁운동가들이 출현한 바 있지만 너무나 비 주요한 상황이어서 이를 견결하게 계승할 인자들을 찾는 작업의 지체를 경험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조속하게 이 또한 해결을 요하는 상황입니다. 문서는 비율빈/필리핀의 운동가이자 전 의원이었던 몽 팔리티오의 문서로 1977년 독재자 마르코스가 변혁운동의 지도자 시손을 고발한 사실로 체포당한 사실을 폭로하면서 시작해 새로운 사회의 충성을 맹세하면서 동료와 함께 석방 받을 수 있던 사실을 기술했고 문서는 연속해서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고 국가적인 민주주의 부인에 동의하면서 역사과정을 가정했는데 이는 비타협적인 모습의 대조로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만 9년 동안 이의 거부의 댓가로 고문을 당하고 9년이나 독방에 수감한 사실을 폭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시손의 폄하 자들이 투옥을 가볍게 본 사실을 폭로했고 작가, 운동가, 유격 자, 죄수로서 독재를 끊임없이 비난한 사실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시손의 일관적인 투쟁의 태도를 기술한 부분으로 1980년대 말 부터의 거대한 역천의 과정의 부재 내지는 반전 상황이었다면 분명 다른 경로를 이행했을 것을 가정할 때 너무나 고결한 지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86년 (민중역량/피플 파워의 영향으로) 석방했을 시의 진보적인 설교자들 중 1인(실재로 이러한 부류들을 우리들이 너무나 많이 경험해 온 사실을 지니고 있고 바로 거대한 붕괴로 인해서 확고한 상황으로 고착한 바 있습니다.)으로 역시 잔존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실재로 존재한 것을 기술하기로 한 일관성을 또한 주장, 강조했습니다. 이후의 기술은 다소 현 구성체에 대한 논쟁적인 요소(이 전의 경향신문의 기획 기사에서도 이와 유사한 내용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인데 아키노 정권 하에서의 여권 취소를 경험한 상황의 위장 내지는 가식 상황의 민주주의의 폭로는 정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시손과 다른 운동가들의 망명자로서의 서구 거주시의 상황을 기술했고 역시 전항에서 선 기술했던 거대한 후퇴의 시기들에 대해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지배 계급의 당시의 시각을 원용, 기술했고 피델 라모스 당시 대통령의 화해를 위한 조처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재차 문단을 교체해 다른 면에서의 도도한 탁류들 즉 수정주의의 탁류와 탈 근대주의의 탁류를 폭로했고 시손이 이에도 불구하고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교의의 지속적인 전파를 지지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전환해 시손이 평화협상에 참가한 사실을 기술했고 이의 과정들을 자세하게 기술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02년의 고통스러웠던 과정과 07년의 화란/홀란드/네덜란드에서의 구금의 과정을 기술했고 비율빈/필리핀에서의 변혁운동의 지도력을 지니고 있는 것을 주장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또한 작금에도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현존의 활동을 하는 사실도 강조했고 문집과 비율빈/필리핀 변혁에서의 도서들을 출간하는 것을 기술했습니다. 현 시기에는 만 1세기 전 그분을 연상할 만큼의 다작 작가인 상황인데 그 분이 만 30년 동안 도서를 출간한 것과도 유사할 수 있고 여기에 더해 무엇보다 변혁과 관련한 문학도 저술하는 점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ILPS(민중투쟁국제동맹)의 지도자인 사실을 연결해서 기술했고 두특리특/두테르테 정부에서의 상황과 관계를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이동하면서 시손의 문장과 문학에 대해 기술했고 비타협적이라는 어휘의 시손에의 적용에서의 부정적인 의미의 상실을 부각해 시손의 일관성을 강조, 피력했습니다.
21세기도 이미 1/6이상(17년)을 경과하면서 다수의 20세기의 변혁 운동가들이 세상을 달리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의 상황에서 무엇보다 새로운 변혁 운동가들의 부각을 촉진해야 할 과제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탁류도 다행히 지난 2010년대의 서문을 연 아랍 변혁 등의 상황을 경과하면서 약화의 상황으로 진행했고 이의 기화로 정세역전을 위한 사상, 주의의 부활, 부흥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지난 20세기 말의 거대한 탁류와 이의 전조의 한 증거였던 순수 민중역량/피플 파워의 시대를 마감하고 사상, 주의의 재 주도의 시대로 도입해야 합니다.
Joma, Bulatlat의 시손의 비타협적인 태도에 대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Joma

https://josemariasison.org/the-intransigence-of-joma-sison/

Bulatlat

http://bulatlat.com/main/2018/06/08/intransigence-joma-sison/

전체 2
  • 2018-08-15 01:31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CWRAK-5&id=170

  • 2018-08-15 08:48
    고립, 순결에 구속한 민중 동력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