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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의 선택 - (전)세계주의 또는 민족주의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7-12 07:07
조회
19

오늘 소개문서는 그레그 고델의 ‘오도의 선택 - (전)세계주의 또는 민족주의(물론 이의 민족주의는 당연하게 독립 투쟁 등의 투쟁을 하는 민족주의는 제외하는 개념입니다.)’라는 제목의 문서로 마극사/마르크스주의를 일탈한 당연하게 비과학적인 선택의 문제를 폭로한 문서입니다. 이의 제목은 가이 마극사/카를 마르크스의 ‘자유 무역 문제에 관한 연설’을 위시한 ‘자유 무역 대 보호 무역’ 구도의 논쟁도 연상할 수 있는데 ‘(전)세계주의 대 민족주의’의 구도는 이의 전방위적 확장판본으로 파악해도 무방하겠습니다. 일찍이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의 논쟁은 작금에는 소위 공정무역도 존재하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상이한 강대국 아니 제국, 열강들의 전술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미 이는 과거 19세기 중엽이래로 너무나 유명한 논쟁이었을 뿐만 아니라 제국, 열강들이 둘 모두를 현 시기까지 너무나 생생하게 제시한 경험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무역으로만 협소하게 보더라도 외부 공간 즉 국외로의 확장은 생산력의 발전과 이에 의거한 실업 등등의 모순의 발생 등의 문제로 생성(물론 투쟁 여하에 따라서 이를 다른 체제로 이행하지 않고도 봉쇄할 수 있습니다.)하는 데 이를 재 확장하면 (전)세계주의와 민족주의의 관계 역시도 동일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 점에서 절실한 관점은 노동자(& 무산자) 국제주의의 관점인데 현실에서 찾기는 쉽지 않은 지점을 지니고 있고 무엇보다 이의 재건을 투쟁과 병행해야 하는 시점의 특성 상 난점의 상황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제국, 열강들의 (전)세계주의와 민족주의의 변천과정을 기술하면서 동시에 국면마다의 과정을 폭로했는데 비록 물질토대를 고려하더라도 저들의 추악하기까지 한 변화상을 파악, 관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의 저들의 위선도 함께 폭로할 수 있는데 이것을 소위 화력(군사력; 현 시기까지의 침공의 역사들이 이에 해당합니다.)과 함께 본다면 너무나도 야만스럽기까지 한 존재들입니다. 문서는 지난 만 10년 여 전 11월의 대공황 이후 가장 심각한 경제위기의 한 중심의 상황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당시 자신이 ‘세계화’의 종료를 기술했다고 고백했고 자기 보존의 ‘원심력’의 기존 동맹, 지대(구획; 블록), 공동 기관 및 공통 해결책을 분리하는 운영자화 했음을 폭로했습니다. 일종의 분리, 분할인데 일반 대중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급작스러울 수 있는 현상들입니다. 문서는 상술하면서 경제 위기로 인한 세계화 즉 국제 통합 과정의 역전을 기술했고 대공황과 마찬가지의 경제위기의 타 방식으로의 타 경제의 강타에 대해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공동 행동, (정상) 회의 등의 성공을 불가능으로 기술했고 이의 이유로 모든 국가가 상이한 관심과 문제점을 지니고 있는 것을 제시했습니다. 문서는 제시한 부분의 상술의 다시 10년 후인 현 시기로 이동해 자유 시장 (전)세계주의의 종결을 목표로 하는 민족주의의 부상의 전망임을 밝혔고 1970년대의 개은사/케인즈 주의의 공감대의 실패처럼 시장 근본주의(소위 ‘신자유주의’)의 상승과 이후 국제통합의 ‘(전)세계주의’와 2007 ~ 8년간의 시장 근본주의의 약점, 단점, 실패의 전면화 등을 기술,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결과적인 측면에서 개방 상황의 세계 시장의 정책의 현 시기 경제적 민족주의의 투쟁에 기여하는 측면을 폭로했습니다. 이는 한 시기동안의 극우의 풍미로도 설명할 수 있는 상황으로 이와 같은 전 세계적인 개방의 상황(만 1세기 전의 세계 제 1차 대전을 앞 둔 시기에도 이러했는데 이 시기는 1873 ~ 95년간의 경제공황을 종결하면서 발생했습니다.)의 문제를 목도, 경험하고 있고 문서는 경쟁의 강화로 인한 전쟁으로의 도달을 폭로, 기술했습니다. 만 1세기 전에는 바로 이의 전쟁의 위협 앞에서 특히 서구, 제국, 열강의 노동자 정당의 후퇴까지 목도, 경험했는데 바로 이의 위협 앞에서의 주의의 상실의 문제를 노정하기까지 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세계적인 합의의 붕괴를 인정하거나 수용하지 않는 현실을 폭로하면서 부유한 유산 진영의 관찰자들에 의해서 이의 폭로와는 정 반대의 세계 경제 통합의 골절을 폭로하는 현상을 기술, 폭로했고 파이낸셜 타임즈와 블룸버그 뉴스의 구체적인 사실들을 기술, 폭로했습니다. 이의 문구에는 ‘균열’과 같은 단어들을 표현했고 경쟁의 기능으로 점점 더 야만을 향해가는 세계 경제에서의 이점을 확보하기 위한 출격임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또 한 번 교체해 현 시기의 일시적인 급성장을 기술하면서도 이와 대조적인 진지한 관측통들이 세계 경제의 도달에서 발생하는 이질적인 경제소식에 주목하는 사례를 기술, 폭로했습니다. 즉 이 성장의 성격을 본 것인데 대다수의 언론(특히 소위 경제신문)에서 이와 같은 성격을 찾을 수 없는 점을 보았을 때 신선함을 넘어선 신산함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이의 구체적인 증거로 월 스트리트 저널(WSJ)의 행동을 폭로했고 10분지 1 경국의 성장의 후퇴를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이윽고 그 분의 ‘제국주의(론)’을 제시했고 무대의 후면의 전쟁 상황을 경고,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오도된 정보의 예시 등을 폭로했고 좌파의 함정의 주제에서는 이의 항목에서는 소위 중도좌파들이 20세기 말까지 시장 근본주의를 완전히 수용한 현상을 폭로,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다소 규모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만 지난 20세기 초에 했던 행동하고 그다지 차이를 지니지 않은 행동들인 점을 노정했습니다. 문서는 말미에 시장 근본주의에 대해서 폭로와 이에 대한 투쟁의 의사를 주장, 피력했고 노동자, 무산자 계급의 시각에서 보호주의도 폭로했습니다.
자유 파에 의한 기만이 정치적인 오도라면 민족주의의 기만은 경제적인 오도인데 이는 현 상황의 세계적인 개방의 토대에서 발현한 것임에도 이러한 개방의 성립 원인에 대해서는 폭로하지 못하는 측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의 성립의 원인은 상에서 기술한 것처럼 바로 생산 력등등 의 생산조건의 발전으로 인한 모순 발생인데 현 시기에 이의 모순을 극명하게 체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서에서 제시한 일부 유산 언론의 고백은 바로 현존체제의 종말의 증거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증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레그 고델의 ‘오도의 선택 - (전)세계주의 또는 민족주의’ 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또한 마극사 & 은격사/마르크스 & 엥겔스 저작선집의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에 대한 비평 서한문의 주소 또한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그레그 고델

https://mltoday.com/false-choices-globalism-or-nationalism/

http://zzs-blg.blogspot.com/2018/06/false-choices-globalism-or-nationalism.html

비평서한

https://blog.naver.com/highela?Redirect=Log&logNo=9353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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