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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피득보/상트페테르스부르크 & 울렌호르스트 아동들원무곡/왈츠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7-10 20:20
조회
9

성피득보/상트페테르스부르크 원무곡/왈츠와 울렌호르스트 아동들 원무곡/왈츠입니다. 지난해 노서아/러시아 혁명 만 1세기를 맞이했고 올해는 독일 혁명 만 1세기와 마극사/마르크스 탄생 만 2세기 그리고 모택동/마오쩌둥 탄생 만 1(1/4)세기(125주년)를 각기 맞이하는 연도인데 전자의 관현악 판본 부재로 뒤늦게 풍금(오르간)연주를 발견해 드리는 선물입니다. 후자의 선물은 신보로 나올 작품인데 추가로 드리는 선물입니다.

요제프 라너(1801 ~ 43)

Joseph Lanner(1801 ~ 43)

성피득보/상트페테르부르크 원무곡 작품 132

Die Petersburger Walzer Op.132

https://www.youtube.com/watch?v=G31k9aKUm2Q

오스카 페트라(스)(1854 ~ 1931)

Oscar Fetrás(1854 ~ 1931)

울렌호르스트의 아동들 원무곡 작품 40

Uhlenhorster Kinder Walzer Op. 40

https://www.youtube.com/watch?v=p58RxDVMgHI

후자 참고

존 조르지아디스 지휘 첩극/체코 실내 동호 관현악단/필하모닉

John Georgiadis Dirige Czech Chamber Philharmonic Orchestra

울렌호르스트는 다음의 항목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독일어 위키백과

https://de.wikipedia.org/wiki/Uhlenhorst

https://de.wikipedia.org/wiki/Hamburg-Uhlenhorst

 

 

전체 2
  • 2018-07-15 22:06
    8시간노동제는 1과1/4세기의 시기만큼 전세계 노동계급이 자본주의의 노동악법과 맞서 투쟁한 결과 쟁취한 위대한 전진이었다. 우리는 노동자들의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무너뜨리는 고용노동부의 행정해석과 함께 강행되는 주52시간 노동시간 개악법에 분노한다. 노동자에게서 휴식할 권리를 빼앗아가는 노동시간 연장 규범 강행에 맞서 총파업으로 투쟁을 전개해나갈 것이다!!

  • 2018-07-16 08:00
    무엇보다 시급한 노동헐가(단순한 임금 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가처분 소득의 협소를 강제하는 체제의 문제입니다.)의 문제를 목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럼에도 이들에 대한 대응인지 편승인지의 표현은 겨우 낭만적인 '저녁이 있는 삶' 정도인데 '저녁'만이 아닌 '휴일'도 제대로 없는 상황입니다. 40시간 너무나 당연한 우리의 목표이지만 이러한 노동헐가를 철폐하고 체제적으로 인식하는 정당을 찾기도 힘든 상황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