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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의 노동절의 3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5-17 07:57
조회
8

오늘 소개 문서들은 IDC의 노동절의 3제의 문서들로 세계의 노동절의 모습엔 한국의 모습도 포함했습니다. 무엇보다 올해 128(= 2⁷)주년 노동절은 마극사/마르크스 탄생 만 2세기를 앞두고 그리고 노서아/러시아 10월 변혁 만 1세기 기념 후 최초(다만 2월 변혁은 지난 해 노동절이었습니다.)의 노동절이어서 더욱 깊은 의의를 지녔는데 무엇보다 다수의 상황에서 그리고 이전의 걸극 윤돈/잭 런던과 같은 선 지적 인물들에 의해서도 필연적인 변혁을 재 사고하는 계기여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문서들은 투쟁 장면들에 대한 사진과 영상을 함께 등재했는데 이전의 노동절 관련의 문서들과 함께 연장선상에 있는 문서들입니다. 노동절의 기념에 따라서는 정당이 주도한 곳에서는 변혁당의 상징물들을 제시한 곳들도 존재했고 올해 특별하게 마극사/마르크스 탄생 만 2세기를 기념하는 차원에서 마극사/마르크스의 사진을 등장한 곳도 존재했습니다. 이의 존재는 반세기 전의 68 변혁(이번 달이 마침 발생 월이라 정확하게 반 세기입니다.)에서도 휘날린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 시기의 변혁이 불[법]란극복/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주도로 형성한 상황이고 무엇보다 과학 변혁의 사상, 주의에 의하지 않은 상황으로 인해서 마극사/마르크스의 의지와는 역행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의 1/4세기(25년)후의 거대한 후퇴의 상황은 이로 인한 것으로도 볼 수 있었는데 과학 사상, 주의의 사망의 후과였고 무엇보다 작금의 시기들은 승, 패의 교차의 기념 시기인 만큼 과학 사상, 주의를 재건해야 하는 시기인데 노동절의 기념에서 이의 사진을 다시 볼 수 있는 사실은 과학 사상, 주의의 재건의 시작의 신호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몇 몇의 국가에 한정하지만 당의 깃발과 상징을 가지고 나온 사실은 당의 주도적 역할을 재확인한 것으로도 볼 수 있는데 지속적인 주도력을 확보하는 과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의 주도력은 지난 세기의 변혁에서 확인한바 바로 고 단계의 변혁의 주의로 이행 시 까지 지녀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문서는 아전/아테네에서의 노동절의 행진 장면 등 투쟁장면을 담은 동영상으로 현지 시간으로 10시(한국은 오후 5시) 경에 헌법/신타그마 광장에서 시작한 것을 기술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PAME의 주도의 시위에 참가한 상황을 기술한 문서로 PAME가 아전/아테네 외 새살낙니기/테살로니키와 여타의 도시들에서 시위를 주도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아전/아테네에서 의사당 전의 헌법/신타그마 광장에서 다수의 인원들이 집결한 상황을 기술했고 시리자 정부의 지속적인 반 노동 조치에 항거한 투쟁의 전갈을 제시했고 제국주의 전쟁과 희랍/그리스의 나토 가입에의 반대의사를 표명한 사실들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헌법/신타그마 광장의 집회의 역사를 간략하게 기술했는데 만 1/5세기(20년) 여 전 1999년 구 남 사랍 부/유고 공습을 반대한 집회를 개최한 사실을 기술했고 현 시기에 IDC에서 소개한대로 당시의 공습 상황에 대해서 제소한 사실을 고려할 때 너무나도 불법적인 것과 동시에 자칫 당시 가장 가까운 국가였던 희랍/그리스까지 연루할 여지를 두었던 사실도 존재했습니다. 이는 오늘 날에도 역시 KKE가 폭로한대로 제국주의 전쟁에 연루하는 사실을 여전하게 재생산하고 있는 사실을 목도하는 것을 고려할 때 너무나 당연한 폭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의 집회에서는 세계 노동조합 연맹 WFTU를 대표해 노동자의 날 전문을 전송했고 16개국 25개의 노동조합 대표들이 공동 성명서를 전달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이의 집회에 KKE의 드미트리 코줌바스가 주도하는 대규모 대표단들이 참가한 사실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새살낙니기/테살로니키에서의 상황을 기술했고 연초/담배 노동자 기념관에서 경의를 표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기념관은 문서의 기술대로 에그나티아와 베니젤로우의 교차점에 위치하고 메타크사스의 독재 하에서의 1936년의 대규모 노동자 파업을 연상한다고 기술했습니다. 문서의 표현을 의거하면 이 파업 역시 학살이었는데 이는 어제의 10분지 1 경국의 학살들과도 유사한 성격을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PAME가 다른 주요도시들에서도 유사한 규모의 노동절의 시위를 조직한 사실들을 기술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문서는 한국의 장면을 포함한 세계의 노동절 장면들을 포착한 문서인데 아바나에서 이스탄불까지를 제목으로 설정한 문서입니다. 문서는 첫 번째로 고파/쿠바의 소식을 전하면서 시작했고 지난달에 대표자를 교체한 후 처음 그리고 전전의 대표자 가사특라/카스트로 사망 후 두 번째의 대회인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 곳과 이후 소개할 불란서/프랑스의 장면에서는 격와랍/게바라의 사진을 휘날렸습니다. 두 번째는 지난 해 10월 변혁 만 1세기의 기념지(정확히는 유격 적 기념지) 노서아/러시아의 모사과/모스크바의 장면을 제시했고 여기에는 그 분의 문양을 담은 깃발을 포함한 당기를 휘날렸습니다. 세 번째는 바로 억압과 침공의 중심지 토이기/터키의 이스탄불에서의 장면을 담았는데 이 곳에서는 억압적인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역시 TKP의 당 기를 조우할 수 있었고 바투루 대학 분할을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면서 행진했습니다. 한국 역시도 학원 관련의 사건을 조우할 수 있었습니다. 네 번째는 독일의 백림/베를린을 다섯 번째는 서반아/스페인의 파새라나/바르셀로나를 여섯 번째는 인니서아/인도네시아의 아가달/자카르타를 일곱 번째는 석란/스리랑카의 가륜파/콜롬보의 장면을 등재했는데 여기에는 당의 상징물만이 아닌 그 분의 사진도 휘날려 더욱 고양한 분위기를 제시했습니다. 여덟 번째는 한국의 서울을 아홉 번째는 인도의 신덕리/뉴델리를 등재했고 여기에는 마극사/마르크스 사망 만 2세기를 기념하면서 이의 사진을 휘 날렸습니다. 열 번째는 불란서/프랑스의 파려/파리로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격와랍/게바라의 사진을 나부끼웠는데 부분적으로 다른 주의의 문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열한 번째는 위내서랍/베네수엘라의 가랍가사/카라카스가 마지막 열두 번째는 파서/브라질의 고리기파/쿠리치바를 등재했습니다. 최후의 도시 역시도 퇴행의 경과 이후임에도 상당한 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의 노동절은 이미 선행하는 기념과 함께 그 동안 20세기의 변혁을 지도해 온 존재의 공백 이후의 노동절로 이의 의미는 다른 연도들과는 달랐는데 향후의 사상, 주의의 재건 작업의 가능성도 볼 수 있는 시기였습니다. 또한 현 시기의 억압에도 불구하고 당 기와 상징 등을 볼 수 있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고무적인 분위기를 과학 사상, 주의로 이동해 오는 과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쟁의 상설화와 정세의 역전을 실행할 과제를 역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IDC의 노동절의 3제의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아전/아테네에서의 노동절의 행진 장면

http://www.idcommunism.com/2018/05/mayday-watch-live-1st-of-may-strike-demonstration-in-athens-live-streaming.html

PAME주도의 시위 장면

http://www.idcommunism.com/2018/05/mayday-in-greece-thousands-joined-pame-strike-demonstrations-across-the-country.html

세계의 노동절 장면들

http://www.idcommunism.com/2018/05/mayday-from-havana-to-istanbul-millions-of-workers-honored-the-1st-of-ma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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