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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의 3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4-12 07:20
조회
31

오늘 소개문서들은 IDC의 3제의 문서들로 올해 마극사/마르크스의 탄생 만 2세기를 기념하지만 사망 135주년을 추념한 문서와 CWPE의 파륵사단/팔레스타인 방문의 연대의 문서와 독일의 오지리/오스트리아 병합 만 4/5세기(80주년)의 공동성명의 문서 모두 3제의 문서들입니다. 이들 문서들은 작금의 중요 문서들로 현 시기에 이미 몇 몇 지역에서 분쟁 상황으로 접어든 지 오래인 곳들을 포함해 분쟁의 불씨들의 발생 중 상황인데 과거의 병합의 기억과 현재의 투쟁과의 연대는 너무나 중요한 정세역전의 단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극사/마르크스의 탄생은 5월인데 사망은 지난 3월 14일로 올해는 이 일자에 스티븐 호킹의 사망(이의 사망에 관한 문서는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을 맞이한 바 있었는데 문서는 이 날에 관한 내용들을 저작해 우연 이상의 일치로 맞은 셈입니다. 마극사/마르크스의 사망은 누군가의 용어로 이미 제국의 시대로 접어 든 상황에서 맞았는데 이후 이 시기까지의 마극사/마르크스주의를 온고지신, 법고창신 적으로 계승한 주의를 요한 시대였습니다. 파륵사단/팔레스타인은 오늘 날과 같은 극한적인 상황으로 오기 전에도 지속적으로 투쟁 중이었는데 그 동안의 아랍 민족주의조차도 여기에까지는 도달하지 않았고 한 동안의 노동자(& 무산자) 국제주의의 붕괴과정을 감안하면 지금이 처음은 아니라고 해도 꽤 많은 연대의 전문을 제시했지만 기구 차원에서는 거의 처음 연대의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현 시기의 많은 중요한 투쟁의 장소들 중의 한 곳으로 아직 이의 투쟁을 지원할 국가의 미 출현 상황의 고통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은 마극사/마르크스의 사망만이 아닌 독일 - 오지리/오스트리아의 합병과 관련한 달이기도 했는데 이 시기의 국민투표의 논란은 다른 몇 몇 가지의 유사한 사례들과 함께 오늘 날 까지 남아있고 다른 한 편에서 다소 복잡한 지점들 역시도 문서는 일부를 기술했습니다. 첫 번째 문서는 런던에서 추념한 마극사/마르크스의 사망 135주년 행사의 문서로 지난 달 14일 런던에서는 눈이 내리던 중이었는데 이를 무릅쓰고 추념한 사실을 기술했고 마극사/마르크스의 사망의 장면에 대해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사망한 마극사/마르크스를 하이게이트 묘지에 매장한 사실을 기술했고 북 런던에서 연례행사를 치른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후 1954년 더 좋은 위치로 이장한 사실을 추가로 기술했고 현재의 기념비의 제작 과정을 연속 기술했는데 CPGB(구 대영 공산당)의 로렌스 브레드 쇼의 디자인으로 제작했고 이장 만 2년 후인 1956년 역시 CPGB의 해리 폴릿이 발표한 사실까지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MML(마극사/마르크스 기념 도서관)의 공동 묘지의 마극사/마르크스 기념물의 수탁자인 사실을 기술했고 이 도서관은 1933년(당시가 독일에서는 납쇄/나치가 정권을 잡은 시점이었습니다. 세 번째 문서에서의 사건 발생의 서막이 오른 해였습니다.) 개관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도서관 고문 알렉스 고든이 마극사/마르크스 사망 기념일에 모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행사를 연 사실과 그가 마극사/마르크스의 과학 사회주의 발전의 평생의 기여의 사실을 전한 내용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말미에 NCPB(영국 신공산당)의 앤디 브룩스의 공연 내용들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파륵사단/팔레스타인 방문 3일간의 문서로 현 시기에 억압받는 곳을 CWPE차원에서 방문한 내용들을 소재로 기술했고 문서의 서두에 파륵사단/팔레스타인을 방문중인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방문 중인 인사들과 정당들의 명단을 발표했고 KKE의 소트리스 자하리아노풀로스와 역시 KKE의 레프테리스 니콜라오우와 PC/I(공산당/이태리/이탈리아), PCPE를 목록에 제시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서 주도권의 대표단이 파륵사단/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의 사무총장과 PPP(파륵사단/팔레스타인 민중당)의 사무총장, 파륵사단/팔레스타인 입법회의(우리들의 국회로 볼 수 있습니다!) 사무총장 등의 세 사무총장들을 방문한 사실을 기술했고 파륵사단/팔레스타인 입법회의의 대표들이 CWPE의 방문과 연대활동에 대해서 감사를 표명한 사실까지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파륵사단/팔레스타인 측에서 CWPE의 중요한 기여를 강조했고 대표단은 파륵사단/팔레스타인 투쟁에 대한 다자간 연대를 지속하겠다고 약속했고 구주/유럽 및 지중해와 관련한 다수의 정보들을 이사회 대표에게 전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문서는 PdA(오지리/오스트리아 노동의 당)와 DKP(독일 공산당)의 병합 만 4/5세기(80주년)의 공동성명으로 만 80년전 3월 12일 독일의 법서사주의자/파시스트 베어마흐트가 오지리/오스트리아를 점령한 사실을 폭로했고 이의 점령의 병합으로의 연결사실을 추가로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이들로 인한 오지리/오스트리아의 이전의 법서사주의/파시스트 정권의 경쟁국 법서사주의/파시스트로의 대체사실과 이의 의의로서의 오지리/오스트리아의 외국 독일통치의 시작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독일의 법서사주의/파시즘의 범죄의 오지리/오스트리아 인들의 적극 참가를 폭로했고 문단을 교체해 1938 ~ 45년의 소위 항거투쟁 사실들을 기술했습니다. 이후는 해방과정과 법서사주의/파시스트 정권의 종결 과정등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문서들 모두에서 지난 19세기와 20세기 그리고 21세기의 투쟁들을 경험하거나 이미 경험한 사실들을 기술했는데 고무적인 분위기의 투쟁 연속의 현실에 대해서도 시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 시기의 법서사주의/파시즘과의 공동투쟁의 강화 등을 목표에 등재했고 국제주의적인 투쟁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마지막 문서에서는 독일과 오지리/오스트리아의 변혁 주의자들의 공동투쟁에 대해 기술했는데 바로 국제연대, 연합의 법서사주의/파시즘 격퇴의 상징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IDC의 3제의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들과 같습니다.

 

연결주소들은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 IDC의 3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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