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2016년 국제여성의 날 3.5. 도쿄집회 실행위원회에 보내는 연대사> 전쟁을 막아내자! 파쇼권력을 끝장내자!

동북아 정세가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이미 ‘집단자위권’을 통해 한 차례 타격을 입은 일본의 평화헌법은 치명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2015년 4월 27일 미국과 일본은 미일방위협력지침을 개정하였습니다. 자위대와 미군은 평시에도 전 세계 어디에서나 공동군사작전을 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주요 활동 무대는 바로…
[더 보기…]



<“2016년 국제여성의 날 3.5. 도쿄집회 실행위원회”가 보내는 연대사 요청문>

노동사회과학연구소 귀하       친애하는 동지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언제나 정력적으로 노동 계급을 위해서 활동하고 계시는 동지 여러분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3.8 여성의 날을 맞아, 우리는 올해도 국제 여성의 날 집회를 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회에 맞추어, 귀 단체에서 연대…
[더 보기…]



<조국통일범민족연합 결성 25돌 기념대회> 대회사

  조국통일범민족연합 결성 25돌 기념대회에 참석해주신 동지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비록 이 자리에 함께 하진 못했지만 25년 세월,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림 없이 3자연대 전선을 억세게 틀어쥐고 자주와 대단결의 한 길을 함께 달려온 범민련 북측본부와 해외본부 전체 성원들께도 깊은 동지적…
[더 보기…]



곳곳에 득시글거리는 무정부주의

채만수    채만수 | 노동사회과학연구소 회원 [편집자 주: 이 글은 ≪레프트 대구(Left Daegu)≫ 제10호 (2015. 12.)에 게재된 글입니다.] 아나키즘은 무정부주의가 아니다? 많은 독자가 아마 의아하다는 듯, 동의할 수 없다는 듯 물을 것이다. “아~니, 무정부주의가 곳곳에 득시글거린다고? 도대체 어디에?” 그런 의문…
[더 보기…]



<성명> 경찰병력의 노조사무실 폭력 침탈 시도 규탄한다 ─ 11.6. 풀무원분회 투쟁 명분으로 한 노조사무실 강제 진입 시도는 명백한 노조탄압 ─

    오늘(11.6.) 오전, 경찰은 화물연대본부 풀무원분회 투쟁에 대한 압수 수색을 명분으로 공공운수노조 사무실 강제 진입을 시도했다. 공권력을 이용한 심각한 노조 탄압이다. 경찰 측은 해당 투쟁과 직접 관련된 화물연대본부만이 아니라 노조 중앙과 부설기관, 그 외 산하기관까지 건물 전체를 압수수색하겠다며 병력…
[더 보기…]



역사와 노동계급 (3) ─ 노동운동역사 자료실을 열며

* [편집자 주] 이 글은 “대구노동운동자료실” 측의 일종의 설립취지문(초안)으로서, 이글을 연구소에 전달한 사람의 동의를 얻어, 원문에 있는 “첨부자료”는 생략하였고, 사소한 오타를 수정했다.     8년간 계속되는 경제위기   2008년 미국 주택시장의 붕괴 이후 8년에 걸쳐 세계경제 위기는 계속되고 있다. 100년…
[더 보기…]



<2차 희망버스 선전물> 재벌개혁이 아니라, 박근혜독재 타도 투쟁이다! “멈춰 박근혜, 끝내자 박근혜”로는 어림없다 부정선거 학살정권! 박근혜를 몰아내자

재벌개혁은 노동자계급의 요구가 될 수 없다   민주노총은 ‘재벌개혁’을 주장하며 1만인 선봉대를 포함한 조직체계를 가동하여 전국적으로 선전전을 펼치고 있다. 자본과 정권은 노동자계급에 대하여 ‘노동(시장구조)개혁’을 해야 한다고 공격하고 있다. 재벌개혁과 노동개혁이 노자 간 적대적 대결구도에 걸맞는 대립적인 것인가? 자본과 정권이 밀어붙이는…
[더 보기…]



맥아더동상 철거

<기자회견문>   1) 우리가 10여 년 동안 이 투쟁을 하는 것은 외세에 의하여 남북으로 갈라진 조국분단 원흉 양키식민지를 청산하고 민족자주평화통일(우리민족련방제)을 성취, 자주독립 국가를 건설코자함이니라.   2) 1924년 8월 미 국무성, 전쟁성, 해군성 회의에서 조선분단 실무 책임자 찰스 본스틸 대령, 딘…
[더 보기…]



한국정부와 미국정부는 주한미군 오산기지 탄저균 실험실 사태의 전모를 공개하라!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생물학적 무기 실험실을 영구 폐쇄해야   지난 5월 28일 미국방부는 살아 있는 탄저균이 ‘실수로’ 미국 내와 한국에 배송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후 통보를 받은 질병관리본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군과 합동으로 오산 주한미군기지를 조사하였고, 해당 샘플을 폐기하고 실험실을 잠정 폐쇄…
[더 보기…]



불법폭력성추행 종로서장·202단장을 파면하고 성완종 불법정치자금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불법부패정권퇴진과 불법폭력성추행경찰처벌 촉구 기자회견>   우리는 격분한다. 국가권력의 불법·부패가 판을 치고 공권력의 불법·폭력·성추행이 난무하는 지금의 현실을 어찌 개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전대미문의 부정부패사건인 ‘성완종게이트’에 대한 최근수사가 ‘봐주기·꼬리자르기’식으로 지지부진하게 진행되면서 전 국민적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불법부패정권을 규탄하는 정의로운 활동을 탄압하는…
[더 보기…]



정운찬 전 총리의 한신대 강연을 적극 반대합니다

지난 이명박 정권에서 용산참사와 천안함 사건, 총리실 불법 민간인 사찰의 중심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정운찬 전 총리가 있었습니다. 처음 인사검증 과정에서부터 총리 사퇴까지의 기간동안 정운찬 전 총리의 행보는 반민중적 행보 그 자체였습니다. 처음 중도실용노선의 총리로 호평을 받았지만, 인사검증과정에서의 부동산 투기와…
[더 보기…]



‘한국경제의 종속성’ 문제에 대하여*

jongsok03

* 이 글은 지난 4월 17일 열린 사월혁명회 주최 “4월혁명 55주년 기념토론회: 한국사회의 외세 종속성”에서 발표된 글이다. 채만수 | 회원 대미(對美) 종속의 특징으로서의 자발성ㆍ적극성 약간의 자주의식이라도 있는 사람이면, 한국군의 전시작전권 귀속 문제와 관련한 최근 수년간의 한국 정부 및 지배언론의 언동과…
[더 보기…]



유럽 및 라틴아메리카의 진보정치*

* 이 글은 4월 28일 개최된 <민주국제포럼>에서 발표된 글이다. 채만수 | 회원 이 포럼의 주최 측으로부터 “유럽 및 라틴아메리카의 진보정치”에 관해서 발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과연 이 요청을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아닌가’, 망설이고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물론…
[더 보기…]



고공농성에 돌입하며

1484698_1579290085654963_7758661707188562692_n

▲ 부산시청 앞 전광판에서의 고공농성   하늘로 올라가 있는 노동자들을 바라봅니다. 정말이지 최소한의 권리가 묵살당하면서 인간답게 살고 싶다고 소망할 때 목숨을 내놓으라고 윽박지르는 현실을 마주합니다. 바로 그 현실에 생탁을 만드는 노동자들과 택시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복수노조가 시행된 이후 어용노조가 판을 치던…
[더 보기…]



<구속노동자후원회>에서 벌어진 해고 사태를 폭로합니다!*

변순영 | 구속노동자후원회 전 상임활동가   *  4월 18일 민주노총 총파업선포대회 및 세월호 범국민대회, 24일 민주노총 총파업 집회에서 배포된 유인물입니다.   지난 3월 16일 <구속노동자후원회>(약칭 구노회) 운영위원장 박창*(전국공무원노조 서울지부)으로부터 ‘정리’(해고) 통보받은 전임 상임활동가였던 변순영입니다.   3월 16일, 구노회 운영위원장께서 말씀한…
[더 보기…]



총파업 울산대회에서 벌어진 폭력사태에 대한 사과와 입장

chongpaeop_2

▲ SNS를 통해서 유포된 사진. 현대차지부 상집들에게 총파업승리울산실천단장이 폭행을 당했다!   4월 24일 전국 17개 도시 10만 조합원이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에 함께했습니다. 울산 또한 6천여 명의 조합원이 태화강역 광장에 모여 총파업 성사를 알렸습니다. “부패하고 무능한 박근혜 정권에 맞서 노동자 서민…
[더 보기…]



민주노조 역사상 초유의 사태, 집회 단상 위에서 이경훈 집행부가 지역실천단장에게 집단린치!

이경훈 집행부가 울산지역본부 지역실천단장을 무대 위에서 집단린치하여 지역실천단장이 후송되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허수영 지역실천단장은 태화강역에서 진행된 울산본부 집회에서 현대차 지부의 파업철회를 비판하며 ‘이경훈지부장은 노동조합 지부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발언을 하자 갑자기 단상 밑에 있던 이경훈 집행부의 상집들이 단상에 뛰쳐올라가 단상에서 집단으로…
[더 보기…]



민주노조의 간판 뒤에 숨어 있는 노사협조주의의 선봉장 이경훈의 죄악은 다음과 같다

lgh01

▲ 계란세례를 받은 이경훈의 사진(좌) 계란 세례를 받고 금속노조 앞에 놓여 있는 노사협조주의자 이경훈의 사진   2010년 CTS 점거투쟁 당시 비정규직 투쟁을 지원하는 연대동지들에게 외부세력 운운하며 투쟁을 가로막고 서둘러 파업을 정리시켰다. 금속대대에서 폐기된 8.18 합의를 되살리고 비정규직 투쟁을 가로막고 민주적…
[더 보기…]



구속노동자후원회를 떠나며

이광열 | 구속노동자후원회 전 사무국장     안녕하세요? 한때 구속노동자후원회(이하 구노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했던 이광열입니다. 들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지난 3월 2일, ‘구속노동자후원회 창립 20주년 기념총회’ 자리에서 사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후 3월 13일, 배소* 운영위원에게 업무 인수인계를 해주고 나서 3월 15일자로…
[더 보기…]



구속노동자후원회에서 반인권적인 해고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변순영 | 구속노동자후원회 전 상임상근자     구속노동자후원회(이하 구노회) 상임상근자 활동을 했던 변순영입니다. 구노회에서 너무나 참담하고 황당한 해고를 당했습니다. 저는 공식 채용면접을 거치고 나서 지난 2월부터 구속노동자회에서 상근활동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구속노동자후원회에서는 11년 동안이나 구속자들을 위한 처우개선과 인권을 위한 활동을…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