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의 글

누가 누가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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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2월 토론회: 박근혜 정권의 성격과 노동자계급의 투쟁 방향>은 지난 2월 28일 연구소에 열린 월례토론회 발제문 2개와 토론내용을 실었다. 이른바 “제2의 유신체제”인 파쇼체제를 굳히려는 정권의 공세가 지속될 것이고, 올해에는 공기업에 대한 집중 포화가 진행될 것이며, 그리고 대중의 투쟁 의지도 상승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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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의 투쟁의지가 살아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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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다가오는 대공황의 두 번째 충격, 어떻게 맞서 싸울 것인가?>에서는 “중국발 과잉생산 공황이 현실화되고 있다. 2007년 하반기 이후 벌어지고 있는 현재 대공황의 첫 번째 충격(The First Impact)이 미국발 금융공황, 2010년 유럽발 재정위기의 ‘형태’로 나타났다면, 지금 벌어지고 있는 미국의 양적 완화 축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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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이 주도하는 반파쇼·박정권 퇴진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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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비국민의 ‘비정상의 정상화’>에서는 새해를 맞으며 국내의 정치정세를 전반적으로 고찰한다. “저들 극우 파쇼 패거리들이 자신들의 ‘비정상의 정상화’, 즉 제2의 ‘유신체제’의 확립을 서두르고 있는 지금 저들의 비국민인 노동자·민중이, 그 중에서도 특히 노동자계급이 자신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극력 분투해야 하는 것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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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참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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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억압하라, 길들여라, 세뇌시켜라!>에서는 “(박근혜정권이) 권력을 유지하고, 나아가 장기 집권을 위한 저들의 총공세가 시작되었다”고 현정세를 진단한다. 필자의 말 그대로 “박근혜 정권의 정치적ㆍ사상적 자유 억압과 노동자ㆍ민중의 기본권에 대한 탄압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묘사”하면서 “억압적이고 공포적인 분위기에 대해 그에 응당한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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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에는 보수주의를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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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박근혜정권의 성격과 계급투쟁의 조건>에서는 “경제 위기 상황에서 박근혜정권의 반동적 공세가 단계적으로 상승하고 노동자, 민중의 입장에서는 개량의 가능성이 사라지고 억압이 증대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은 지난 시기의 개량주의의 시대가 저물고 계급투쟁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진단하며, “민주주의의 후퇴, 법치주의의 후퇴라는 쟁점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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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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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한발 앞이 낭떠러지다! ― 전교조와 공무원노조의 현안, 노동자의 자주적 단결권과 관련하여 ―>는 최근 정부와 대립하고 있는 ‘해고자 조합원 자격’ 문제에 대해 기본관점을 제시한다. 해고자를 조합원에서 제외시키는 것은 “노동자계급의 주체적ㆍ자주적 단결의”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고, 이는 곧 “노예적 굴종의 삶”이라는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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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투쟁”을 사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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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 <민주주의 파괴, 생존권 파괴, 극우반동권력 박근혜 정권 퇴진투쟁에 나서자!>에서는 촛불투쟁이 만들어 내고 있는 현 정세를 분석한다. 글의 깊이와 폭, 예리함에서 정세분석의 하나의 모범이요, 교과서로서 손색이 없다. 국정원을 포함한 국가권력의 성격, 노동자계급과 민주주의의 관계, 자유주의 부르주아지의 배신과 소부르주아지의 동요,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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