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의 글

또 한 번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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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 “사회주의인가 전쟁ㆍ파멸인가―‘제4차 산업혁명’과 노동운동”은 4월 21일에 있었던 월례 연구토론회와 22일 부산지회 정기총회에 이어진 토론회에서 발표되었던 내용입니다. 아울러 유인물로 담기엔 내용이 좀 길 수도 있지만, 2017년 노동절 집회에 유인물 형태로도 배포하기로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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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이후진(盈科而後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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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지난 3월 25일, 여러 회원 동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13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지만, “아픈 다리 서로 기대며” 나아가자는 권정기 소장의 총회 인사말을 맨 앞에 실었습니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탄핵정국과 노동자계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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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평화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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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에는 김해인의 “박근혜 퇴진 투쟁, 평가와 과제”를 실었습니다. 필자는 지난 129호(2017년 1월호)의 “2016/17 촛불의 교훈―중간 평가와 향후 과제”에서 다루지 못했던 몇 가지 내용을 추가하며, 향후 투쟁의 과제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3편의 글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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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는 난세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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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에는 두 편의 글을 실었습니다. 먼저 “한국 경제의 동향과 전망”에서 권정기 소장은, “금융위기(신용경색)는 단지 시간문제로 생각되”며, “아마도 그 경로는 조선, 해운, 건설, 석유화학, 철강 등 5개 취약업종의 도산에서부터 시작하여, 전체 기업의 30%가량인 ‘부실기업’의 도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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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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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2017년의 시작에 맞춰 <신년사>를 실었습니다. <신년사> “다가오는 정세의 고양에 대비합시다”에서 권정기 소장은, 2017년 한국에서 경제위기가 폭발할 것이고, 이후 만성적인 불황이 이어지면서, 정세는 새로운 국면으로 전화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오랜 반동기를 고양기ㆍ혁명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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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 발 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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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 “박근혜는 퇴진하라! 민주주의 쟁취하자!”는 11월 12일 있었던 <2016 민중총궐기>에 유인물로 배포되었던 글이다. 이 글에서 필자는, 현재의 “정권 퇴진” 국면이 어떻게 시작되었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고, 이로부터 어떤 세력 간 대립 구도가 형성되었는지 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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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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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 “박근혜 퇴진 투쟁에 관한 제언”는 박근혜 퇴진 투쟁에서 견지해야 할 바를 살펴보며, 투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 <현장> “공공운수노조 파업투쟁 중간보고와 의견”은 철도 파업을 중심으로 한 공공 파업의 중간 평가와 향후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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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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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 “싸드 한국 배치 저지 투쟁에 관한 제언”은 한ㆍ미 양국이 무엇 때문에 싸드를 한국에 배치하려 하는지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고, 이를 저지하는 투쟁에서 우리가 견지해야 할 바를 제안하고 있다. <현장>에는 두 편의 글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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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더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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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 “2000년 이후 세계경제의 흐름과 현 상황”은 2000년 이후 미국, 유럽, 중국 등의 경제를 분석하고 있다. <정세>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혹은 이른바 브렉씨트(Brexit)―누가 왜 유럽연합을 거부하는가?”는 유럽연합의 성격에 주목하면서, 그러한 유럽연합으로부터의 ‘탈퇴’가 노동자계급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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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조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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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 “브라질과 베네수엘라의 소요”는 위기에 처해 있는 브라질과 베네수엘라의 ‘좌파 정권’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극우 언론들과 논객들은 이들 정권의 위기를 ‘좌파 정부의 포퓰리즘’ 탓으로 돌리고 있는데, 이런 그들의 비판이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기만적인 것인지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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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이론과 정세 분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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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 “노동자계급은 경제 위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는 “201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배포된 연구소의 유인물이다. 글에서는 “경제 위기(공황)가 보수 양당에 대한 민심이반의 원인”이라 진단하고, 경제 위기(공황)이 심화됨에 따라, “박근혜 정권의 야만적 파쇼 공세는 더욱 강화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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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2주기, 다시 대중투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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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 <“노동운동의 정치적ㆍ이념적 발전”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갑시다>는 지난 3월 26일 열린, 본 연구소 제12차 총회에서 행한 소장 인사말이다. <노동자ㆍ민중 총단결로 박근혜독재 타도하자!>는 3월 23일 부산에서 열린 ‘2016 총선승리 부산지역 유권자 총궐기대회’에 배포된 유인물이다. 본 연구소 부산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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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막아내자! 파쇼권력을 끝장내자!

≪정세≫ <4ㆍ13 총선과 노동자계급>에서는 “노동자계급의 정치적 대표자들, 선진 노동자들은 선거판이라는 정치적 공간을 통해서 부르주아 정치의 계급적 본질과 그 추악한 실상을 폭로하고, 그리하여 (소)부르주아 이데올로기에의 종속으로부터 후진 노동자 대중을 해방하고, 그들을 노동자 계급의식으로 무장시켜 노동자계급의 자주적 정치부대로 조직해내야 한다. 그러한 자주적ㆍ독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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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을 발사했는데 (인공) 위성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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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 <유독한 코메디, ≪한겨레≫의 시대착오적 ‘미국의 가치’>에서는 “목청 높은 지식인들의 어릿광대적 정신세계”를 비판하며, “이 거대한 억압의 시대, 기만의 시대”에 맞서고 있다. <한국경제의 동향과 현 단계>에서는 2009년의 공황 이후 현재까지의 한국경제의 흐름을 정부의 통계치를 가지고 살펴본다. ≪이론≫<세계관과 변증법적 유물론(12)>은 “부르주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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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의 광기에 맞서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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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시”로 김남주 시인의 간결한 “쓰다 만 시”와 “다 쓴 시”를 실었다. 이북의 수소폭탄 실험 후에, 1월 10일 미제국주의의 전략 핵폭격기 B-52가 한국의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다. 서글퍼 골라 보았다. ≪정세≫ <노동자계급이 주도하는 반파쇼 민주주의 인민전선을 구축하자>는 2016년 신년사이다. 격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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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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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다시 전진해야 한다>는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이후에 벌어지고 있는, 민중들과 정부의 밀고 밀리는 싸움의 흐름을 정리한다. 힘찬 반격을 호소한다. <“민중총궐기” 전과 후 그리고 몇 가지 생각들>에서는 보다 현장에 밀착하여 현 정세를 개괄한다. ≪이론≫<세계관과 변증법적 유물론(10)>은 변증법 유물론의 주요 개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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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총궐기! 힘찬 가두투쟁으로 정세를 반전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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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박근혜는 퇴진하라. 가자! 청와대로>는 11월 14일 민중총궐기대회에 배포되는 유인물이다. 대회 당일, 그리고 현 시기 노동자 민중들의 투쟁방향에 대한 연구소 운영위의 주장을 담고 있다. <민주주의 없이 노동자계급의 해방 없다>는 노동자계급이 “만사를 제치고 싸워야 한다. 민주주의를 위해서!”를 호소하며, 그리하여 국정교과서 저지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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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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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노동법 개악 정국에 부쳐>는 노사정위회의 합의문 내용을 살펴보고,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민주노총의 쇄신을 촉구한다. <극우 나으리들의 말씀 감상법>은 “이 사회, 이 나라의 정치ㆍ경제ㆍ문화ㆍ언론 등 각 분야의 지배세력들이 제작ㆍ연출ㆍ출연하는 그러한 막장드라마” 감상법, 그리고 그중에서도 수작인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라는 막장드라마 감상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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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즉사 사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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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2015년 하반기 정세와 투쟁방향>은 중국에서 경제위기가 발발하면서, 세계대공황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고, 한국에도 본격적인 공황이 도래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노동자계급의 혁명적 당 건설의 필요성과, 민주노총의 당면 투쟁방향에 대해 서술했다. ≪현장≫ <현장투쟁과 검경압박을 중심에 둔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분쇄투쟁 >은 매우 상세하게 투쟁을 서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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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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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청년실업 빙자한 자본의 ‘노동개혁’ 몰이>는 정부가 임금피크제와 정리해고 요건완화라는 “노동개혁”을 관철하기 위해 선전하고 있는 “청년실업 완화”라는 사기술을 폭로한다. 또한 노동자들이 정년 단축을 위해 투쟁할 것을 주문하고, 침체에 빠진 노동운동을 복원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먼저 선진노동자들이 다시 대중 속으로 들어가야 함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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