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글쓴이 - 김해인 편집출판위원장

[편집자의 글] 전평 창립 74주년, 러시아 혁명 102주년을 기념하며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권두시>로 고희림 편집위원의 “10월, 대구 대항쟁”을 실었습니다. 고 동지의 시는, 해방기 대구 지역 나아가 이 땅 노동자ㆍ인민 대중들의 처절하고도 영웅적인 투쟁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대한미국은 이렇게, 이 땅의 진정한 해방을 위해 싸웠던 수많은 노동자ㆍ인민들을 짓밟고 세워졌다는 사실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정세] ‘4차 산업혁명’의 시대―자본주의 ‘최후’의 시대, 계급적 노동 운동으로 새로운 전망을 열어 나가자!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 이 글은, 11월 9일 개최되는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9 전국 노동자대회’에 유인물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알파고(AlphaGo)의 시대? 2016년 3월,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꺾었을 때, 전 세계 사람들은 경악했습니다. 곧이어 “인간은 인공지능에게 역전당하는가?”, ≪인공지능 시대가 두려운 사람들에게≫ 같은 기사와 책들이...

[편집자의 글] 제3 인터내셔날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무엇보다도 먼저, 최근 기관지 발행이 늦어지고 있는 점에 대해, 회원ㆍ독자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편집자의 글>을 시작할까 합니다. 이번 호 <권두시>에는, “인터내셔날가” 한국어 새번안을 실었습니다. 번안에는 편집위원인 이상배 동지가 수고해 주셨는데, “인터내셔날가”의 역사와 함께 새번안의 이유를...

[편집자의 글] 홍콩 시위 단상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권두시>로 마오쩌뚱의 “다시 올라 본 정강산”을 실었습니다. ‘정강산에 다시 오르며’ 정도로도 번역해 볼 수 있는 “重上井岡山(중상정강산)”은, 1965년 5월 마오 주석이 홍군이 시작된 정강산에 다시 올라, 지난 혁명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류샤오치 등 주자파에 대한 투쟁의 의지를 담아서 쓴 시입니다. 마오 주석의 시를 읽으며, 우리도...

[편집자의 글] 노동자 국제주의를 위하여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로 문영찬 연구위원장의 “경제 위기 상황하에서 자본가계급의 공세에 맞선 총노동전선을 구축하자!”를 실었습니다. 문 위원장은 이 글에서, “자본가계급이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던 반동기가 종식될 가능성”, “노동자계급의 투쟁이 성장할 가능성”, “정세가 급격하게 변화할 가능성”, “경제 위기의 폭발 여하에 따라서는 완전히 새로운 국면이 전개될...

[편집자의 글] 당신은 누구 편에 서겠습니까?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 “한(조선)반도 평화의 길과 노동자계급의 대응 방향”은, 문영찬 연구위원장이 <노동전선 5월 정책토론회>에서 발표했던 글을 수정ㆍ보완해 실은 것입니다. 문 위원장은 먼저, 세계정세, 동아시아 정세, 한(조선)반도 정세를 분석하고, 조선ㆍ미국ㆍ한국ㆍ일본ㆍ호주ㆍ중국ㆍ러시아 등 각국 정부의 입장을 살펴본 다음, 한국 노동자계급은...

[편집자의 글] 불예즉폐(不豫則廢)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에는 2편의 글을 실었습니다. 먼저 “노동자계급 해방의 기치 하에 계급적 단결 이룩하자!”는, 129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한국 노동자계급에 드리는, 우리의 호소입니다. 이 글에서 우리는 한국 자본주의의 위기 심화와 한(조선)반도의 정세를 분석한 뒤, “총자본에 맞서는 총노동의 전선 구축”과 “노동자계급 해방의 기치 하에...

[편집자의 글] 장두노미(藏頭露尾)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지난 3월 30일 열렸던 제15차 총회의 인사말을 첫머리에 실었습니다. <총회 인사말>에서 채만수 소장은, 우리 노동사회과학연구소의 임무를 다시 한번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정세>에는 3편의 글을 실었습니다. 먼저 “한국 자본주의의 위기와 노동자계급의 단결의 조건”에서 문영찬 연구위원장은...

[편집자의 글] 임중도원(任重道遠)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에는 2편의 글을 실었습니다. 먼저 김태균 연구위원의 “2019년 정세 전망 및 노동자계급의 투쟁 방향”은 2019년 노동자계급 투쟁 방향에 대한 제언적 성격의 글입니다. 글에서 필자는 경제위기ㆍ공황기 자본의 위기관리 전략이라는 본질로부터 각각의 정책들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대응 역시...

[편집자의 글] 심기일전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에는 두 편의 글을 실었습니다. 먼저 “현 정세와 노동운동의 향후 전망”에서 문영찬 연구위원장은, “경사노위는 단순한 교섭이 아니라 하나의 제도로서 기능하는 것 … 그것은 내용적으로 노동자의 계급의식을 마비시켜서 노동자계급을 분열시키고 무력화시키는 것을 토대로 실리를 추구하는 것 … 그것은...

반격!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 “싸드 한국 배치 저지 투쟁에 관한 제언”은 한ㆍ미 양국이 무엇 때문에 싸드를 한국에 배치하려 하는지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고, 이를 저지하는 투쟁에서 우리가 견지해야 할 바를 제안하고 있다. <현장>에는 두 편의 글을 실었다. 천연옥의 “최저임금 투쟁, 어떻게 할 것인가?”는 내년...

분노를 조직하라!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정세> “브라질과 베네수엘라의 소요”는 위기에 처해 있는 브라질과 베네수엘라의 ‘좌파 정권’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극우 언론들과 논객들은 이들 정권의 위기를 ‘좌파 정부의 포퓰리즘’ 탓으로 돌리고 있는데, 이런 그들의 비판이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기만적인 것인지 말하고 있다. 동시에 브라질과 베네수엘라의 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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