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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보위의 이유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20-03-21 06:30
조회
12
오늘 폭로도서들은 ‘정치철학’ 외 3제의 도서들이고 폭로문서는 로쟈의 이들 도서들에 대한 서평 기사를 포함한 서평 서한문인데 여기에는 만극이 상덕이/마이클 샌델을 포함한 소시민적인 ‘정치철학’들을 소개 및 비평하면서 이들과 일부의 퇴행적인 기조의 확대재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우리들의 주변지의 상황에서 대부분 접할 수 있는 ‘정치철학’을 포함한 사조, 조류들(일단은 좌파와 자유 파로 한정합니다.)은 이와 같이 소시민적이거나 제국주의 및 유산 사조, 조류의 맹우 내지는 WZL적이거나 이외에는 비 변혁적인 사고들 투성이 인데 현 시기에도 가시적인 과학, 변증법의 부흥 상황을 보기 어려운 기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도서 ‘정치철학’은 애국주의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국가주의’와 ‘세계주의’에 대해서 구분하고 있는데 일단의 유산 사조, 조류들에 대한 구분이면서 동시에 최 전자에 대한 양자의 구분을 거부하고 있는데 유산적인 사상, 주의에 대한 보위를 지속적으로 강조한 사조, 조류인 것은 분명하게 노정하고 있습니다. 도서는 강의를 수집한 도서이고 당연히 정치철학을 취급한 만큼 선 주장자인 만극이 상덕이/마이클 샌델에 대해서도 일정 정도 구분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야 일단 동일 용어를 사용한 만큼 필연적인 내용이지만 그럼에도 소시민적인 내용 자체에는 변함이 없고 로쟈는 추가로 아이도새/알튀세르와도 역시 동일한 ‘정치철학’에 대해 비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자 사체분 사밀/스티븐 스미스(이 성명은 역시나 유명한 아단[당] 사밀/아담 스미스(1723. 6. 5 ~ 90. 7. 17)에서 볼 수 있는 명칭으로 본 의미는 대장장이입니다.)가 현 야로/예일 대 교수이면서 지가가/시카고 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사실과 열오 시[사]특로사/레오 슈트라우스(1899. 9. 20 ~ 1973. 10. 18; 약한 시[사]특로사/요한 슈트라우스 2세(1825. 10. 25 ~ 99. 6. 3) 사망 연도에 탄생!)의 제자인 사실을 기술했는데 이를 보더라도 이 도서는 아예 소시민을 넘어선 퇴행적인 내용을 포함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사체분 사밀/스티븐 스미스의 ‘정치철학’이 강의 중에 만극이 상덕이/마이클 샌델과의 관점을 비교하는 점과 아이도새/알튀세르와 비교, 대조해서도 일독할 만한 점일 지적하면서 시작해 전항에서 기술한대로의 저자의 재직 처 및 학위 수여 처와 사제관계 등의 배경 등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중요한 사조, 조류의 방향을 포함했다고 볼 수 있는데 센델은 물론 아이도새/알튀세르조차도 유념해야 할 만큼의 소시민적이거나 이를 예견한 방향으로 이동한 만큼 이에 대해서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문은 도서 ‘정치철학’을 미국 야로/예일 대 명 강의 연속물인 ‘개방 야로 노정/오픈 예일 코스’의 하나로 출간했고 저자가 야로/예일 대 정치학과 교수인 사실을 기술하면서 명문대의 명 강의의 직접 접할 수 있는 점을 장점으로 제시했는데 일단 도서도 기술한 대로 당연히 예외는 아니면서 동시에 제국주의적인 내용들을 파악하는 장점(…)도 포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서한문은 백랍도/플라톤의 ‘국가’ 와 탁마사 확포사/토마스 홉스(1588. 4. 5 ~ 1679. 12. 4)의 ‘이유단/리바이어던’, 아력서사 탁극유이/알렉시스 드 토크빌(1805. 7. 29 ~ 59. 4. 16)의 ‘미국의 민주주의’와 같은 원전을 직접 일독하려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참고와 자극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기술했습니다. 그러나 이 점은 당연하게 문제로 도서의 성격을 경시한 결과로 볼 수 있는데 여전하게 과학, 변증법은 물론 좌파적인 기초의 도서조차도 찾기 힘든 문제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문은 본문으로 도입해 몇 몇 사정으로 최종 장 만을 살펴 본 점을 기술했고 이 종장이 서장과 함께 저자의 개성을 강력하게 노정하는 부분임을 기술했는데 이 장에서 애국주의를 중요한 주제로 재차 검토, 옹호하고 있는 점을 기술했습니다. 이 정도면 상당하게 강한 유산 적 사고인 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일단의 저자의 배경을 발현한 예로 볼 수 있고 문단을 교체해 국가주의 및 세계주의와 구분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이 기사문에서 언급한 사상, 주의들 중 그나마 바람직한 것은 세계주의 정도인데 이는 강덕/칸트의 기여로 확인할 수 있고 무산 사상, 주의로의 도달의 여정인 점에서 확인한 바 있습니다. 물론 이 점은 과학, 변증법의 여정인 점도 포함하는 데 이후 흑격이/헤겔을 경과한 후 마극사/마르크스 탄생 이후로는 당연히 유산 사조, 조류들은 숙본화와 니채/쇼펜하우어와 니체를 보듯이 부정적인 면모로 점철하는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기사문은 재차 문단을 교체해 양자의 입장 모두(국가주의는 가이 시미특/카를 슈미트(1888. 7. 11 ~ 1985. 4. 7)의 사상, 주의인 점을 기술했습니다.)를 저자가 거부한 사실을 기술했고 이 사실을 부정적으로만 볼 것은 아니(이는 강덕/칸트의 한계를 확인한 점에 있습니다.)지만 동시에는 그 간의 발전에 대한 부정인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문은 최 말미에 도덕적 보편주의를 포괄하는 점을 기술했는데 이 보편주의는 당연히 작금의 시대의 계급 구분을 무화하는 장치로 비록 특정한 생활방식의 헌신을 기술했지만 역시나 이는 유산적인 지점에 대한 보위를 의미한다면 이 양자는 통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말미의 문장에 대해서 번역 결과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는데 이는 원본의 문제에 더해 오역의 문제를 추가한 장면으로 문제적인 부분인데 그 나마의 긍정성도 왜곡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사조, 조류의 재생산의 문제는 너무나 큰데 여전하게 우리들의 사조, 조류의 봉쇄를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이고 또한 번역마저도 우리들의 주도와는 너무나 정 반대였기에 저러한 오역을 초래한 지점을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시대, 어느 장소에서나 문제적인 사조, 조류는 존재했고 과학, 변증법은 이에 투쟁했지만 현 시기에는 바로 이 투쟁의 주역을 부흥하는 과제를 이 도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쟈의 ‘정치철학’류 의 도서들에 대한 기사문을 포함하는 서평 서한문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로쟈

https://blog.aladin.co.kr/mramor/11529978

기사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3&aid=00000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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